
㈜대한뷰티산업진흥원(대표이사 강유안)은 홍콩컨벤션센터(HKCEC)에서 개최된 ‘홍콩 코스모프로프(Cosmoprof Asia Hong Kong) 2025’(11. 12~14)에서 글로벌 바이어로부터 ‘새로운 K-뷰티 카테고리’라는 반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홍콩 코스모프로프는 전 세계 40여 개국에서 2,000여 개 기업이 참가한 최대 규모 글로벌 뷰티 전시회다.
해당 전시회에서 ㈜대한뷰티산업진흥원은 ➊ 천연·유기농 제주 원료 기반 스킨케어 라인 ‘제주온(JEJUON)’ ➋ 프리미엄 기능성 브랜드 ‘하이온(HION)’ ➌ 더마코스메틱 라인 ‘딥프루브(Deepprove)’, 그리고 ➍ 신제품 ‘제주온 제주유기농 말차 콜라겐 젤리’를 선보였다.
이 기간 ㈜대한뷰티산업진흥원 부스에는 유럽, 중국, 동남아시아(베트남·태국·말레이시아), 일본, 중동, CIS, 미국 등 다양한 국가의 바이어들이 방문했다. 바이어들은 제주 구멍갈파래에서 효소 가수분해한 ‘천연펩타이드’ 성분을 함유한 개인맞춤형 앰플과 제주 천연소재 기반 제품, 말차 이너뷰티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고 한다. 또한 제주 원료와 기능성 원료를 결합한 ODM 문의도 많았다는 소식이다.
글로벌 바이어들은 ‘청정 자연 제주’의 원물인 유기농 풋귤, 울금, 홍해삼, 전복, 구멍갈파래, 비자씨앗, 유기농 말차 등 자연 유래 소재를 활용한 제품 및 ODM 제형에 집중해 질문 공세를 폈다는 관계자의 귀띔이다.
특히 제주유기농 말차 콜라겐 젤리는 말차, 피쉬콜라겐, 이노시톨을 핵심성분으로 항산화, 항당, 인체밸런스 기능을 중심으로 개발한 이너뷰티 제품. 글로벌 바이어들은 “새로운 K-뷰티 카테고리를 여는 제품”이라고 호평했다.
㈜대한뷰티산업진흥원은 이번 홍콩 코스모프로프를 계기로 글로벌시장 내 신규 파트너 발굴, 해외 유통망 확장, OEM 글로벌 협력 강화, 이너뷰티 제품군 해외 론칭 등 글로벌 비즈니스를 본격 확대할 계획이다.
강유안 대표는 “홍콩 코스모프로프는 아시아 뷰티 시장의 핵심 플랫폼”이라며 “제주 천연 자원을 활용한 K-클린뷰티 브랜드로서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다양한 해외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통해 수출 확대를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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