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이코(KOECO)는 한국공동관을 운영하며 미국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유망 뷰티 기업들과 함께 다양한 K-뷰티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스킨케어, 에스테틱, 헤어, 네일, 스파, 웰니스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이 참가했다.
최근 K-뷰티에 대한 관심이 확산되며, BE+WELL 뉴욕 박람회 역시 한국 뷰티 기업들이 북미 시장 바이어들과 직접 만날 수 있는 중요한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공동관에는 ‘바노바기’, ‘마더스코스메틱’, ‘원트릴리온’, ‘아이엔지알’ 등 국내 유망 뷰티 기업들이 참가해 스킨케어, 에스테틱 장비, 웰니스 제품 등 다양한 K-뷰티 제품과 기술력을 선보이고 있다.
전시회 개막과 동시에 한국공동관 부스에는 다양한 글로벌 바이어들과 업계 관계자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전년도에 이어 금번 전시회에도 재참가한 ‘디마프’는 많은 현지 바이어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참가사 관계자는 “최근 북미 시장에서 K-뷰티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이번 BE+WELL 뉴욕 박람회가 현지 바이어들과 직접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다”며 “현장에서 다양한 상담이 이어지고 있어 미국 시장 진출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전했다.
코이코(KOECO)는 3월 BE+WELL 뉴욕 박람회에 이어 6월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되는 BE+WELL 전시회에서도 한국 공식 단독 에이전시로서 한국공동관을 주관할 계획이다.
2026 BE+WELL 라스베가스 전시회는 라스베가스 컨벤션 센터에서 6월 27일부터 29일까지 개최될 예정이다. 또한 2027년 BE+WELL 뉴욕 전시회는 국고 지원 전시회로 선정되어 국고 지원 한국관 참가사를 모집할 예정이라고 코이코는 밝혔다. (문의: 02-577-4927, info@thekoec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