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뷰티 마케팅기업 슬록(대표 김기현)은 오는 3월 26일부터 28일까지 코엑스 마곡에서 열리는 '2026 서울 인디뷰티쇼'에서 클린뷰티 특별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특별관에서는 전시·세미나·밋업·이벤트 복합 비즈니스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클린뷰티 가치소비 확산과 환경규제에 대응하는 브랜드, OEM/ODM, 패키지, 원료, 물류 플랫폼 등 밸류체인 전반의 혁신 기업 12개사가 참여한다.
참가 기업은 ▲ 레알레알(20년 SCM 데이터 기반' 헤드-스키니피케이션' 브랜드) ▲ 시오리스(국내산 제철 원료 유기농 시즈널 스킨케어) ▲ 어테이션(제약 과학 기반 클린 더마뷰티케어) ▲ 엠디셀 (스템셀 과학 근본 리페어 케어) ▲ 오가밀리(아기부터 어른까지 유기농 전연령 스킨케어) ▲ 위시포뮬러(도구+프로그램 융합 신개념 클린뷰티) 등 브랜드 6개사를 비롯해, OEM/ODM 분야에서▲ 소폼(티백형 등 다양한 입욕제 및 지역 특산물 기반 친환경 화장품 제조사) ▲ 유니자르(K-워터리스 뷰티시장을 이끄는 국내 유일 파우더 전문 제조사), 용기·패키지 분야에서 ▲ 어라운드블루(CLC 바이오 플라스틱 기반 지속가능 패키징 제조사) ▲ 와이원글라스(50년 유리 기술력 지속가능 패키징 제조사) 등이다.
독자적 신기술, 차별성을 무기로 인디 뷰티의 면모를 새롭게 보이고 있는 기업들이다.
이외에도 ▲ 인코스팜(자가포식 펩타이드 기반 고기능성 바이오 원료제조사) ▲ LX판토스(ESG 기반 인프라로 물류 전과정을 지원하는 K-뷰티 글로벌 물류 파트너) 등 밸류체인 생태계를 확인할 수 있다.
특별관에서는 '클린뷰티A to Z 세미나'를 통해 참가 기업들이 2026년 클린뷰티 트렌드 및 신제품, 신기술 정보를 공유한다. 또한 사전 신청을 통한 1:1 비즈니스 밋업으로 구체적인 협업 기회를 발굴할 수 있다. 참관객을 위한 ▲ 클린밋업 투어 ▲ SNS 인증샷 이벤트 등 다양한 선물 증정 이벤트도 마련된다.
특별관의 행사 기획과 운영을 맡은 슬록은 클린뷰티 비즈니스 플랫폼 'K-서스테이너블'을 운영하며, 'K-뷰티 B2B 프라이빗 엑스포'를 비롯해 클린뷰티 관련 세미나, 밋업, 네트워킹 행사를 50회 이상 주최하고 있다. 화장품 탄소발자국을 간편하게 계산할 수 있는 특허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클린뷰티 화장품 단체표준 제정에 참여한 바 있다.
한편, 서울 인디뷰티쇼는 K-뷰티의 주역인 '인디뷰티'의 글로벌 진출을 목표로 출범한 B2B·B2C 융합형 국제 뷰티 전시회다. 2026년 국내에서 열리는 첫 번째 국제 트렌디 뷰티 박람회다. 행사는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클린뷰티 세미나 및 밋업 신청은 슬록 및 서울 인디뷰티쇼 홈페이지, 구글 신청폼(https://forms.gle/k6mvffBBdJTH8wJ2A) 등에서 3월 23일까지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