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킨케어 브랜드 400:pobaek(포백)을 운영하는 테루아라이프 주식회사(대표 최가현)는 주력 제품 멀티 레이어링 수분크림이 에이블리 뷰티 카테고리 전체 1위를 수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포백은 지난 2월 10일 에이블리에 입점하자마자 뷰티 카테고리 1위에 오른 데 이어, 보름 만에 전 수량 완판했다. 이후 3월 17일 재판매를 개시하자마자 다시 1위를 탈환하며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소비자 선택을 받고 있음을 입증했다.
주력 제품인 멀티 레이어링 수분크림은 멀티 히알루론산 복합성분을 통해 피부 층층이 수분을 채워주는 포뮬러를 핵심으로 한다. 분자량이 다른 히알루론산이 피부 표면부터 깊은 층까지 단계적으로 흡수되어 수분감을 채워준다. 피부 표면은 자연스러운 느낌의 보습막을 형성하여, 유수분 밸런스에 초점을 맞춘 화잘먹·저자극·데일리 사용이라는 세 가지 가치를 동시에 구현했다.
고기능성 제품이 주류인 시장에서 '무난하게, 그러나 확실하게'를 내세운 역발상 포지셔닝이 10~20대의 공감을 얻었다는 반응이다.
이런 배경에는 크리에이터로도 활동 중인 창업자 최가현 대표의 콘텐츠 전략이 있다. 브랜드 채널을 통한 꾸준한 콘텐츠 발행이 자연스러운 바이럴로 이어지며 콘텐츠에서 커머스로 연결이 되면서 오가닉 구매전환을 이끌고 있다. 소비자와 함께 제품을 완성해 나가는 ‘399체험단’이라는 공동 창작 모델도 브랜드 신뢰도를 높였다.
포백은 이달 싱가포르 현지 유통사와의 계약을 통해 첫 수출을 공식 성사시키며 글로벌 시장 진출 첫발을 내디뎠다.
최가현 대표는 "입점 첫날부터 1위, 완판, 재입고 후 재탈환까지 소비자들이 직접 만들어준 기록이다. 앞으로 글로벌 시장으로 '순하고 무난한 스킨케어'라는 가치를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테루아라이프는 버블토너·선크림 등 추가 라인업을 준비 중이라고 귀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