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좋은 제품 vs 팔리는 제품 차이는?... CDRI, 실무 컨퍼런스 개최

5월 15일 코엑스 오디토리움, ‘Beauty BM Intelligence Summit 2026’... BM 초청 행사



품질, 규제, 인허가 등 화장품 산업 전반의 SaaS 플랫폼을 운영하는 CDRI가 오는 5월 15일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화장품 업계 실무자 대상 실무형 컨퍼런스 ‘Beauty BM Intelligence Summit 2026’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약 1,000명의 화장품 업계 실무자가 참여하는 서밋이다. 제조·유통·플랫폼·물류 등 제품 성과에 영향을 미치는 밸류체인 관점에서 ‘실제로 시장에서 팔리는 제품의 구조’를 파악할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   

세션은 업계의 핵심 플레이어들로 구성된 연사진으로 제품 기획부터 유통, 마케팅, 물류를 아우르는 전 분야의 실무자들의 역할이 소개될 예정이다. 

각 강사진은 ▲파워플레이어: "BM의 종말 : 화장품 브랜드는 이제 누가 키우는가 고객, 콘텐츠, 채널, 세일즈를 하나로 묶는 사람의 시대" ▲ 코스맥스: 글로벌 제조사 데이터로 본 스킨케어 스테디셀러의 조건 ▲ 싱클리: What Doesn’t Sell — 데이터로 보는 안 팔리는 제품의 사연 ▲ 코스메카: 점'을 '입체'로 만드는 성공의 아키텍처 ▲ 씨앤씨인터내셔널: 데이터는 거짓말 하지 않는다 : 리오더를 부르는 색조의 '결정적 한 끗' 등이 나선다. 

또한 ▲ CTKUSA:미국에서 느껴지는 K 뷰티 ▲ Craver: 유통에서 팔고 싶은 제품이란? ▲ 이공이공: 미국 유통이 선택하는 SKU 구조 ▲ 새벽네시: 제품 기획부터 마케팅 ROI 높이는 방법 ▲ CJENM:GlobalK-Lifestyle&Contents ▲ 미미박스: 립 오일 1,000만개 '누니'를 판매한 미미박스의 틱톡 / 컨텐츠 / 상품 전략 ▲ 두핸즈(품고): 잘 팔고 ‘남기는’ 브랜드의 물류는 무엇이 다른가 등 특화된 유통 전략이 소개된다. 

이외에도 현장의 궁금증을 풀어낼 패널 세션으로 틱톡코리아, 알리바바, 그레이스, 아이월드, SLLIFE, 노태그코리아가 참여해 질의응답을 통해 실무자의 궁금점을 해소시킬 예정이다.  

또한 셀바이오휴먼텍, 메이코더스 등 제품 개발 및 연구 영역 기업들도 스폰서로 이름을 올렸다.

이번 서밋은 제조, 유통, 플랫폼, 물류 등 전 영역에 걸친 다수의 기업과 연사가 참여해, 제품 기획부터 시장 확장까지 이어지는 실질적인 사례와 전략을 공유할 예정이다. 오직 ‘팔리는’ 것에 집중한 이번 서밋에 업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참가 신청: https://bit.ly/4trIFS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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