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이데베논 앰플, 15만건 소비자 리뷰에 바이어들 ‘깜짝’

울트라브이 누적 판매량 750만병 ‘이데베논 앰플’로 상해 CIBE 참가, 글로벌 시장 공략


바이오코스메틱 그룹 울트라브이(UltraV)가 5월 6~8일 개최된 상하이 ‘제52회 중국 국제미용박람회: CIBE)에서 누적 판매량 750만병을 돌파한 ’이데베논 앰플‘로 중국 시장을 노크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울트라브이는 중국 현지 뷰티관계자는 물론 세계 각국 바이어들에게 ’이데베논 앰플‘과 차세대 성장동력인 ’바이오BF 앰플‘ 및 ’이데베논 스킨케어 라인을 선보였다.


울트라브이 관계자는 “미국피부학회가 인정한 최고등급 항산화제 ‘이데베논’ 성분의 조성물 특허발명(제10-1374213) 뿐만 아니라 한국 시장에서 이미 성공한 제품이라는 점, 15만 건이 넘는 리뷰에 전세계 바이어들이 큰 관심을 보였다”라며, “중국 시장을 넘어 전세계 시장을 목표로 스킨케어 K-뷰티 돌풍을 이어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미 울트라브이는 중국 절강성 자치정부로부터 ‘아시아 태평양 미용산업 우수 공로상’을 수상하는 등 브랜드와 함께 이데베논 선풍을 주도하고 있다. 최근 중국 상표 등록 및 위생허가 취득을 완료함에 따라 중국 상해지사 설립, 홍콩 플래그숍 오픈 등 중국 시장에서의 성공적 론칭 수순을 밟고 있다.  


한편 울트라브이 권한진 대표는 세계적인 항산화 권위자이자 K-뷰티 전도사로, 현재 국제미용항노화학회 회장이다. 그가 이끄는 울트라브이는 ‘서울시 일자리 우수 강소기업’, ‘하이서울 우수상품 페어기업’, ‘우수벤처기업’, ‘하이서울브랜드기업’, ‘3년 연속 소비자만족지수 1위 기업 및 혁신제품 대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지난 3월에는 중소벤처기업부의 ‘2019년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히트상품인 ‘울트라브이 이데베논 앰플’은 물, 빛, 산소에 취약한 ‘이데베논’ 성분을 안정화하고 흡수율을 높이는 배합기술에 성공했다.(특허발명 제10-1374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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