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4월 중국 관광객 44.8% 증가→온라인 면세점 거래 증가

1~4월 관광목적 중국인 142만명 입국
화장품 온라인쇼핑액 19.4% 증가, 9582억원 기록


지난 4월 화장품의 온라인쇼핑액은 9582억원을 기록, 전년 동월비 보다 19.4% 증가(1558억원 ↑)했다. 다만 3월 1조 200억원에 비해서는 6.1%(–618억원) 감소했다.


상품군 중에서 네 번째로 증가율이 높았다. 이는 중국 등 외국인 관광객 증가로 온라인 면세점 거래 증가에 따른 것이라고 통계청은 분석했다.


문화체육관광부의 관광목적 입국자 추이 통계에 따르면 88만명(1월)→91만명(2월)→125만명(3월)→138만명(4월)로 증가했다. 전년 동월 대비 증가율을 보면 19.1%(1월)→14.9%(2월)→15.3%(3월)→26.7%(4월)로 4월에 큰 폭의 증가를 기록했다.


중국 관광객만 보면, 32만명(1월)→32만명(2월)→37만명(3월)→41만명(4월)으로 증가했다. 전년 동월 대비 증가율을 보면 35.2%(1월)→36.8%(2월)→31.4%(3월)→44.8%(4월)로 4월 증가폭이 제일 컸다.




국가별로 보면 중국-일본-홍콩-태국-베트남-필리핀-말레이시아 순이었다.


4월 화장품의 모바일쇼핑 거래액은 5778억원으로 전년 동월 비 31.8% 증가(1394억원↑)했다. 다만 3월의 9078억원보다는 4.9%(-300억원) 감소했다.


온라인쇼핑 거래액 10조 6448억원 중 화장품은 9.0%를 차지했다. 또 온라인쇼핑 거래액 중 모바일 쇼핑 거래액 비중의 경우 화장품은 63.8%(1월)→65.3%(2월)→59.6%(3월)→60.3%(4월) 추이를 보였다.


온라인쇼핑 거래액의 종합몰 vs 전문몰의 비중은 91:9였다. 온라인몰 vs 온·오프라인 병행몰의 비중은 31:6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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