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코스앤코비나, 베트남 맞춤형 온라인 마케팅 선도

SBA(서울창업허브센터) 글로벌 SNS마케팅 파트너 선정...현지 진출기업 컨설팅 지원
온라인 몰, 홈쇼핑, SNS(페이스북, 틱톡, 인플루언서) 마케팅 등 300여개사 지원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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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호치민에서 현지 매장을 운영, K-뷰티 전도사로 유명한 코스앤코비나(대표 조안나)가 서울창업허브센터(SBA)의 글로벌 SNS마케팅 파트너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코스앤코비나는 우수 중소기업의 베트남 내 마케팅 지원 및 컨설팅을 진행하게 된다. 이미 코스앤코비나는 베트남 수출 준비부터 현지 온·오프라인 유통 및 마케팅까지의 원스톱(ONE STOP) 서비스를 구축하고 있으며, 현지 오프라인 매장인 씨샵(C#Shop)을 운영 중이다.


현재 코스앤코비나를 통해서 ①온라인몰: 씨샵 뷰티몰, 쇼피(SHOPPY), 라자다(LAZADA), Yes24 ②홈쇼핑: VTV HYUNDAI ③SNS: 페이스북, 틱톡, 인플루언서 연계 마케팅 등 온라인에서 다양한 형태의 마케팅 진행이 가능하다. 


특히 수출바우처를 가진 기업은 까페24와 연계해 베트남 현대홈쇼핑에서 방송을 진행한다. 최근 남성화장품 방송을 두 차례 진행했으며 첫 방송에서 100세트 이상 판매돼,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다는 반응을 얻기도 했다.


코스앤코비나는 2018년 이후 약 1천여 개의 제품을 베트남에 성공적으로 론칭했으며, 2021년에만 300여 개사 1천여 개 제품의 마케팅을 지원할 예정이다.


베트남 내 K-뷰티 전문유통기업으로 성장한 코스앤코비나의 조안나 대표는 “베트남의 소비 트렌드에 맞춘 최초의 화장품 진단 앱(APP)을 기획 중에 있다. 향후 중소기업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강구, 베트남 진출 기회를 제공하겠다”라며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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