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인사

아모레퍼시픽그룹 76주년 기념식...‘고객중심’ 초심 강조

서경배 회장 “고기능 영역과 건강을 위한 웰니스 카테고리 집중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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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그룹이 5일자로 창립 76주년을 맞았다. 이날 메타버스로 구성된 기념식에서 서경배 회장은 “‘누구나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실현하여 진정 자유롭게 행복한 삶을 누리는 '뉴 뷰티(New Beauty)'의 세상을 만들자’라는 미션을 강조했다. 

이어서 “바이오∙더마 등의 고기능 영역과 건강을 위한 웰니스(Wellness) 카테고리를 집중 육성해 삶의 모든 순간을 아우르는 ‘라이프 뷰티’로 사업을 확장하고, 세밀하게 축적된 고객 데이터와 디지털 기술을 바탕으로 고객별 최적화된 ‘초개인화 뷰티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며” 더불어 “이해관계자 모두에 대한 적극적인 ‘공감’으로 진일보한 기업 생태계를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서 회장은 비전을 밝혔다.

기념식은 디지털, 비대면 형식으로 국내외 임직원, 장기근속 수상자 등이 사무실과 자택에서 메타버스에 참여해 3일간(3~5일) 축제 콘셉트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임직원 모두 76년간 어떠한 상황에도 지켜온 ‘고객 중심’의 초심을 되새기고 ‘아름다움과 건강으로 인류에 공헌하겠다는 창업정신과 ’사람을 아름답게, 세상을 아름답게‘란 소명을 되새기며 향후 방향에 대해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1945년 9월 5일 서성환 선대회장이 창립했다. 올해에는 ’2030 어 모어 뷰티풀 프로미스(2030 A MORE Beautiful Promise)라는 지속가능경영 5대 약속을 공개하며 다양한 사회공헌과 ESG 경영 활동에 힘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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