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안전성평가 제도 도입을 앞두고 식약처는 관련 가이드라인을 처음으로 제정했다고 6월 10일 밝혔다. 화장품 안전성 평가제도는 화장품이 일반적으로 예상가능한 조건에서 사용될 때 인체에 안전함을 입증하기 위해 실시한 평가로, 2028년부터 단계적으로 도입될 예정이다. 식약처는 화장품 영업자가…
식약처는 ‘화장품 안전성 평가 민관협의체’를 발족하고, 6월 5일 첫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화장품 안전성 평가에 필요한 자료의 작성 및 제공 방안을 논의하고, 화장품 업계 간 유기적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는 설명이다. 이번 협의체는 화장품 책임판매업체가 제조․수입업체로부터 화…
식약처는 화장품 책임판매업체를 대상으로 전국 6개 지역 순회, 화장품 안전성 평가제도 설명회를 개최한다. 4월 22일 대전을 시작으로 ▲ 4월 29일 인천, 경기 ▲ 5월 7일 대구, 경상 ▲ 5월 14일 강원 ▲ 5월 20일 광주, 전라 ▲ 5월 27일 서울 순으로 진행한다. 설명회에서는 △ 화장품 안전성 평가 제도 도입…
식약처는 화장품 안전성 평가 제도의 단계적 시행에 따라 중소 책판 1500개사를 대상으로 1:1 컨설팅을 지원한다고 4월 1일 밝혔다. 이에 따라 ‘화장품 안전성 평가 도입 지원사업’의 참여 희망 업체를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모집한다. 컨설팅 수행기관으로 (사)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부설 한국의약…
화장품 안전성 평가사 역량을 갖출 수 있는 ‘2026년 화장품 안전성 평가 정규교육’이 36시간 코스로 진행된다. 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원장 조신행)은 국내 중소기업의 화장품 안전성 평가 보고서에 대한 이론 및 실습 교육을 실시한다. 1일 6시간씩 × 6일 간 총 36시간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 대상…
식약처는 3월 12일 누리꿈스퀘어 국제회의실(서울 상암동 소재)에서 ‘26년 상반기 정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면 발표와 동시에 유튜브 생중계로 진행됐으며, 조횟수는 하룻만에 2천여 회에 달했다. 이날 설명회는 △ 2026년 주요 정책 방향 및 제도 변경사항 안내(김현수 식약처 사무관) △ 2026년 화…
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은 ‘2026년 화장품 안전성 평가 실무교육’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 1차는 기본적인 화장품 안전성 평가 이론 교육(무료) = 100명 이내 ▲ 2차는 화장품 제품정보파일(PIF) 작성 실무교육(유료, 실습) = 50명 이내, 5만원, 노트북 지참 등으로 구분된다. 먼저 1차 실무교육은 3월 16일…
화장품 안전성 평가제도 도입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K-뷰티 수출 중소기업들의 우려가 분노로 바뀌고 있다. 수출시장 개척도 힘든 일인데, 국내 규제가 되려 발목을 잡는다는 호소다. 제조원가 상승에 글로벌 시장마다 마케팅비가 눈덩이처럼 부풀고 있는 가운데 국내조차 규제의 칼날을 겨눈데서 오는 위기…
화장품 책임판매업자가 안전성 자료 작성-보관 책임을 전적으로 지게 하는 ‘화장품 안전성 평가제도’ 도입 화장품법 개정안이 12월 30일자로 공포됐다. 식약처는 12월 31일 ➊ 화장품책임판매업자가 화장품 안전성 평가자료를 작성하고, 안전성 평가자의 검토를 받은 후 이를 보관하도록 하는 화장품 안전…
지난 12월 2일 ‘화장품법 일부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화장품 안전성 평가 제도가 본격 도입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그동안 책판과 제조사 간 화장품 안전성 자료 작성과 보관을 어떻게 규정지을지에 업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식약처는 3일 화장품법이 개정됨에 따라 “화장품 품질‧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