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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및 글로벌 수출 화장품기업을 위한 제재·수출통제·거래처 리스크 관리 실무 웨비나‘... 7월 23일 개최

장협, 미국 및 글로벌 제재 수출통제 제도, 해외 거래 리스크, MoCRA 규제 등 설명회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세관 집행 강화 행정명령을 내림에 따라 미국의 수입신고자(IOR)에 등록 및 유지 조건을 전면 개편하는 등 무역 파고가 심상치 않다. 이와 관련 대한화장품협회는 오는 7월 23일(목) 14:00~16:00 ‘미국 시장 진출 및 글로벌 수출 화장품기업을 위한 제재·수출통제·거래처 리스크 관리 실무(무료)’ 웨비나를 개최한다. 주요 내용은 ▲ 미국 및 글로벌 제재 수출통제 제도 개관 ▲ 화장품 수출기업이 유의해야 할 해외 거래 리스크 ▲ 해외 바이어·총판·원료 공급사 스크리닝 방법 ▲ 화장품 관련 글로벌 규제 ▲ 라벨링(Labeling) 및 소비자 안전 관련 규제·가이드라인 등이다. 화장품 기업이 유의해야 할 해외 거래 리스크로는 ⦁국제 제재로 인한 대금 지급 지연·동결 리스크 ⦁우회수출 적발 및 대금 동결 사례 ⦁상대방 실사 부족으로 인한 피해 사례 ⦁불공정 계약 체결로 인한 피해 사례 ⦁주요 대응 방안 및 사전 예방 포인트 등이 꼽힌다. 강의는 생크션랩 태상철 변호사가 맡는다. 웨비나는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실시간 영상 송출 방식으로 진행되며 사전신청자에 한해 접속 URL을 메일로 발송할 예정이다. (참가신청: https://forms.

‘중동·아프리카 화장품 시장 동향 및 인증 절차 웨비나’... 7월 15일

사우디아라비아, 이집트, 이라크, 쿠웨이트, 카메룬, 탄자니아, 우간다 등 중심 화장품 시장 동향, 인증절차 안내

식약처 주최, 대한화장품협회 주관으로 ‘중동•아프리카 화장품 시장 동향 및 인증 절차 웨비나’(무료)가 에 7월 15일(수) 14:00~16:00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실시간 영상 송충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중동 및 아프리카 화장품 시장 동향 인증 절차’이며 주요 7개국(사우디아라비아, 이집트, 이라크, 쿠웨이트, 카메룬, 탄자니아, 우간다)을 중심으로 화장품 진출 방안이 소개된다. 이번 강의를 맡은 TÜV 라인란드 코리아 장지하 선임은 중동 및 아프리카 등 다양한 지역의 화장품 관련 인증, 시험 경험을 바탕으로 수출입 규제 대응을 수행하고 있다. 화장품 관련 제품의 전반에 대한 수출 컨설팅, 서류 검토, 시험 진행 및 인증서 발급 등 실무 전반을 설명할 예정이다. 또한 최예은 선임은 사우디아라비아 SFDA 화장품 인증 컨설팅을 수행하고 있으며, 중동 및 아프리카, 아시아 지역의 화장품 인증, 시험 및 수출입 규제 대응 컨설팅을 소개한다. 사전등록자에 한해 웨비나 개최 1일 전에 URL 링크가 메일로 발송될 예정이며, 당일 웨비나 접속하면 된다. (사전등록링크 : https://forms.gle/FffdSAHzKRbne7VM8 )

장협, EU PPWR 화장품 버전 설명회에 만석... DoC·TD 실무 작성 가이드 소개

8월 12일 PPWR 시행 앞두고 유럽 수출 차질 없어야, 업계 긴장... 제조자 필요자료와 공급사 제공 가능자료 간 Mapping 관리 필요

대한화장품협회는 6월 23일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화장품 산업 EU PPWR 문서화 대응 실무 교육(적합성 선언서(DoC), 기술문서(TD) 작성 가이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의 목표는 화장품 버전으로 시뮬레이션 해봄으로써 실무자들에게 규정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 적용에 도움을 주기 위해서라고 했다. 유럽 포장 및 포장폐기물 규정(PPWR: Packaging and Packaging Waste Regulation, Regulation (EU) 2025/40)이 '25.2.12.에 발효되어 '26.8.12.부터 단계적으로 시행될 예정. 다만 명확하고 명시적인 가이드가 없어 화장품 버전에 대한 기업들의 궁금증 컸다. 90석 강의장에 단 한 곳 빈자리 없이 기업들의 최근 관심사임을 보여줬다. 협회 관계자는 “전산업에서 PPWR 대응에 나서고 있지만 정작 유럽도 가이드가 없다. 유럽 수출이 급증하는 상황에서 화장품기업들에게 PPWR 관련 DoC 및 TD 작성 가이드를 실제 사례에 맞게 해석,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7월에 2차 교육도 준비 중이다”라고 전했다. 이날 ‘EU PPWR 핵심 요건 및 TD·DoC 작성 기준의 이해‘를 발표한 딜로이트

오는 6월 30일 ‘브라질 화장품 수출역량 강화 설명회’ 개최... ANVISA 직접 온라인 참여

식약처, 한-브 양자회의 합의 따른 설명회... 남미 진출 교두보 확보, 기업 진출 궁금증 해소

브라질의 화장품 규제기관 ANVISA가 직접 참여하는 ‘브라질 화장품 수출역량 강화 설명회’가 오는 6월 30일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2월 23일 브라질 룰라 대통령 방한 시 식약처-브라질 위생감시청(ANVISA) 간 양자회의에서, 국내 업계의 해외 규제 이해도 향상에 도움을 주기 위해 합의된 바 있다. 설명회는 ANVISA 인허가 담당 공무원이 직접 법령 및 규제를 설명하고, 발표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해 규정 해석이 모호했던 내용을 해소할 수 있도록 진행된다고 식약처는 전했다. 주요 내용은 ▲ 브라질 화장품 규제 개요 ▲ 시장 승인 절차 ▲ 사후 감시 절차 ▲ 부작용 모니터링 등이며, 참석을 희망하는 업체는 누구나 6월 29일까지 화장품 글로벌 규제조화 지원센터(www.helpcosmetic.or.kr)에서 무료로 사전등록 할 수 있다. 줌을 통한 실시간 영상 송출, 한-브 동시통역으로 진행되며, 사전등록자에게 URL이 발송될 예정이다. 안영진 바이오생약국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국내 업계가 브라질 화장품 규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수출 과정에서의 불확실성을 줄여 브라질 시장 진출 역량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미국은 '라벨'로 소송, 유럽은 '포장'으로 퇴출... 6월 19일 실무 세미나

FDA화장품인증원, MoCRA (미국) 등록 이후 실제로 부딪히는 리스크. 라벨 클레임·성분 관리에서 소송 지점 및 대응법, 유럽 CPNP & PPWR 규제 실무 대응법

미국과 유럽 양쪽에서 규제로 인한 화장품업계의 대응이 최대 현안 과제로 떠올랐다. 자외선차단제 관련 미국 시민단체와 변호사의 소송 예고와 유럽 PPWR(포장재 및 포장폐기물 규정) 문제다. 이에 대해 FDA화장품인증원 정연광 대표는 “올해 화장품 수출 실무에서 가장 자주 받는 질문 두 가지가 있다. ‘MoCRA 등록은 끝냈는데, 미국에서 정말 안전한가요?’ 그리고 ‘CPNP만 하면 EU 수출은 되는 거죠?’라는 질문이다”라며 “두 질문의 답은 모두 ‘등록은 시작일 뿐’이라고 답하고 있다“고 전했다. FDA화장품인증원에 따르면 미국에서는 지금 '100% 미네랄'처럼 라벨에 있는 효능·효과 문구가 집단소송의 표적이 되고 있다. 표적은 '한국산'이 아니라 '말과 성분이 다른 라벨'이다. 한 브랜드는 이미 검찰과 35만 달러에 합의했고, 민간소송을 넘어 공권력이 라벨을 직접 들여다보기 시작했다고 한다. ”MoCRA 등록 이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리스크“라고 정 대표는 귀띔했다. 유럽도 2026년 8월 12일부터 시행되는 PPWR로 비상이 걸렸다. CPNP가 '제품'을 다룬다면 PPWR은 그 제품을 '담는 포장'을 규율한다고 인증원은 밝혔다. CPNP를 통과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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