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뛰드는 립과 치크를 동시에 물들이는 멜팅 텍스처의 ‘프루티 립앤치크 블러밤’을 출시한다. 최근 립 메이크업 시장에서 블러셔까지 함께 활용할 수 있는 멀티 제품이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어 이런 트렌드에 발맞춰 선보이는 신제품이다.

멀티제품을 사용하면 메이크업에 통일감을 주면서도 퀄리티 높은 메이크업을 간편하게 연출할 수 있다. 이번 신제품은 볼 뿐 아니라 입술에 발랐을 때도 각질 부각이 적고 크리미한 텍스처로 얇게 밀착되는 것이 특징이다.
총 5가지 컬러로 ▲ 1호 빨간 토마토는 싱그러운 방울토마토 컬러 ▲ 2호 상큼한 파파야는 은은한 코랄 피치 베이지 컬러 ▲ 3호 미지근한 복숭아는 복숭아 코랄에 핑크를 더한 컬러 ▲ 4호 덜익은 자두는 무드있는 로즈 플럼 컬러 ▲ 5호 통통 라즈베리는 형광등처럼 밝고 통통 튀는 핑크 컬러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미니 사이즈의 핑거 퍼프를 활용하면 더욱 섬세한 블렌딩이 가능해 원하는 분위기에 따라 메이크업 연출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