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린코스메틱(대표 오태은)의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브이코엘(V•COEL)이 ‘로즈 탄력마스크’를 새롭게 선보였다.
핵심성분은 로즈 PDRN(ROSE PDRN)로 미백과 주름 개선 이중 기능성화장품 심사를 통과한 시트 마스크다. 기존 연어 유래 PDRN 대비 더욱 높은 피부 친화성과 안전성을 확보했다. 100% 대나무 셀룰로오스 원단을 사용함으로써 지속가능한 뷰티 트렌드에 부합한다는 설명이다.
에스테틱 숍 전문가들의 니즈를 반영해 제품을 설계, 개발함으로써 전문 홈케어 시장에서도 차별화 경험을 제공한다는 콘셉트다.
이번 신제품의 특징은 자연과 피부과학의 결합이다. 핵심 성분 로즈 PDRN을 비롯해 △ 다마스크스 장미꽃 수 △ 흰목이버섯 △ 약모밀 △ 센텔라 히알루 콤플렉스 등 자연 유래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3중 스킨 부스터 시스템을 적용, 탄력 강화·수분 공급·진정 효과를 한 번에 기대할 수 있다. 일반 페이스 마스크 대비 1.3배 크기의 특대형 시트와 40g 고농축 앰플을 통해 더욱 풍부한 영양을 공급한다.
얼굴뿐만 아니라 목까지 케어할 수 있도록 설계한 특대형 멀티 시트는 기존 마스크팩과 차별화한 요소다.
비건 인증을 받은 대나무 셀룰로오스 시트는 피부 부담을 줄이고 동물 실험을 거치지 않은 크루얼티-프리(Cruelty-Free) 원료를 적용했다. 특수 가공 공정을 통해 2차 타이트닝감을 제공한다. 50회가 넘는 굽힘 테스트를 통과한 우수한 밀착력으로 사용 중에도 들뜸 없이 피부에 밀착된다.
오태은 대표는 “브이코엘 로즈 탄력마스크는 피부 탄력과 진정을 동시에 제공할 수 있는 혁신성을 실현했다. 앞으로도 에스테틱 숍과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한 고품질 제품을 지속해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아린코스메틱 공식몰 등 주요 화장품 유통 채널에서 구매 가능하며 에스테틱 숍 전용 제품으로도 공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