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백·주름개선 기능성화장품 ‘과대광고’ 많아 소비자 주의보

피부재생, 세포 노화 억제, 혈액순환 개선 등 의약품 수준 효능의 허위 광고... 일반 화장품과 같이 사용 시 부작용 발생 위험 높아

2024.11.16 22:32:38
0 / 300
PC버전으로 보기

씨앤씨뉴스 I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서울, 아52335 I 등록일자: 2019년 5월 14일 제호: CNC News 주소: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28길 42, 101호(역삼동, 씨엘빌딩) 발행인: 권태흥 | 편집인: 권태흥 | 전화번호 : 02-6263-5600 광고·문의: 마케팅국 02-6263-5600 thk@cncnews.co.kr Copyright ©2019 CNC 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