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신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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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노화 케어 브랜드 샤이샤이샤이, '파지티브 선 태닝 라이트 오일 SPF7’ 출시

끈적임 없는 0g 에어핏 오일 제형으로 기존 태닝 오일의 무게감 한계 돌파

광노화 케어 전문 안티에이징 스킨케어 브랜드 '샤이샤이샤이(shaishaishai)'가 오는 2026년 7월, 신제품 '파지티브 선 태닝 라이트 오일 SPF7(100ml)'을 공식 온라인몰을 통해 출시한다. 샤이샤이샤이는 '햇볕 아래 건강한 안티에이징 라이프'라는 브랜드 철학 아래 건강한 여름 문화 확산을 목표로, 국내 최초 SPF 태닝 로션을 개발·출시한 바 있다. 이번 신제품은 국내 태닝 오일 시장이 지속 성장하는 가운데, '무거운 텍스처·단조로운 향·선번 우려'라는 3대 사용 장벽을 동시에 해소하는 것을 핵심 개발 목표로 삼았다. 샤이샤이샤이는 태닝 자체를 햇빛 아래 눈을 감고 온전히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으로 정의하고, '라이트 오일 제형 x 스모키 인센스향 x SPF7'이라는 차별화된 조합으로 데일리 태닝 루틴의 새로운 기준을 제안한다. 신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0g 에어핏 오일 제형'이다. 바르는 즉시 피부에 스며들며 여러 번 덧발라도 끈적임 없이 산뜻한 마무리감이 유지된다. 향 역시 기존 태닝 제품들이 채택해온 코코넛·열대과일 계열의 강한 향 대신 인센스·스모키 우드향을 적용해 차별화를 더했다. 또한, 산호초 생태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성분을

프리메라, ‘3C-히알루론산 세럼 & 겔 마스크' 출시

히알루론산·카페인·세라마이드·시카 결합한 ‘3C-히알루론산’ 라인 선봬

아모레퍼시픽의 파워풀 믹솔로지 브랜드 프리메라가 신제품 ‘3C-히알루론산 하이드레이션 써지 세럼’과 ‘3C-히알루론산 세럼 메가 샷 겔 마스크’를 출시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3C-히알루론산’ 라인은 히알루론산과 3가지 핵심 성분인 카페인(Caffeine), 세라마이드(Ceramide), 시카(Cica)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일반 히알루론산 대비 25%2) 높은 수분 케어 효과를 제공한다. 대표 제품인 ‘3C-히알루론산 세럼’은 프리메라의 3중 히알루론산과 카페인 성분의 시너지 효과로 수분을 피부 속 20층까지 깊숙이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세라마이드와 시카 성분을 더해 피부 장벽을 강화하고 수분 유지력을 한층 높였으며, 속건조 개선은 물론 맑고 투명한 피부 컨디션을 선사한다. 인체적용시험 결과 수분량 159.2%, 투명도 94%, 피부결 95.5%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또한, 멘톨 성분 없이 수분만으로 쿨링 효과를 구현해 사용 직후 피부 온도를 6.6℃ 낮추고, 열감 및 붉은기를 완화하며 피부 붓기 개선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확인됐다. 프리메라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기존 ‘비타티놀 세럼’, ‘PDRN-나이아10세럼’에 이어 고

로레알 그룹, ‘비바테크 2026’서 오픈AI와 챗GPT 기반 뷰티 서비스 발표

가상 메이크업 체험·제품 탐색 기능 도입... 피부 마이크로바이옴 연구부터 콘텐츠 제작까지 AI 적용 확대

로레알 그룹이 지난 17일부터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유럽 최대 기술 컨퍼런스 '비바 테크놀로지(Viva Technology) 2026'에서 오픈AI(OpenAI)와의 전략적 협업을 발표하고, AI 기반 뷰티 혁신 비전을 공개했다. 이번 협업은 ▲AI 기반 소비자 경험과 AI 네이티브 커머스(AI-native commerce) ▲AI 기반 연구·과학·마케팅 혁신 등 두 가지 핵심 영역을 중심으로 추진된다. 주간 활성 사용자 9억 명 이상을 보유한 챗GPT를 통해 소비자 경험을 고도화하는 동시에 연구 혁신 및 마케팅 전반의 혁신을 가속화한다는 목표다. 로레알은 오픈AI와 협력해 소비자가 챗GPT 안에서 보다 자연스럽게 뷰티 제품을 탐색하고 경험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인다. 메이블린 뉴욕은 로레알의 증강현실(AR) 뷰티 기술 ‘모디페이스(ModiFace)’를 기반으로 챗GPT 내 메이크업 가상 체험 기능을 제공할 예정이다. 소비자는 AI와의 대화를 통해 메이크업 룩을 탐색하고 실시간으로 체험할 수 있게 된다. 스킨수티컬즈, 세라비 등은 글로벌 챗GPT 광고 파일럿 프로그램에 참여해 소비자의 탐색과 구매결정까지 연결되는 새로운 AI 광고 방식을 테스트하며, 미국에

LG생활건강 이자녹스, 30년 효능 연구 ‘비타민C 42% 멜라오프 밤’ 출시

800시간 고온 노출에도 항산화 효능 100% 유지… 인스타 30만 팔로워 ‘호호뷰티’ 공동 개발

LG생활건강의 이자녹스가 피부과 관리 수준으로 기미를 개선할 수 있는 고함량 비타민C 밤 신제품 ‘이자녹스 비타민C 42% 멜라오프 밤’을 출시했다. 이자녹스 비타밤은 ‘국내 1호 주름개선 기능성 화장품’ 이자녹스의 30년 비타민 효능 연구 기술이 집약된 신제품으로, 인스타그램 30만 구독자를 보유한 뷰티 인플루언서 ‘호호뷰티’와 공동 개발했다. 이자녹스 비타밤은 물 한 방울 섞지 않은 순수 비타민C 42%를 담았다. 이는 LG생활건강 화장품 제품 중 비타민C 최대 함량이다. 특히 비타민C 미세 코팅과 오일 분산 특수 공법을 적용해 갈변과 변취, 끈적임을 최소화하고, 50℃ 고온에서 800시간 노출 후에도 항산화 효능이 100% 유지되는 높은 안정성을 구현했다. 여기에 이자녹스 비타밤에 함유된 전성분의 99.7%가 효능 성분으로, 기미와 잡티는 물론 피부 톤, 결, 광채까지 개선할 수 있다. 실제로 이자녹스 비타밤은 인체적용시험에서 피부과 관리 수준의 지표 개선 효능을 입증했다. 4주 사용 후 기미 면적 29.7%, 기미 개수 24.5%, 기미 농도 23%를 비롯해 표면 겉기미와 깊은 속기미도 각각 19.8%, 21% 개선됐다. LG생활건강은 6월 9일 런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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