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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주의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올더마’ 론칭

연예인 부부 송재희·지소연 셀럽 참여...코스맥스만의 주름개선 성분 ‘베라트릭 애씨드’ 함유한 고기능성 앰플 2종 출시

연예인 셀럽+인플루언서 플랫폼+브랜드 전문가+코스맥스가 참여한 고기능성 앰플 화장품 브랜드 올더마(ALLDERMA)가 5월에 선보인다. 올더마란 All(모든)+Dermatology(피부과학)에서 보듯, 피부고민 해결방법을 자연의 힘에서 찾는다는 콘셉트. 최적화된 처방의 코스메슈티컬 스킨케어 브랜드를 표방한다. 이번 올더마 론칭에는 SNS ‘열쩡부부’로 유명한 송재희·지소연 부부가 셀럽으로 참여하고, 마케팅사 아이엠피+브랜드 개발 전문 인핸스비+코스맥스 등이 공동 개발한 화장품을 라이징 인플루언서 화장품 ‘유어브랜드’ 플랫폼을 통해 판매한다. 새로 출시된 화장품은 ‘올더마 베라트릭 리프팅 앰플’과 ‘올더마 베라트릭 인리치드 크림’ 등 2종의 고기능성 앰플이다. 주성분은 꽃송이버섯 10kg에서 50g만 얻을 수 있는 ‘베라트릭 애시드TM’다. 노화방지와 주름 및 탄력 개선 등 항노화 효과가 우수한 ‘코스맥스만의 주름개선 비고시 주성분’이다. 이밖에 100g 당 43% 이상의 베타글루칸, 필수아미노산, 비타민E, C 등을 함유한다. 베라트릭 애시드를 농축시킨 쫀쫀한 제형으로 앰플 하나만으로도 피부를 탄탄하고 윤기나게 가꿔준다는 설명이다. 이외에 뉴질랜드산 비타민C

원데이즈유, ‘헬프미 에코-인텐스 세라마이드 앰플패드’ 론칭

독자성분 ‘세라크라타’, 피부장벽 강화와 보습을 위한 머스트해브 아이템...환절기 피부에 끈적임 없이 촉촉한 제형의 고영양 앰플패드

스킨케어 전문 브랜드 원데이즈유(One-day’s you)가 독자 성분인 세라크라타(CERACRATA)를 주원료로 한 ‘헬프미 에코-인텐스 세라마이드 앰플패드’를 선보였다. 세라크라타는 자연 유래 에코 세라마이드(Ceramide)와 황제의 약초인 설련화 성분으로 이루어진 복합체다. 세라마이드 NP 복합물이 피부장벽 강화에 도움을 주고, 연꽃 추출물이 활성산소를 억제하여 피부 노화방지와 보습감을 유지시켜준다. 또한, 특허를 받은 ‘3D 에어 매쉬 연꽃패드’를 적용해 패드의 앰플 함량을 더욱 증대시켜 패드 한장만 사용해도 촉촉한 수분감을 느낄 수 있다. 피부 저자극 테스트까지 완료해 민감성 피부도 문제없이 사용이 가능하다. 앰플패드에는 투명 집게가 내장되어 있어 더욱 위생적이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렇게 해서 탄생한 ‘헬프키 에코-인텐스 세라마이드 앰플 패드’는 환절기 기온차 및 미세먼지 등으로 지친 피부 활력을 더해 주는 스킨케어 아이템이다. 사용법은 ①얼굴 전체를 피부결에 따라 부드럽게 닦아내고 ②얼굴에 남아있는 앰플을 두드려 흡수시켜 준다. 사용후기에는 “앰플을 부왁 부어버린 느낌 3-4장 얼굴에 붙이고 팩처럼 써도 될듯요…일단 건성이고 피부가 얇아

러시아+카자흐스탄, K-뷰티 핫(hot)한 이유는?

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 '글로벌 코스메틱 포커스 3호'...러시아, 저가·할인화장품 이벤트 활발·비건 콘셉트 브랜드 경쟁 치열 러 골드애플, 오린비, 퓨어힐스, 바루랩 등 입점....카자흐 알렉사, 케라시스, 홀리카홀리카, 시크릿 키 등 입점

러시아를 비롯한 신북방국가가 화장품 수출에 핫(hot)한 이유는 무엇일까? 올해 1분기 현재 러시아연방은 화장품 수출액 7400만달러(+9.7%)로 6대 화장품 수출국이다. 같은 기간 카자흐스탄은 1237만달러(+116.1%)로 수출 순위 15위에 랭크돼 있다. 최근 2~3년 사이 K-뷰티 핫 플레이스다. 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원장 조남권)이 펴낸 글로벌 코스메틱 포커스 3호(러시아, 카자흐스탄 편)는 러시아는 저가·할인 화장품에 관심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코로나19로 소득이 줄거나 경제적 어려움으로 가성비 좋은 제품을 선호하기 때문으로 보인다. 현지에서는 약 500루블(한화 7500원대)을 저가 화장품으로 분류하는데, 현지 뷰티 매거진은 100~500루블(한화 1500~7500원대) 가격대이면서 고가 브랜드를 대체할 수 있는 제품과 구매방법을 추천하는 콘텐츠를 게재하고 있다. 주로 러시아, 폴란드, 벨라룻, 터키 등의 브랜드가 많이 추천되고, 온라인 구매방법도 제공된다. 연구원은 "한국 화장품이 초저가로 승부하는 로컬 제품을 상대로 무조건 저가 경쟁을 할 수는 없다”며, “한국 화장품은 현지에서 높은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의 제품으로 인식되는 만큼 강

한국콜마홀딩스, 준법·윤리경영 선언

CP 선포식 개최...금전·물품·편익·접대 제공 및 수령 금지 선언문 낭독 자율준수관리자로 전강진 부사장 임명...“CP는 조직문화, 운영 강화”

한국콜마홀딩스가 준법·윤리경영 의지를 천명하는 ‘자율준수 프로그램(CP: Compliance Program) 강화 선포식'을 10일 종합기술원에서 개최했다. CP는 회사의 업무와 관련해 준수해야 하는 각종 법률을 자율적으로 준수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제정·운영하는 교육, 감독 등 내부준법시스템이다. 한국콜마홀딩스 김병묵 대표는 "준법·윤리경영을 통해 고객, 임직원, 주주 및 사회로부터 사랑받는 모범기업이 되고자 한다"라며 "높은 윤리적 가치관을 바탕으로 원칙과 기본을 지켜 투명하게 업무를 처리하고, 준법·윤리경영이 성숙한 조직문화로 발현될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가 함께 힘을 모아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국콜마홀딩스는 전강진 준법지원실장(부사장)을 자율준수관리자로 임명했다. 준법지원실 산하의 CP팀이 자율준수관리자를 지원하며, 관계사 전체의 준법·윤리경영을 강화시켜 나갈 계획이다. 선포식에 참석한 임직원들은 △CP 및 부패방지 관련 법령 준수 △회사 준법 통제기준 및 CP 운영규정 준수 △경영원칙, 핵심가치 실천 및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수행 △업무상 이해관계자와 금전, 물품, 편익, 접대 제공 및 수령을 금지하는 내용의 선서문을 함께 낭독하며 준법·윤리경

中 ‘인터넷 라이브커머스 관리방법’ 5월 25일부터 시행

60일 내 ‘다시 보기’ 추가...16세 이하 왕홍 라이브커머스 참여 금지 플랫폼, 생산·판매·홍보 부적합 상품, 서비스 등 네거티브 리스트 지정해야

중국 정부가 ‘인터넷 라이브 커머스 관리방법’을 5월 25일부터 정식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라이브커머스 진행 시 해당 규정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라이브 커머스는 SNS 등을 결합한 실시간 쌍방향 소통을 기반으로 시장 규모가 지난 3년간 50배 이상 성장해 4330억위안(약 661억달러)까지 확대됐다. 기존에는 왕홍(網紅, 인플루언서)이 동영상 플랫폼에서 브랜드 제품을 홍보·판매하는 방식이었다. 코로나 이후 백화점 등 기존 유통업체들도 적극 참여해 라이브방송과 쇼트클립(짧은 동영상)을 이용한 마케팅 채널을 새롭게 구축했다. 라이브 커머스에 대해서는 코로나에도 불구하고 온라인 소비판매를 촉진하며 ▲일자리 창출 ▲내수 진작 ▲경기회복 및 빈곤 퇴치 등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는 평가다. 반면 △라이브커머스 종사자의 언행 부적절 △플랫폼 주체의 책임 회피 △허위 홍보 등이 문제로 제기되며 제도적 규범 마련이 중국 정부의 과제로 부각됐다. 이번에 발표된 ‘방법’은 앞서 ‘인터넷 생중계 마케팅 정보 서비스 관리 규정’(‘ 20. 11~’21. 4)에 대한 업계 의견 수렴을 거쳐 시행령이 배포된 것이다. 이중 변경된 내용은 ▲생방송 마케팅 기록은 60일 이내에

씨티케이코스메틱스→‘씨티케이’ 사명 변경, 제2창업 선언

창립 20주년 기념, 화장품+신사업 확장 위해 사명 바꿔...CTK클립 플랫폼 통해 3년 내 고객사 2천개 확보

씨티케이코스메틱스(대표 최선영, 정인용)가 창립 20주년을 맞아 비전선포식을 갖고 제2창업을 선언했다. 먼지 기존 사명을 ‘씨티케이’로 변경하고, 새로운 비전을 “전 세계의 최신 기술, 트렌드, 제품을 융합하여 풀서비스를 제공하는 뷰티&헬스‘ 분야의 №1 플랫폼을 창조한다”로 정했다. 이를 뒷받침하는 미션으로 “디지털 뷰티 풀서비스 플랫폼 ’CTK클립‘을 중심으로 국내외 신규고객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소비자 맞춤형 시대에 맞는 소량생산에 주력해 ’3년 내 10만불 매출 규모의 고객사 2천개 이상 확보”로 규정했다. 정인용 대표는 “20주년을 맞아 씨티케이코스메틱스가 주력해온 화장품에서 한발 더 나아가 헬스분야까지 아우르는 최고의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새로운 비전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비전을 넘어 무한한 가능성에 도전하고자 사명을 변경하고, 신사업 확장까지 적극적으로 추진, 제2창업을 한다는 생각으로 초심으로 돌아가 사업을 성장시켜나가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사명 변경은 오는 7월 예정인 임시주총을 거쳐 공식 확정한다. 씨티케이코스메틱스는 신사업으로 자회사 씨티케이이비젼을 통해 올해 론칭한 이커머스 솔루션 플랫폼 ‘팝인보더’가

5월 25일, 中 화장품시장 동향·규제 대응 세미나

리이치24코리아, 생생한 규제 정보와 상황별 대응법 제안...하반기 중국 소비축제 맞춘 선도적 준비 필요

글로벌 규제 대응 컨설팅그룹인 리이치24(REACH24 KOREA)가 중국 화장품시장 진출을 위한 노하우를 공개한다. 이와 관련 오는 5월 25일 오후 2시 킨텍스(일산) 제1전시장 세미나E실에서 진행하는 ‘중국 화장품시장 트렌드와 규제 대응’이 주목받고 있다. 리이치24 손성민 지사장은 “2021년 전면 개정·신설 된 중국 화장품법 때문에 브랜드 및 제조·원료사들의 현장 대응을 놓고 문의가 많다”고 전하고, “이는 규정 자체가 더 까다로워진데다 각종 시험비용과 안전성 평가 자료, 효능·효과 등 필수 요구 자료 항목 확대 때문인데다 일부 규정은 명확한 가이드라인이 없어 선도적 대응이 요구된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리이치24가 마련한 워크숍은 ①2021 중국 화장품시장 동향 및 분석 ②최신 화장품 규제 동향 및 분석(완제품 등록 제도 중심) ③(신)중국 화장품 원료 code 등록제도 운영과 신규원료 등록 규정 변화(안전성 자료 포함) ④중국 의약품 주성분, 부형제 및 포장재 등록제도 소개 등이다. 손성민 지사장은 “중국의 규제 변화는 돌이킬 수 없다. 비관세 장벽 이슈는 언제나 있었고 그때마다 슬기롭게 대처하고 준비했던 K-뷰티로서는 당장 할 수 있는 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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