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인터내셔날의 고기능성 스킨케어 브랜드 연작(YUNJAC)은 나노 히알루론산 캡슐을 적용해 피부 깊숙이 수분을 밀도 있게 공급하고 탄력과 광채까지 관리하는 ‘인텐시브 하이드레이팅 앰플’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단순한 표면 보습을 넘어 피부 속보습과 수분 유지력, 탄력 있는 피부 표현까지 고려한 고밀도 수분 볼륨 앰플이다. ‘인텐시브 하이드레이팅 앰플’은 모공보다 훨씬 더 작은 ‘나노 히알루론산 캡슐’을 적용했다. 1회 사용분인 1mL당 약 1억7500만 개의 나노 히알루론산 캡슐을 담아 깊은 보습감과 수분 유지력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저분자 비건 콜라겐을 함께 배합해 수분 플럼핑(탄력) 효과를 높였다. 마치 전문 스파 관리를 받은 직후처럼 맑고 건강하게 빛나는 ‘스파광’ 피부를 연출해준다. 수분을 머금은 가벼운 젤 네트워크 제형이 피부에 닿는 순간 물이 터지듯 부드럽게 풀리며 풍부한 수분감을 전달한다. 고농축 제형이지만 끈적임이나 잔여감 없이 빠르게 흡수돼 매끈하게 마무리된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연작 관계자는 “피부 탄력과 윤기는 충분한 수분을 채우고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면서 “여름철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산뜻한
아모스프로페셔널이 2026 여름 헤어 트렌드 ‘트렌드캡슐 시즌 2’를 공개하고, 올여름 새로운 스타일 키워드로 ‘SATIN CHROME’을 제안했다. 최근 K-POP 아티스트와 셀럽을 중심으로 블론드 헤어가 다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단순히 밝은 컬러를 넘어 자신만의 분위기와 개성을 표현하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다. 이에 아모스프로페셔널은 익숙한 블론드 스타일에 실버 톤의 반사광과 메탈릭한 무드를 더한 ‘SATIN CHROME’을 올여름 헤어 트렌드로 선정했다. ‘SATIN CHROME’은 부드럽고 정돈된 새틴(Satin) 텍스처와 크롬(Chrome) 특유의 은은한 광택감을 결합한 스타일이다. 과하게 화려하지 않으면서도 빛을 받을 때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반사광이 특징으로, 세련되고 미래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대표 스타일인 ‘SATIN CHROME’은 최근 K-POP 아티스트들 사이에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블론드 헤어를 새롭게 해석한 스타일이다. 기존의 밝고 화려한 블론드 컬러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실버 톤의 은은한 반사광을 더해 세련되고 미래적인 무드를 완성했다. 익숙한 블론드에 최근 주목받고 있는 ‘쇠맛’ 트렌드를 접목해 한 끗 다른 분위기를 연출
고온다습한 여름철에는 땀과 피지 분비가 늘어나면서 모공 속 노폐물, 블랙헤드, 거칠어진 피부결 등 다양한 피부 고민을 호소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이에 글로벌 뷰티 브랜드 마녀공장은 여름철 피부 고민을 해결해 줄 데일리 루틴 아이템으로 ‘퓨어 소이빈 클렌징 오일’과 ‘갈락토미 엔자임 필링젤’을 제안한다. 퓨어 소이빈 클렌징 오일은 누적 판매 2,200만 병을 돌파하며 올리브영 어워즈 클렌징 부문에서 5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 피지와 유사한 구조의 식물성 오일을 87% 함유해 모공 속 블랙헤드와 피지를 부드럽게 녹여내며, 1회 세정으로 블랙헤드 58%, 모공 속 피지 57.6% 감소 효과가 확인됐다. 또한 물과 닿는 순간 빠르게 유화되어 잔여감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는 것이 특징이다. 깨끗하게 모공을 비워냈다면, 다음 단계는 피부 표면의 거친 각질을 정돈해 맑고 투명한 피부결로 가꾸는 것이다. 갈락토미 엔자임 필링젤은 파파인 엔자임 효소와 갈락토미세스발효여과물, 7중 히알루론산, 아쿠악실 등을 함유한 저자극 포뮬러로, 묵은 각질과 칙칙한 피부톤을 케어해 맑고 투명한 피부결로 가꾸는 데 도움을 준다. 1회 사용 후 묵은 각질 69.6%, 미세 각질 22.4%
광노화 케어 전문 안티에이징 스킨케어 브랜드 '샤이샤이샤이(shaishaishai)'가 오는 2026년 7월, 신제품 '파지티브 선 태닝 라이트 오일 SPF7(100ml)'을 공식 온라인몰을 통해 출시한다. 샤이샤이샤이는 '햇볕 아래 건강한 안티에이징 라이프'라는 브랜드 철학 아래 건강한 여름 문화 확산을 목표로, 국내 최초 SPF 태닝 로션을 개발·출시한 바 있다. 이번 신제품은 국내 태닝 오일 시장이 지속 성장하는 가운데, '무거운 텍스처·단조로운 향·선번 우려'라는 3대 사용 장벽을 동시에 해소하는 것을 핵심 개발 목표로 삼았다. 샤이샤이샤이는 태닝 자체를 햇빛 아래 눈을 감고 온전히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으로 정의하고, '라이트 오일 제형 x 스모키 인센스향 x SPF7'이라는 차별화된 조합으로 데일리 태닝 루틴의 새로운 기준을 제안한다. 신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0g 에어핏 오일 제형'이다. 바르는 즉시 피부에 스며들며 여러 번 덧발라도 끈적임 없이 산뜻한 마무리감이 유지된다. 향 역시 기존 태닝 제품들이 채택해온 코코넛·열대과일 계열의 강한 향 대신 인센스·스모키 우드향을 적용해 차별화를 더했다. 또한, 산호초 생태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성분을
아모레퍼시픽의 정통 더마 브랜드 에스트라(AESTURA)가 지난 27일(현지 시각), 미국 뉴욕 하버드 클럽(Harvard Club of New York City)에서 열린 'ACAIC(Asian Clinical Aesthetic Innovations Conference) 2026'에 에스트라 미국 피부과학 자문위원회 의장인 리처드 그랜스타인 교수(Dr. Richard D. Granstein)가 참가했다고 전했다. 학회에는 전 세계 피부과 전문의와 업계 전문가 200여 명이 참석해, 피부 장벽 및 민감 피부 관련 연구 성과를 소개하고 글로벌 연구진과 학술 교류를 진행했다. 리처드 그랜스타인 교수(웨일 코넬 의과대학 피부과)는 '스트레스가 피부와 염증성 피부질환에 미치는 영향(Stress Effects on the Skin and Inflammatory Skin Disorders: Does Stress Really Make My Rash Worse?)'을 주제로 발표했다. 그는 다양한 연구 성과를 종합적으로 검토하며 피부-신경-면역(Skin–Neuro–Immune) 상호작용 메커니즘을 설명했다. 또한 스트레스가 말초신경계를 통해 피부 염증을 악화시킬 수 있다는
아모레퍼시픽의 파워풀 믹솔로지 브랜드 프리메라가 신제품 ‘3C-히알루론산 하이드레이션 써지 세럼’과 ‘3C-히알루론산 세럼 메가 샷 겔 마스크’를 출시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3C-히알루론산’ 라인은 히알루론산과 3가지 핵심 성분인 카페인(Caffeine), 세라마이드(Ceramide), 시카(Cica)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일반 히알루론산 대비 25%2) 높은 수분 케어 효과를 제공한다. 대표 제품인 ‘3C-히알루론산 세럼’은 프리메라의 3중 히알루론산과 카페인 성분의 시너지 효과로 수분을 피부 속 20층까지 깊숙이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세라마이드와 시카 성분을 더해 피부 장벽을 강화하고 수분 유지력을 한층 높였으며, 속건조 개선은 물론 맑고 투명한 피부 컨디션을 선사한다. 인체적용시험 결과 수분량 159.2%, 투명도 94%, 피부결 95.5%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또한, 멘톨 성분 없이 수분만으로 쿨링 효과를 구현해 사용 직후 피부 온도를 6.6℃ 낮추고, 열감 및 붉은기를 완화하며 피부 붓기 개선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확인됐다. 프리메라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기존 ‘비타티놀 세럼’, ‘PDRN-나이아10세럼’에 이어 고
로레알 그룹이 지난 17일부터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유럽 최대 기술 컨퍼런스 '비바 테크놀로지(Viva Technology) 2026'에서 오픈AI(OpenAI)와의 전략적 협업을 발표하고, AI 기반 뷰티 혁신 비전을 공개했다. 이번 협업은 ▲AI 기반 소비자 경험과 AI 네이티브 커머스(AI-native commerce) ▲AI 기반 연구·과학·마케팅 혁신 등 두 가지 핵심 영역을 중심으로 추진된다. 주간 활성 사용자 9억 명 이상을 보유한 챗GPT를 통해 소비자 경험을 고도화하는 동시에 연구 혁신 및 마케팅 전반의 혁신을 가속화한다는 목표다. 로레알은 오픈AI와 협력해 소비자가 챗GPT 안에서 보다 자연스럽게 뷰티 제품을 탐색하고 경험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인다. 메이블린 뉴욕은 로레알의 증강현실(AR) 뷰티 기술 ‘모디페이스(ModiFace)’를 기반으로 챗GPT 내 메이크업 가상 체험 기능을 제공할 예정이다. 소비자는 AI와의 대화를 통해 메이크업 룩을 탐색하고 실시간으로 체험할 수 있게 된다. 스킨수티컬즈, 세라비 등은 글로벌 챗GPT 광고 파일럿 프로그램에 참여해 소비자의 탐색과 구매결정까지 연결되는 새로운 AI 광고 방식을 테스트하며, 미국에
LG생활건강의 이자녹스가 피부과 관리 수준으로 기미를 개선할 수 있는 고함량 비타민C 밤 신제품 ‘이자녹스 비타민C 42% 멜라오프 밤’을 출시했다. 이자녹스 비타밤은 ‘국내 1호 주름개선 기능성 화장품’ 이자녹스의 30년 비타민 효능 연구 기술이 집약된 신제품으로, 인스타그램 30만 구독자를 보유한 뷰티 인플루언서 ‘호호뷰티’와 공동 개발했다. 이자녹스 비타밤은 물 한 방울 섞지 않은 순수 비타민C 42%를 담았다. 이는 LG생활건강 화장품 제품 중 비타민C 최대 함량이다. 특히 비타민C 미세 코팅과 오일 분산 특수 공법을 적용해 갈변과 변취, 끈적임을 최소화하고, 50℃ 고온에서 800시간 노출 후에도 항산화 효능이 100% 유지되는 높은 안정성을 구현했다. 여기에 이자녹스 비타밤에 함유된 전성분의 99.7%가 효능 성분으로, 기미와 잡티는 물론 피부 톤, 결, 광채까지 개선할 수 있다. 실제로 이자녹스 비타밤은 인체적용시험에서 피부과 관리 수준의 지표 개선 효능을 입증했다. 4주 사용 후 기미 면적 29.7%, 기미 개수 24.5%, 기미 농도 23%를 비롯해 표면 겉기미와 깊은 속기미도 각각 19.8%, 21% 개선됐다. LG생활건강은 6월 9일 런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