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독성학회/한국환경성돌연변이발암원학회(회장 강건욱)는 2026년 8월 20일(목)부터 21일(금)까지 ‘2026년 독성학 전문교육과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수강 대상은 독성전문가 및 독성전문가 인증을 준비하는 연구자와 실무자, 그리고 향후 독성학 분야에서 활동하고자 하는 학생 및 신진 연구자 등이다. 이번 교육과정은 독성학 교재에 수록된 핵심 기초지식부터 최근 국내외에서 주목받고 있는 독성인자와 최신 독성학 이슈까지 폭넓게 다루게 된다. 각 분야를 대표하는 전문가들이 강의를 맡아 실무와 연구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전문지식과 최신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며, 강의, 연구, 신약 개발, GLP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게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교육은 산·학·연 독성 분야의 전문성 향상과 국내 독성학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6년 독성학 전문교육과정은 ▲ 독성학 개론 ▲ 호흡(흡입)독성 ▲ 생식·발생독성 ▲ 독성물질의 약동학 ▲ 면역독성 ▲ 간독성 ▲ 화학물질에 의한 발암 ▲ 유전독성 ▲ 독성병리 ▲ 바이오의약품의 비임상평가 ▲ 신장독성 ▲ 심혈관계독성 ▲ NAMs의 최신 동향 ▲ 환경독성 등 총 14개의 전문 강좌로 구성된다.
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원장 조신행)은 2026년 화장품 안전성 평가 실무교육(3차) - 이론, 무료교육을 오는 7월 14일(화) 13:30 ~16:30 스페이스쉐어 강남센터 쥬피터홀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499, 3층)에서 개최된다. 교육 대상은 화장품 기업 관계자 100명 이내이며 무료이다. 이번 교육은 보건복지부가 후원한다. 교육 참가 희망자는 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의 화장품 산업 정보포털 올코스(allcos.biz)에 접속하면 된다. 또한 2026년 화장품 안전성 평가 실무교육(4차)_ 실습, 유료교육이 시행된다. 이번 교육은 화장품 제품정보파일(PIF) 작성 실습을 통한 실무능력 향상 목적이다. 오는 7월 15일(수),10:00 ~17:30이며 장소는 스페이스쉐어 강남센터 쥬피터홀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499, 3층)이다. 교육대상은 화장품 기업 관계자 50명 이내이며, 참가비는 5만원(면세)이다. 참가자는 반드시 노트북을 지참해야 한다. 교육 참가 신청자는 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의 화장품 산업 정보포털 올코스(allcos.biz)에 접속하면 된다. (문의: 양형석 주임연구원(hyeongseok@kcii.re.kr)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세관 집행 강화 행정명령을 내림에 따라 미국의 수입신고자(IOR)에 등록 및 유지 조건을 전면 개편하는 등 무역 파고가 심상치 않다. 이와 관련 대한화장품협회는 오는 7월 23일(목) 14:00~16:00 ‘미국 시장 진출 및 글로벌 수출 화장품기업을 위한 제재·수출통제·거래처 리스크 관리 실무(무료)’ 웨비나를 개최한다. 주요 내용은 ▲ 미국 및 글로벌 제재 수출통제 제도 개관 ▲ 화장품 수출기업이 유의해야 할 해외 거래 리스크 ▲ 해외 바이어·총판·원료 공급사 스크리닝 방법 ▲ 화장품 관련 글로벌 규제 ▲ 라벨링(Labeling) 및 소비자 안전 관련 규제·가이드라인 등이다. 화장품 기업이 유의해야 할 해외 거래 리스크로는 ⦁국제 제재로 인한 대금 지급 지연·동결 리스크 ⦁우회수출 적발 및 대금 동결 사례 ⦁상대방 실사 부족으로 인한 피해 사례 ⦁불공정 계약 체결로 인한 피해 사례 ⦁주요 대응 방안 및 사전 예방 포인트 등이 꼽힌다. 강의는 생크션랩 태상철 변호사가 맡는다. 웨비나는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실시간 영상 송출 방식으로 진행되며 사전신청자에 한해 접속 URL을 메일로 발송할 예정이다. (참가신청: https://forms.
대한화장품협회는 오는 7월 9일(목) 14:00~17:00 FKI 컨퍼런스 타워, 다이아몬드홀(3층)에서 ‘EU PPWR 대응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2026년 8월 12일부터 EU에 포장재를 유통하는 모든 제조자에게 적합성 선언서(DoC) 및 기술문서(TD) 작성·보관을 의무화하고 있는 데 따른 규제 대응을 설명할 예정이다. 특히 EU 수출을 준비하는 화장품 기업이 의무를 정확히 이해하고, 실제로 활용 가능한 DoC·TD를 스스로 작성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갖추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주요 내용은 ▲ EU PPWR 현지 최신 동향 ▲ EU PPWR 핵심 요건 및 화장품 포장재 적용 기준 이해 ▲ 화장품 업계 공동 실무 기준 및 대응 방향 제시 ▲ 화장품 포장재 공급망별 책임 주체 역할 구분 및 활용 방안 ▲ 적합성 선언서(DoC)·기술문서(TD) 작성 절차 및 실무 사례 등이 소개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사전등록을 해야 한다. ( https://naver.me/G1pPBzwM ) 협회는 좌석이 한정되어 사전 신청자에 한해 참석이 가능하다고 당부했다.
‘K-뷰티 기업 일본 IP 보호’를 주제로 한 무료 웨비나가 오는 7월 8일(수, 14:00~17:00) 개최된다. 이번 웨비나는 주일본 대한민국 대사관 특허관실 주최, 한국지식재산보호원 일본 지식재산센터 주관, 지식재산처 및 대한화장품협회 협력으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 일본 화장품 시장 동향 ▲ 일본에서의 화장품 비즈니스와 법규제도 ▲ 일본 내 IP 확보 전략과 계약 리스크 관리 ▲ 한국 뷰티 기업을 위한 일본 이커머스 플랫폼 IP 보호 실무 등이 소개될 예정이다. 일본 화장품시장 동향은 후지경제 사노 에리 과장이 발표한다. 그는 2024-2026의 일본 화장품 시장 동향·트렌드·소비자인식 조사 결과를 중심으로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웨비나는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실시간 영상 송출 방식이며, 한-일 동시 통역으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을 사전 등록자에 한해 1일 전에 URL링크가 메일로 발송되며, 당일 접속하면 된다. (사전등록링크 : https://forms.gle/EtpdTd9nEwYZWWyn7 )
식약처 주최, 대한화장품협회 주관으로 ‘중동•아프리카 화장품 시장 동향 및 인증 절차 웨비나’(무료)가 에 7월 15일(수) 14:00~16:00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실시간 영상 송충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중동 및 아프리카 화장품 시장 동향 인증 절차’이며 주요 7개국(사우디아라비아, 이집트, 이라크, 쿠웨이트, 카메룬, 탄자니아, 우간다)을 중심으로 화장품 진출 방안이 소개된다. 이번 강의를 맡은 TÜV 라인란드 코리아 장지하 선임은 중동 및 아프리카 등 다양한 지역의 화장품 관련 인증, 시험 경험을 바탕으로 수출입 규제 대응을 수행하고 있다. 화장품 관련 제품의 전반에 대한 수출 컨설팅, 서류 검토, 시험 진행 및 인증서 발급 등 실무 전반을 설명할 예정이다. 또한 최예은 선임은 사우디아라비아 SFDA 화장품 인증 컨설팅을 수행하고 있으며, 중동 및 아프리카, 아시아 지역의 화장품 인증, 시험 및 수출입 규제 대응 컨설팅을 소개한다. 사전등록자에 한해 웨비나 개최 1일 전에 URL 링크가 메일로 발송될 예정이며, 당일 웨비나 접속하면 된다. (사전등록링크 : https://forms.gle/FffdSAHzKRbne7VM8 )
대한화장품협회는 6월 23일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화장품 산업 EU PPWR 문서화 대응 실무 교육(적합성 선언서(DoC), 기술문서(TD) 작성 가이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의 목표는 화장품 버전으로 시뮬레이션 해봄으로써 실무자들에게 규정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 적용에 도움을 주기 위해서라고 했다. 유럽 포장 및 포장폐기물 규정(PPWR: Packaging and Packaging Waste Regulation, Regulation (EU) 2025/40)이 '25.2.12.에 발효되어 '26.8.12.부터 단계적으로 시행될 예정. 다만 명확하고 명시적인 가이드가 없어 화장품 버전에 대한 기업들의 궁금증 컸다. 90석 강의장에 단 한 곳 빈자리 없이 기업들의 최근 관심사임을 보여줬다. 협회 관계자는 “전산업에서 PPWR 대응에 나서고 있지만 정작 유럽도 가이드가 없다. 유럽 수출이 급증하는 상황에서 화장품기업들에게 PPWR 관련 DoC 및 TD 작성 가이드를 실제 사례에 맞게 해석,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7월에 2차 교육도 준비 중이다”라고 전했다. 이날 ‘EU PPWR 핵심 요건 및 TD·DoC 작성 기준의 이해‘를 발표한 딜로이트
브라질의 화장품 규제기관 ANVISA가 직접 참여하는 ‘브라질 화장품 수출역량 강화 설명회’가 오는 6월 30일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2월 23일 브라질 룰라 대통령 방한 시 식약처-브라질 위생감시청(ANVISA) 간 양자회의에서, 국내 업계의 해외 규제 이해도 향상에 도움을 주기 위해 합의된 바 있다. 설명회는 ANVISA 인허가 담당 공무원이 직접 법령 및 규제를 설명하고, 발표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해 규정 해석이 모호했던 내용을 해소할 수 있도록 진행된다고 식약처는 전했다. 주요 내용은 ▲ 브라질 화장품 규제 개요 ▲ 시장 승인 절차 ▲ 사후 감시 절차 ▲ 부작용 모니터링 등이며, 참석을 희망하는 업체는 누구나 6월 29일까지 화장품 글로벌 규제조화 지원센터(www.helpcosmetic.or.kr)에서 무료로 사전등록 할 수 있다. 줌을 통한 실시간 영상 송출, 한-브 동시통역으로 진행되며, 사전등록자에게 URL이 발송될 예정이다. 안영진 바이오생약국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국내 업계가 브라질 화장품 규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수출 과정에서의 불확실성을 줄여 브라질 시장 진출 역량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