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디바이스

위드뷰티 ‘스킨컬링’, ‘핀업 디자인 어워드’ 수상

“피부 위에 컬링이~?” 다이내믹한 핸들과 그립감 고려한 디자인 호평
제품의 4가지 특징 직관으로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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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뷰티 디바이스 전문기업 위드뷰티(대표 권오진, 이철호)는 자사 제품이 ‘핀업 디자인 어워드’ 2관왕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국내 3대 디자인상의 하나인 ‘핀업 디자인 어워드’는 한국산업디자이너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한국디자인단체총연합회 등이 후원한다.


이번에 수상한 제품은 홈 스킨케어 디바이스 ‘스킨컬링’과 화장품 냉장고 ‘지쎄’로 각각 베스트 100 및 파이널리스트 등을 수상했다. 위드뷰티 관계자는 ”작년 모공세정 필링기 ‘아쿠아클린’으로 최고상인 ‘베스트 오브 베스트’를 받은 데 이어 2년 연속 수상자로 선정돼 뷰티 디바이스기기의 디자인 역량을 과시했다“고 소개했다.


올해 평창올림픽에서 국민적 인기를 모았던 컬링 스톤 모양의 ‘스킨컬링(Skin Curling)’은 직관적으로 피부전달 기능에 중점을 둔 디바이스임을 느낄 수 있다. 컬링 스톤처럼 제품과 손가락 사이의 그립감을 고려하고, 날렵하며 역동적인 실루엣의 핸들을 적용해 안정감을 준 디자인이 호평을 받았다.



스킨컬링의 효능은 네 가지다. △화장품 유효성분을 흡수시키는 최적온도인 42℃ 열감의 히팅(heating) △갈바닉 이온 파형으로 미세근육 자극해 탄탄하게 잡아주는 일렉트로 테라피 △파워 모션의 진동으로 혈행 개선 및 탄력 마사지 효과 △미백·주름개선·안티에이징 효과를 주는 4가지 파장의 빛의 칼라 테라피 등이다.


스킨컬링의 표면은 백금족 금속으로 무해한 로듐과 젖병에 사용되는 친환경 재질의 트라이탄으로 처리해 예민한 피부 타입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한편 파이널리스트 상을 수상한 화장품냉장고 지쎄(Jisse)는 내년 상반기 출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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