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인사

에스티로더, 유방암 캠페인...온택트 ‘핑크리본 릴레이’ 등 진행

2021 슬로건 “모두의 유방암 종식을 돕기 위해 하나됩니다”...20년간 한국에서 유방암 교육과 행동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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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유방암 캠페인의 달을 맞아 에스티로더가 ‘모두의 유방암 종식을 돕기 위해 하나됩니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행사를 진행한다. 

오는 14일 저녁 7시 온택트로 ‘2021 유방암 캠페인 라이브 퀴즈쇼 핑크리본 퀴즈온더스크린’을 유튜브 라이브 생중계로 진행한다. 대한암협회 및 후원사들과 함께 진행하며, 올림픽 펜싱 금메달리스트 오상욱, 가수 스텔라장, 방송인 안현모, 유방암 권위자 노동영 박사 등이 참석한다. 

또한 10월 한 달간은 ‘#핑크리본릴레이’가 진행된다. 핑크리본을 공유하며 캠페인에 참여 및 기부를 할 수 있다. 이를 위해 에스티로더 컴퍼니즈 코리아 소속 브랜드는 ‘핑크리본 리미티드 에디션’ 제품도 판매한다.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 코리아(엘카코리아) 캐서린 텡(Catherine Teng) 대표이사는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 코리아는 유방암 캠페인을 통해 지난 20년간 다양한 온∙오프라인 활동으로 한국에서 유방암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유방암 정보 전달 및 조기 발견을 위한 자가검진 독려 등 여성건강을 위해 꾸준히 힘써왔다”며, “한국에서 여성암 1위인 유방암 근절을 위해 여러 파트너들과 협업하며 유방암 캠페인 활동과 노력을 지속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에스티로더 컴퍼니즈의 유방암 캠페인은 1992년 에스티로더 컴퍼니즈의 수석 부사장이던 고 에블린 H. 로더가 핑크리본을 공동으로 만들며 시작돼, 지금까지 29년간 전 세계 유방암 근절 운동을 이끌어왔다.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는 유방암 없는 세상을 만든다는 사명으로 유방암 연구와 교육, 의료서비스를 통해 유방암 근절 노력을 펼쳐왔다. 지금까지 전세계적으로 약 9,900만 달러(약 1,120억 원)를 모금해 유방암 연구, 교육, 의료 서비스에 지원했으며, 이중 8천만 달러(약 905억 원)는 미국 유방암 연구재단(BCRF)을 통해 321개의 유망한 유방암 연구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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