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7월 1일자로 정기 승진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 송일남 전문위원 △ 윤주한 수석연구원 (이하 '수석연구원') △ 오주연 △ 정제헌 수석관리원 △ 조정숙 책임연구원 (이하 '책임연구원') △ 김다솜 △ 이예진 △ 서성석 △ 장무영 △ 김소연 △ 여윤재 △ 김정현 △ 송하연 △ 박현주 △ 이승환 △ 김서윤 △ 김희정 △ 단비 △ 박주원 △ 박소현 △ 한승철
아모스프로페셔널이 2026 여름 헤어 트렌드 ‘트렌드캡슐 시즌 2’를 공개하고, 올여름 새로운 스타일 키워드로 ‘SATIN CHROME’을 제안했다. 최근 K-POP 아티스트와 셀럽을 중심으로 블론드 헤어가 다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단순히 밝은 컬러를 넘어 자신만의 분위기와 개성을 표현하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다. 이에 아모스프로페셔널은 익숙한 블론드 스타일에 실버 톤의 반사광과 메탈릭한 무드를 더한 ‘SATIN CHROME’을 올여름 헤어 트렌드로 선정했다. ‘SATIN CHROME’은 부드럽고 정돈된 새틴(Satin) 텍스처와 크롬(Chrome) 특유의 은은한 광택감을 결합한 스타일이다. 과하게 화려하지 않으면서도 빛을 받을 때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반사광이 특징으로, 세련되고 미래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대표 스타일인 ‘SATIN CHROME’은 최근 K-POP 아티스트들 사이에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블론드 헤어를 새롭게 해석한 스타일이다. 기존의 밝고 화려한 블론드 컬러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실버 톤의 은은한 반사광을 더해 세련되고 미래적인 무드를 완성했다. 익숙한 블론드에 최근 주목받고 있는 ‘쇠맛’ 트렌드를 접목해 한 끗 다른 분위기를 연출
고온다습한 여름철에는 땀과 피지 분비가 늘어나면서 모공 속 노폐물, 블랙헤드, 거칠어진 피부결 등 다양한 피부 고민을 호소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이에 글로벌 뷰티 브랜드 마녀공장은 여름철 피부 고민을 해결해 줄 데일리 루틴 아이템으로 ‘퓨어 소이빈 클렌징 오일’과 ‘갈락토미 엔자임 필링젤’을 제안한다. 퓨어 소이빈 클렌징 오일은 누적 판매 2,200만 병을 돌파하며 올리브영 어워즈 클렌징 부문에서 5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 피지와 유사한 구조의 식물성 오일을 87% 함유해 모공 속 블랙헤드와 피지를 부드럽게 녹여내며, 1회 세정으로 블랙헤드 58%, 모공 속 피지 57.6% 감소 효과가 확인됐다. 또한 물과 닿는 순간 빠르게 유화되어 잔여감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는 것이 특징이다. 깨끗하게 모공을 비워냈다면, 다음 단계는 피부 표면의 거친 각질을 정돈해 맑고 투명한 피부결로 가꾸는 것이다. 갈락토미 엔자임 필링젤은 파파인 엔자임 효소와 갈락토미세스발효여과물, 7중 히알루론산, 아쿠악실 등을 함유한 저자극 포뮬러로, 묵은 각질과 칙칙한 피부톤을 케어해 맑고 투명한 피부결로 가꾸는 데 도움을 준다. 1회 사용 후 묵은 각질 69.6%, 미세 각질 22.4%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세관 집행 강화 행정명령을 내림에 따라 미국의 수입신고자(IOR)에 등록 및 유지 조건을 전면 개편하는 등 무역 파고가 심상치 않다. 이와 관련 대한화장품협회는 오는 7월 23일(목) 14:00~16:00 ‘미국 시장 진출 및 글로벌 수출 화장품기업을 위한 제재·수출통제·거래처 리스크 관리 실무(무료)’ 웨비나를 개최한다. 주요 내용은 ▲ 미국 및 글로벌 제재 수출통제 제도 개관 ▲ 화장품 수출기업이 유의해야 할 해외 거래 리스크 ▲ 해외 바이어·총판·원료 공급사 스크리닝 방법 ▲ 화장품 관련 글로벌 규제 ▲ 라벨링(Labeling) 및 소비자 안전 관련 규제·가이드라인 등이다. 화장품 기업이 유의해야 할 해외 거래 리스크로는 ⦁국제 제재로 인한 대금 지급 지연·동결 리스크 ⦁우회수출 적발 및 대금 동결 사례 ⦁상대방 실사 부족으로 인한 피해 사례 ⦁불공정 계약 체결로 인한 피해 사례 ⦁주요 대응 방안 및 사전 예방 포인트 등이 꼽힌다. 강의는 생크션랩 태상철 변호사가 맡는다. 웨비나는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실시간 영상 송출 방식으로 진행되며 사전신청자에 한해 접속 URL을 메일로 발송할 예정이다. (참가신청: https://forms.
‘K-뷰티 기업 일본 IP 보호’를 주제로 한 무료 웨비나가 오는 7월 8일(수, 14:00~17:00) 개최된다. 이번 웨비나는 주일본 대한민국 대사관 특허관실 주최, 한국지식재산보호원 일본 지식재산센터 주관, 지식재산처 및 대한화장품협회 협력으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 일본 화장품 시장 동향 ▲ 일본에서의 화장품 비즈니스와 법규제도 ▲ 일본 내 IP 확보 전략과 계약 리스크 관리 ▲ 한국 뷰티 기업을 위한 일본 이커머스 플랫폼 IP 보호 실무 등이 소개될 예정이다. 일본 화장품시장 동향은 후지경제 사노 에리 과장이 발표한다. 그는 2024-2026의 일본 화장품 시장 동향·트렌드·소비자인식 조사 결과를 중심으로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웨비나는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실시간 영상 송출 방식이며, 한-일 동시 통역으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을 사전 등록자에 한해 1일 전에 URL링크가 메일로 발송되며, 당일 접속하면 된다. (사전등록링크 : https://forms.gle/EtpdTd9nEwYZWWyn7 )
이순신학 1호 박사인 윤동한 한국콜마 회장이 네 번째 역사 경영 에세이 '이순신의 위대한 경영'을 출간하고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이번에 출간된 책은 창업 36년 만에 한국콜마를 대기업집단으로 성장시킨 윤동한 회장이 실제 경영 현장에서 체득한 ‘이순신 경영’을 정리한 결과물이다. 충무공의 업적을 경영자의 시각으로 재해석했으며, ‘유비무환 정신’과 ‘경청의 리더십’을 담았다. 윤 회장은 이순신 장군이 장졸부터 어부에 이르기까지 현장의 모든 목소리에 귀 기울인 점에 주목했다. 지난 25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이순신의 위대한 경영' 출판기념회는 책의 내용과 집필 배경을 소개하고 충무공 정신의 현대적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태진 전 한국학중앙연구원장, 성한기 대구가톨릭대학교 총장, 신동욱 국회의원 등이 참석해 축하의 뜻을 전했다. 정세균 전 국회의장과 김진표 전 국회의장, 윤제균 JK필름 영화감독도 영상 축사를 전했다. 윤 회장은 1990년 국내 최초로 화장품 ODM 비즈니스 모델을 도입한 이후 한국콜마를 글로벌 뷰티·헬스케어 기업으로 성장시켰다. 화장품 산업에 연구개발 중심의 제조기업이라는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한 데 이어 제약과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은 6월 22일(월, 현지시각) 미국 샌디에이고 ‘LUCE LOFT’에서 K-뷰티 테마형 팝업 스토어 ‘케이뷰티 온, 랩투스킨(K-BEAUTY ON, LAB2SKIN)’을 개막하고, 24일(수)까지 3일간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6 K-뷰티 해외 팝업스토어 운영지원 사업(테마형)’의 일환으로, 같은 기간 인근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최대 바이오 행사 BIO USA 2026과 연계해 K-뷰티의 바이오 융합 경쟁력을 글로벌 산업 관계자에게 직접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명 '랩투스킨(Lab to Skin)'은 실험실의 바이오 연구·임상이 실제 피부 효과로 이어진다는 의미로, 이번 행사에는 바이오·뷰티 융합 역량을 갖춘 국내 중소 K-뷰티 기업 10개사가 참여한다. 팝업 스토어는 K-뷰티의 바이오 기반 경쟁력을 다층적으로 선보일 수 있도록 ▲ 전시 판매존 ▲ 전시존 ▲ 체험존(Beauty Clinic) ▲ 교육존(Lab & Stage) ▲ 상담존 ▲ 네트워킹 라운지 등 6개 공간으로 구성됐다. 전시 판매존에서는 참여기업 제품의 소개·테스팅·구매 상담은 물론 현장 판매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한다. 체험존
아모레퍼시픽의 파워풀 믹솔로지 브랜드 프리메라가 신제품 ‘3C-히알루론산 하이드레이션 써지 세럼’과 ‘3C-히알루론산 세럼 메가 샷 겔 마스크’를 출시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3C-히알루론산’ 라인은 히알루론산과 3가지 핵심 성분인 카페인(Caffeine), 세라마이드(Ceramide), 시카(Cica)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일반 히알루론산 대비 25%2) 높은 수분 케어 효과를 제공한다. 대표 제품인 ‘3C-히알루론산 세럼’은 프리메라의 3중 히알루론산과 카페인 성분의 시너지 효과로 수분을 피부 속 20층까지 깊숙이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세라마이드와 시카 성분을 더해 피부 장벽을 강화하고 수분 유지력을 한층 높였으며, 속건조 개선은 물론 맑고 투명한 피부 컨디션을 선사한다. 인체적용시험 결과 수분량 159.2%, 투명도 94%, 피부결 95.5%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또한, 멘톨 성분 없이 수분만으로 쿨링 효과를 구현해 사용 직후 피부 온도를 6.6℃ 낮추고, 열감 및 붉은기를 완화하며 피부 붓기 개선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확인됐다. 프리메라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기존 ‘비타티놀 세럼’, ‘PDRN-나이아10세럼’에 이어 고
□ 개방형직위 임용 소비자위해예방국장 일반직고위공무원(일반임기제) 김 현 선 (전, 소비자위해예방국 위해예방정책과장)
서울경제진흥원은 서울소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026년 중국(광저우, 청두) 시장개척단’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중동 정세 불안 및 글로벌 공급망 불확실성으로 수출 판로 위축에 따른 중소기업의 새로운 시장을 찾으려는 시도다. 현지 시장개척 기간은 7.28(월)~8월 1일(토) 4박6일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 사전마케팅 ▲ 1:1 비즈니스 매칭 상담회 ▲ 현지 유관 기관 네트워크 구축 등이다. 지원대상은 서울 소재 생활소비재 분야 중소기업 20개사 내외다. 서울경제진흥원의 지원 사항은 △ 현지 비즈니스 관련 활동 비용(통역, 공식 일정 차량 지원 등) △ 상담회 개최 비용(행사장 임차, 해외 시장조사, 바이어 발굴 및 섭외, 홍보물 제작 등) △ 사전‧현지 마케팅 지원 및 사후관리 등이다. 참가기업 부담 내용은 ▲ 출장자 항공료 ▲ 현지 체재비(숙박비, 식비 등) ▲ 물류비 등이며 행사 종료 후 성과조사(계약, 매출, 수출 현황 등)에 적극 협조하면 된다. 참가기업 모집은 오는 6월 24일까지이다. (바로가기 링크: https://www.sba.seoul.kr/Pages/CustomerCenter/NoticeDetail.aspx?id=72a8f47c-2
LG생활건강은 지난 1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서울 오픈이노베이션 런칭데이’에서 LG생활건강과 협업을 희망하는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사업 설명회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서울경제진흥원(SBA)이 주관했다. LG생활건강은 이날 설명회에서 △스타트업과의 파트너십 방향 △모집 분야 및 선발 기준 △기술 실증(PoC, Proof of Concept) 및 사업화 검증 등 구체적인 협업 로드맵을 소개했다. LG생활건강의 브랜드 파워와 글로벌 네트워크 등 협업으로 얻을 수 있는 차별화된 강점도 강조했다. 특히 독보적인 연구개발(R&D) 역량을 바탕으로 13개국에 해외 법인과 영업권을 갖고 있어 스타트업의 글로벌 확장에서 강력한 발판을 제공한다. 여기에 화장품, 생활용품, 음료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어 스타트업의 혁신 기술을 결합할 수 있는 사업 접점도 넓다. 주요 모집 분야는 뷰티 테크(Beauty Tech), AI, 컨슈머 테크(Consumer Tech), 헬스케어 등으로, 소비자의 삶을 더욱 윤택하게 만들 수 있는 기술을 보유한 기업이라면 업종과 무관하게 참여할 수 있다. 오는 29일까지 협력 희망 기업을 모집한다. 선발된
LG생활건강의 이자녹스가 피부과 관리 수준으로 기미를 개선할 수 있는 고함량 비타민C 밤 신제품 ‘이자녹스 비타민C 42% 멜라오프 밤’을 출시했다. 이자녹스 비타밤은 ‘국내 1호 주름개선 기능성 화장품’ 이자녹스의 30년 비타민 효능 연구 기술이 집약된 신제품으로, 인스타그램 30만 구독자를 보유한 뷰티 인플루언서 ‘호호뷰티’와 공동 개발했다. 이자녹스 비타밤은 물 한 방울 섞지 않은 순수 비타민C 42%를 담았다. 이는 LG생활건강 화장품 제품 중 비타민C 최대 함량이다. 특히 비타민C 미세 코팅과 오일 분산 특수 공법을 적용해 갈변과 변취, 끈적임을 최소화하고, 50℃ 고온에서 800시간 노출 후에도 항산화 효능이 100% 유지되는 높은 안정성을 구현했다. 여기에 이자녹스 비타밤에 함유된 전성분의 99.7%가 효능 성분으로, 기미와 잡티는 물론 피부 톤, 결, 광채까지 개선할 수 있다. 실제로 이자녹스 비타밤은 인체적용시험에서 피부과 관리 수준의 지표 개선 효능을 입증했다. 4주 사용 후 기미 면적 29.7%, 기미 개수 24.5%, 기미 농도 23%를 비롯해 표면 겉기미와 깊은 속기미도 각각 19.8%, 21% 개선됐다. LG생활건강은 6월 9일 런칭
아모레퍼시픽이 AI 기반 피부 영상 분석 기술을 활용해 얼굴 부위별 노화 패턴을 규명한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 관련 연구는 12일(현지시간) 프랑스 리옹에서 열린 ‘국제피부생물물리학 및 영상학회(ISBS World Congress 2026)’에서 공개했다. 이번 발표는 ‘AI-Driven Visual Skin Imaging Reveals Region-Specific Facial Aging Patterns in Korean Participants: Wrinkles and Hyperpigmentation’을 주제로 진행됐다. 아모레퍼시픽 R&I센터는 한국인 얼굴 이미지를 기반으로 얼굴 노화의 시작점과 확산 경로를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얼굴 노화 맵(Facial Aging Map)’을 제시했다. 연구진은 AI를 활용해 얼굴 이미지를 동일 기준으로 정렬하고, 부위별 주름과 색소침착 정보를 추출해 하나의 표준화된 얼굴 이미지에 통합했다. 이를 통해 연령대별 얼굴 노화 패턴을 시각적으로 분석했다. 이번 연구는 AI 기반 영상 분석과 표준화 얼굴 오버레이(Standardized-Face Composite Overlay) 기법을 적용해 얼굴 전반에서 나타나는 노화의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2026.6.8일자로 본부장, 부서장, 팀장급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본부장급>△ 김명환 경영기획본부장 <부서장급>△ 이병관 기획이사직속 인력개발실장△ 김택식 기획이사직속 바이오헬스정책연구센터장 △ 송일남 경영지원실장△ 최영임 바이오헬스혁신기획단장 <팀장급>△ 황준원 원장직속 감사팀장
신세계인터내셔날의 토탈 뷰티 브랜드 비디비치(VIDIVICI)가 일본 시장에서 주요 오프라인 유통 채널 입점을 확대하는 동시에 제품 경쟁력을 앞세운 입소문과 현지 뷰티 어워드 성과까지 이어지며 올해 일본 매출을 전년 대비 14배 이상 끌어올린다는 목표다. 비디비치는 이달 일본 대표 프리미엄 뷰티 편집숍으로 꼽히는 ▲ 아인즈앤토르페(AINZ & TULPE) 60개 ▲ 라이프스타일 뷰티 셀렉트숍 샵인(shop in) 20개 ▲ 라이프스타일 전문점 핸즈(Hands) 40개 매장에 입점을 확정했다고 14일 밝혔다. 기존 로프트, 플라자, 앳코스메 등 핵심 유통 채널에 이어 대규모 추가 매장 확보에 성공하면서 일본 오프라인 공략을 강화하게 됐다. 현지에서는 비디비치 제품에 대한 소비자 반응과 판매 성과가 기대치를 웃돌면서 입점 제안과 프로모션 협업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오프라인 매장에서 제품을 경험한 소비자와 업계 관계자들이 SNS와 현지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추천 콘텐츠를 공유하면서 브랜드 인지도도 빠르게 확산되는 추세다. 실제 매출도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다. 비디비치는 일본 큐텐(Qoo10)의 대표 할인 행사인 ‘메가와리’ 2분기 행사(5/29-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