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신기술

‘궁중 모란도 대병풍’ 모티브로 탄생, ‘후 비첩 순환 에센스 스페셜 에디션’

청화백자에 만개한 모란의 아름다움 담은 디자인으로 부귀영화 번영 상징
피부 순환과 진정 도와주는 첫 단계 안티에이징 에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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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란(牡丹)의 별명은 화왕(花王)으로 꽃들의 왕이다. 꽃말은 부귀, 영화, 왕자의 품격이며, 과거 고려청자나 조선백자 등 도자기나 의복, 이불 등에 수를 많이 넣었다. 5월에 만개한다.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은 만개한 모란의 아름다움을 궁중백자에 디자인한 ‘후 비첩 순환 에센스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였다. 이번 에디션은 왕실의 경사를 축하하고 예를 다하는 식에 널리 쓰이던 ‘궁중 모란도 대병품’을 모티브로 해서 탄생했다. 

‘비첩 순환 에센스’는 피부의 투명도(수분차, 밝기, 노란기 개선 및 얼굴 붓기 완화)와 진정효과로 피부 생기를 깨우는 안티에이징 에센스다. 외부 환경에 의한 지친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전달, 건강한 빛을 찾아준다. 피부에 고루 스며들어 ‘화장을 잘 먹도록’ 도와준다. 

함께 구성된 톤업 베이스 겸 선케어 ‘공진향: 설 미백 톤업선’은 화사한 톤업 효과와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준다. 이밖에 ‘공진향: 설’의 기초 3종 미니어처는 칙칙한 피부를 밝고 투명하게 가꿔준다. 

후 마케팅 관계자는 “궁중예술의 아름다움을 재현해 선보인 8번째 ‘비첩 순환 에센스 스페셜 에디션’”이라며 “제품 패키지에 활짝 핀 모란처럼 순환과 진정 케어로 매일 청아하고 생기 가득한 피부빛을 선사한다”라고 콘셉트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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