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명동에 뻔뻔(fun fun)한 ‘K-뷰티 체험홍보관’ 9월 오픈

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 K-뷰티 랜드마크이자 한류 콘텐츠로 육성
외국인 관광객+15~39 뷰티 플레이어의 ‘Hip Place’로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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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월 방한 외국인 및 뷰티 관계자·학생을 위한 ‘K-뷰티 체험·홍보관(Beauty Play)’이 서울 명동성당 앞 페이지명동(구 YWCA)에 들어선다. 

지난 8일 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원장 조남권)은 기자간담회를 갖고 K-뷰티 체험 및 전시, 뷰티케어 세미나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운영 계획을 소개했다. 

K-뷰티 체험홍보관 개관은 지난 1월 관계부처 합동의 ‘K-뷰티 혁신 종합전략’(21.1.27)에서, K-Pop 등 한류 콘텐츠의 인기 상승, 외국 관광객 증가에 따라 K-뷰티 상징 공간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추진됐다. 이번에 내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인기지역인 명동으로 입지를 확정했다. 

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은 K-뷰티 체험홍보관의 콘셉트를 ‘Beauty Play’로 정하고 ①K-뷰티 브랜드 강화 ②K-뷰티 체험 강화 ③유익함과 즐거움 제공 ④콘텐츠 생성 및 확산 ⑤뷰티 산업계와의 시너지 창출 등을 목표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K-뷰티 체험홍보관은 123평 규모이며 주요 프로그램은 K-뷰티 체험(Experience)에 초점을 맞췄다. ▲파우더 룸(중소기업 제품 체험, 셀프 파우더룸) ▲뷰티 콘텐츠 체험존(메이크업 및 헤어 추천, 퍼스널 컬러 진단 등 APP 콘텐츠 활용) ▲뷰티 라이브 스튜디오 ▲뷰티 메이크오버(메이크업, 헤어, 네일 전문가 초청) ▲뷰티 원데이 클래스 ▲뷰티 톡톡(뷰티 전문가 및 셀럽 초청 뷰티 토크 콘서트) ▲뷰티 Look & Fun Party(뷰티 스타일과 공연이 어우러진 뷰티 스타일 파티, 소통) ▲뷰티 세미나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실무 총괄을 맡고 있는 송정수 팀장은 “K-뷰티 랜드마크가 필요하다는 지적에 따라 명동을 K-뷰티 체험홍보관의 적지로 선정했다. 책정된 예산 집행의 효율성과 사업 성과 실효성을 추구하고, 중소기업에게 혜택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오픈을 준비함으로써 K-뷰티의 한류  콘텐츠 명소로 널리 홍보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연구원은 코로나19가 잠잠해진다는 전제 하에 연간 15만 명의 방문객, 온·오프라인 프로그램 20여만 명 참여, 중소기업 600개 기업 3천여 개 제품의 체험 홍보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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