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신기술

재사용 종이로 제품상자 제작, 더페이스샵 ‘선 기획세트’

인쇄 테스트 후 버려지는 이면지 활용...해양 생태계를 생각한 ‘리프세이프’ 처방의 워터프루프 선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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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 더페이스샵은 ‘선 기획 세트’를 출시하면서 이면지 종이를 사용 쓰레기 배출량을 줄였다. 

여름 휴가 시즌을 대비한 ‘내추럴 선 에코 슈퍼 액티브 리프세이프 선’은 SPF50+ PA++++의 강력한 자외선차단과 워터프루프 기능을 가진 촉촉한 제형이다. 서핑, 수영 등의 활동에도 잘 지워지지 않으며 발림성도 좋다. 자외선 노출 피부에 진정효과의 자작나무수액과 루이보스잎 추출물을 함유했다. 

특히 신제품에는 바다 산호초에 유해하다고 알려진 ‘옥시벤존’과 ‘옥티녹세이트’를 배제한 리프세이브 처방을 적용, 바다 환경을 고려했다. 

선 기획세트는 제품상자를 재사용 종이로 제작한 게 특징. 제품 생산과정에서 인쇄에 문제가 없는지 테스트 후 버려지는 종이를 이면지로 활용해 세트상자를 제작했다. 제품에 꼭 필요한 정보는 제공하면서 쓰레기 배출량을 줄였다. 또한 바다에서 젖은 물건을 담는 가방이나 비닐 대신 쓰레기를 담는 주머니로 사용하도록 네트 원단으로 제작한 ‘순면 네트백’을 제공한다. 

더페이스샵 담당자는 “‘내추럴 선 에코 슈퍼 액티브 리프세이프 선 기획세트’는 가치 소비를 중시하는 소비자의 눈높이에 맞춰 피부와 바다, 환경을 고려한 제품으로 기획됐다”며 “기능과 환경을 함께 생각하는 제품을 출시해 LG생활건강의 ESG 경영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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