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아시아비엔씨, 메이크업 브러쉬 ‘미아우라’ 수출대행 MOU

장인기술로 완성한 메이크업 브러쉬 메이커. 메이크업 도구 수출품목으로 전략적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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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수출전문 무역상사인 ㈜아시아비엔씨는 메이크업 브러쉬 장인으로 알려진 '미아우라' 브랜드사인 ㈜하늘을보다와 수출 총괄대행 MOU를 맺었다고 8일 전했다. 

‘미아우라’는 메이크업 도구의 장단점을 잘 이해하는 전문가들이 만든 브러쉬 브랜드. 소비자의 편의성과 브러쉬 기능의 최적화에 맞춘 상품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아시아비엔씨는 K-뷰티의 메이크업 도구 수출 활성화에 노력한다는 계획이다. 

황종서 대표는 “K-뷰티 인기를 뒷받침하는 메이크업 및 눈화장용 도구 수출도 활기를 띨 것으로 기대된다. 제품의 우수성을 홍보하면서 '화장을 잘 받는다'는 평가를 이끌어내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다짐했다. 

한편 색조 화장용 제품류 생산액은 2조 1388억원. 이중 볼연지는 422억원이다.('19. 2020 화장품산업 분석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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