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신기술

티에소 ‘옴브레팩’, 바르고~기다리고~닦아내는 2분 각질제거제 론칭

AHA 25% 함유, 각질 정돈+보습+블랙헤드 제거 효과...북미 스타일 남성화장품으로 11개국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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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그리려면 바탕의 상태가 중요하듯 깨끗한 피부톤과 피부결을 원한다면 제일 먼저 해야 할 일이 각질 정돈이다. 울퉁불퉁한 피부는 각질이라 불리는 죽은 세포층이 만든다. 각질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피부에서 떨어져 나가고 새로운 각질이 그 자리를 대신한다. 이를 ‘각질 턴오버’라고 한다. 

생기 넘치는 동안 피부의 성공 여부는 각질 교체 타이밍이 중요하다. 또 각질이 제거되면 피부 요철이 줄어들어 맑은 피부로 바꿔준다. 수분 흡수 통로가 정리되니 화장품의 흡수도 증가시키는 이점도 있다. 



북미에서 화제를 모은 남성 전용 브랜드 티아소(Tiaso)의 신제품 ‘옴브레팩’은 홈필링 개념을 적용하면서 간편한 게 특징. “바르고~ 기다리고~ 닦아내는 2분만에 각질 아웃(out)”이라는 콘셉트다. 

각질제거 성분은 25% 아하(AHA)로 두꺼운 각질은 물론 모공까지 관리해준다. 피부자극이 적어 건조하거나 민감한 피부에도 적합하다. 젖산과 과일산 등이 10% 이상 함유되어 있으며, 묵은 각질을 녹여내는 워시오프 각질제거 팩이다. 

티에소 관계자는 “불필요한 각질을 제거해 피부 유연과 보습에 도움이 된다. 피지가 배출 되면서 굳어진 블랙헤드, 화이트헤드까지 한번에 제거할 수 있다”라며 “AHA 특성상 따가움이 있을 수 있지만 피부 상태에 따라 정도가 다르게 나타난다. 물기 없이 사용하면 각질만 제거되며 탱글탱글 깨끗한 피부가 완성된다”라고 설명했다. 

이밖에 주요 성분으로 보습과 피부결 완화에 좋은 마카뿌리, 참마뿌리, 연꽃뿌리, 오크라열매, 백미꽃, 별꽃 등 다양한 추출물이 남성의 피부관리에 도움을 준다.

티에소 관계자는 “두껍고 기름기 많은 남자 피부를 위한 각질제거제가 드물다. 그래서 AHA 함량을 높이고, 각질은 제거하고 물은 당기는 성질을 효과적으로 활용했다”라며 “뜯어내지 않고 녹이는 각질제거제인 옴브레팩 사용 후 13가지 식물성 성분 함유한 ‘페이셜 클렌저’를 추천한다”고 소개했다. 

한편 티에소 브랜드의 안디바(대표 안정호)는 한국에서 생산하지만 ‘북미 남성이 쓰는 제품’이라는 아이덴티티(identity)로 아마존을 비롯 11개국에서 판매된다. 국가별 인플루언서 사이에서 입소문이 나며 현지에서 루틴 남성용품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티에소는 ▲안티에이징 ▲컬러 코스메틱 ▲Hygiene 등 3개 제품라인을 구비, K-뷰티의 남성화장품의 대표 브랜드로 부상하고 있다. 

또한 프로야구 ktwiz와 공식 후원사 협약을 맺고 국내 소비자에게 친숙하게 다가가는 한편 싱가포르의 자동차 레이스인 F1에 스폰서로 참가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강한 인상을 심어주고 있다. (관련기사: 티에소(TIESO), ‘1㎖ 실천마케팅’ 미주 넘어 글로벌로 (cnc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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