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비오틴 샴푸’ 독자 포뮬러+16가지 인체적용시험 거쳐 소비자 ‘호응’

종근당건강, 메탈 프리 펌프와 바이오매스 플라스틱 친환경 패키지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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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건강(대표 김호곤)의 비오틴 샴푸가 판매 호조를 보인 가운데, 친환경 패키지도 눈길을 끈다. 

비오틴 샴푸의 ‘아미노 비오틴 올파워플 샴푸’는 6~8월 진행된 홈쇼핑에서 5만여 병이 팔리면서 판매에 탄력이 붙고 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프랑스산 프리미엄 비오틴과 아미노산 17종 펩타이드 5종을 함유해 두피와 모발 건강을 강조한 탈모 증상 완화 기능성 샴푸다. 

탈락 모발수 63.1% 개선 100시간 유지되는 뿌리 볼륨 등 16가지 인체적용 시험을 완료했으며, 100회 이상의 샘플 개발 과정을 거쳐 탄생했다. 독자적인 포뮬러인 ‘스마트 비오틴좀TM2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이밖에 소듐라우레스설페이트(SLES) 소듐라우릴설페이트(SLS)를 배제하고 스킨케어에 사용하는 보습성분을 함유해 모발뿐만 아니라 두피 건강을 위한 클린 처방이라고 종근당건강은 소개했다. 

또 최근 이슈인 친환경 패키지로 분리 배출이 용이하도록 금속 스프링이 없는 메탈 프리 펌프와 바이오매스 플라스틱 원료 배합 용기를 적용했다. 

화장품사업본부 조영한 본부장은 “아미노 비오틴 올파워풀 샴푸는 종근당건강의 철학과 기술력에 기반해 까다로운 인체 적용 테스를 거쳐 탄생한 제품으로 홈쇼핑을 통해 많은 소비자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라며 “머리카락 탈락 수를 개선함으로써 탈모 증상 완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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