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티에소, Kt 소닉붐과 스폰서십...브랜드 노출+매출↑

야구·F1(싱가포르) 등 스포츠 마케팅 통해 북미·호주·동남아시아 등 인플루언서 사이에서 인지도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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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남성 전용 브랜드 티에소(Tieso)가 스포츠 마케팅을 활발히 펼쳐 관심을 모으고 있다. 티아소는 9일부터 개막한 ‘2021-2022 KGC 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정규리그’에 참가하는 Kt wiz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케이티 소닉붐은 감독들이 뽑은 우승후보로 꼽힌 강팀이며, 서동철 감독이 이끌며 주요 선수는 허훈, 박지원, 정성우, 최창진, 하윤기 등이다. 티에소는 유니폼의 무릎 위에 로고를 새기고 MZ세대를 겨냥한 스포츠 마케팅을 활발하게 펼친다는 계획이다. 

티에소 브랜드의 안디바주식회사 안정호 대표는 “사전에 Tieso 제품을 사용, 제품 만족도를 확인됨에 따라 케이티 소닉붐과 스폰서십 협약을 진행하게 됐다”라고 소개하고, “운동하는 사람들의 공통적인 발 냄새, 각질 등의 풋케어 스프레이, 남성청결제 등 위생제품 및 올인원 로션, 페이셜 클렌저 등을 통해 스포츠 마니아에게 피부관리 및 남성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함으로써 하이엔드 포지셔닝에 성공적인 브랜딩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다짐했다. 



스포츠 마케팅은 회사 및 회사제품의 인지도를 높이고 이미지를 개선, 유지, 제품판매 확대가 목적이다. 티에소는 이미 프로야구 Ktwiz와 공식 후원사 협약을 맺었으며, 싱가포르의 자동차 레이스인 F1에도 스폰서로 참가하며 글로벌 브랜드로서 강한 인상을 심어주고 있다. 

이로써 티에소는 여름 야구, 겨울 농구 등 1년 내내 스포츠 경기를 통해 지속적으로 브랜드 노출을 할 수 있게 됐다. 

한편 티에소는 글로벌 남성 인플루언서들이 ‘그루밍 스토리’를 소개하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북미에서는 인플루언서들이 본인 이미지와 실제 사용하는 제품을 피드에 공개하는 게 일반적이다. 앰배서더 제도가 일반화되어 있어 본인과 이미지가 맞는 제품을 제공받고 추후 제품 구매시 베네핏을 제공하는 정도여서 인플루언서들은 신뢰성을 중시한다. 

티에소는 북미, 호주, 싱가포르 등 남성 인플루언서 사이에서 입소문이 도는 남성화장품 중 하나이다.  

“오랜 고민 끝에 결정한 내 화장품 나를 위한 투자 티에소 포맨”(호주 rayden.casano)  “수염에 냄새도 안나고 상쾌해 너무 좋아”(캐나다 fightingmonks) “내 캐비넷엔 티에소 확인해 봐”(미국 dima_lange) “난 티에소 선크림 없이 외출을 안해 진짜 좋아 써 봐”(캐나다 youceef.dar) 등을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에소의 스포츠 마케팅과 인플루언서 활용은 해외시장 진출을 겨냥하는 K-뷰티 중소기업에게 좋은 사례로 기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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