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화장품협회, KOTRA는 중앙아시아의 우즈베키스탄과 카자흐스탄 화장품 시장 동향을 알 수 있는 웨비나를 오는 4월 28일(화, 14:00, 우즈벡 10:00) 개최한다. 참가 대상은 지식재산권 보호 및 침해 대응에 관심이 있는 화장품 회사 및 관련 담당자이며, 참가비는 무료다. 신청은 4.21(금)까지 선착순 마감한다. (URL 신청 : https://forms.gle/21ctvCooS3LNv6SC9 ) 웨비나는 사전등록자에 한하여 해당 url을 제공할 예정이다. 코트라 타슈켄트무역관은 “전체 중앙아시아 약 1억명 시장, 중위연령 29세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지역이며, 러-우 사태로 유라시아의 새로운 소비·물류 거점으로 부상 중이다”라며 “우즈베키스탄은 중앙아시아의 중심으로 이곳을 지렛대로 화장 활용 전략을 개발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우즈베키스탄 제약산업발전청이 추진하는 ‘우즈벡 BioPharma City“ 프로젝트 사업도 소개될 예정이다. 웨비나가 끝난 11;20 이후 화상상담이 지원된다.
화장품 안전성 평가사 역량을 갖출 수 있는 ‘2026년 화장품 안전성 평가 정규교육’이 36시간 코스로 진행된다. 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원장 조신행)은 국내 중소기업의 화장품 안전성 평가 보고서에 대한 이론 및 실습 교육을 실시한다. 1일 6시간씩 × 6일 간 총 36시간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 대상은 화장품 안전성 평가 업무 종사자 및 관련자 40명 내외이며, 장소는 YBM the Biz 강남교육연수센터 301호(서울 강남구 테헤란로1길 48)이다. 신청기간은 4월 14일까지이며 교육비는 40만원이다. 교육 희망자는 올코스(allcos.biz) 교육/세미나 → 안전성평가사에서 신청하면 된다. (문의: (031) 831-5663 이메일 : hyeongseok@kcii.re.kr)
유럽시장에 진출할 때 CPNP 인증도 중요하지만 브랜드 보호를 위한 ‘상표권 및 디자인 등록’도 선결 과제다. 이와 관련 ‘K-뷰티 기업을 위한 유럽 시장 지식재산권 보호전략 세미나’가 오는 4월 7일(화) 09:30~13:00 트라디노이(서울 강남구 도곡로99길 16, 6층)에서 열린다. 이번 세미나는 대한화장품협회, 알리바바, 유럽지식재산청(EUIPO)가 공동 주최한다. 참석 대상은 지식재산권 보호 및 침해 대응에 관심이 있는 화장품 기업 및 담당자다. 주요 내용은 ▲ EU 시장에서 지식재산권이 갖는 전략적 가치 ▲ EU 내 상표 및 디자인 등록을 위한 실무 팁과 핵심 전략 ▲ EU 및 글로벌 시장에서의 K-뷰티 브랜드 보호 전략 및 사례 등이다. 강의는 EUIPO의 이그나시오 데 메드라노 카바예로와 프란시스코 미란다 데 소우사 에르난데스-모라가 맡는다. 세미나는 영-한 동시 통역으로 진행한다. 알리바바는 EU 및 글로벌 이커머스 시장에서 K-뷰티 브랜드 보호 및 관리 전략과 실제 사례를 공유한다. 또 알리바바의 지식재산권 보호 프로그램이 소개된다. 대한화장품협회는 신청기간(4월 3일) 내 사전등록자에 한하여 진행되며 선착순 마감한다고 밝혔다.(사전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