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장급 의약품안전국장 일반직고위공무원 신 준 수(전, 바이오생약국장) 바이오생약국장 일반직고위공무원 안 영 진(전,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의료기기안전국장 일반직고위공무원 김 명 호(전,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일반직고위공무원 김 상 봉(전, 의약품안전국장)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일반직고위공무원 이 남 희(전, 의료기기안전국장) □ 과장급 대변인 서기관 현 진 우(전, 기획조정관실 기획재정담당관실) 규제과학정책추진단장 과학기술서기관 김 영 주(전, 의약품안전국 의약품허가총괄과장) 소비자위해예방국 담배유해성관리TF팀장 서기관 임 현 진(전, 규제과학정책추진단장) 의약품안전국 의약품허가총괄과장 부이사관 김 남 수(통일교육원 교육파견 복귀) 의료기기안전국 혁신진단기기정책과장 부이사관 장 민 수(전, 대변인)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토리든(대표 권인구, 이윤희)이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2,743억 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최근 3개년 연평균 135% 성장세를 이어간 결과다. 이번 성과의 출발점은 ‘수분’ 카테고리다. 토리든은 다이브인 라인을 중심으로 속보습 제품에 집중하며 브랜드 정체성을 다져왔다. 기초 카테고리에서 제품력을 축적하며 소비자 신뢰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형성했다. 이러한 제품 경쟁력은 국내 시장에서 먼저 성과로 나타났다. 토리든은 2024년 올리브영 ‘1,000억 클럽’에 진입했으며, ‘2025 올리브영 어워즈’에서 에센스/세럼·마스크팩·립 부문 1위를 기록했다. 대표 제품인 ‘다이브인 저분자 히알루론산 세럼’ 2,100만 병, ‘다이브인 저분자 히알루론산 마스크팩’ 1억5천만 장 누적 생산을 돌파하며 기초 스킨케어 시장에서 입지를 확고히 했다. 국내 시장에서 축적한 신뢰를 기반으로 토리든은 현재 41개국에 진출했다. 지난해에는 미국 세포라 전 지점 입점과 유럽 주요 약국 채널 진출을 통해 글로벌 유통망을 확대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5년 무역의 날 ‘5천만 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으며, 글로벌 이커머스
시세이도 코리아가 2026년 2월 23일부로 김정미 신임 CEO를 선임했다고 26일 밝혔다. 김 신임 대표는 글로벌 뷰티 및 소비재 업계에서 20년 이상 경험을 쌓았으며, 더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The Estée Lauder Companies)에서 에스티 로더, 톰 포드 뷰티, 조말론 런던, 르 라보, 킬리안, 크리니크 등 주요 브랜드를 총괄해왔다. 이 과정에서 브랜드 성장과 수익성 개선, 디지털 전환, 옴니채널 확장 등 다양한 혁신을 이끌어 왔다는 평가다. 특히, 에스티 로더의 고성장과 온라인 비중 확대, 톰 포드 뷰티의 향수 중심 전략 전환, 크리니크의 새로운 유통 채널 개척 등은 그의 실행력과 시장 통찰력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성과로 꼽힌다. 이후 스토케 코리아 CEO를 역임하며 조직 운영과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서도 탁월한 역량을 입증했다. 김 신임 대표는 앞으로 시세이도 코리아의 브랜드 경쟁력을 한 단계 더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데 집중할 계획임을 밝혔다. 그동안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성장시킨 경험을 바탕으로, 브랜드별 차별화된 전략과 소비자 중심의 제품 혁신을 강화하고, 프리미엄 브랜드 자산을 더욱 공고히 하며 시장 내 존재감을 확대
글로벌 메이크업 브랜드 TFIT(티핏)이 글로벌 K-POP 그룹 TWICE(트와이스)의 멤버 미나(MINA)를 2026년 국내 및 일본 시장 공식 앰버서더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TFIT은 베이스 메이크업을 중심으로 한 제품 경쟁력과 트렌디한 브랜드 감도를 바탕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베이스 메이크업 전문 메이크업 브랜드다. (관련기사 티핏클래스(TFIT CLASS), '25년 일본 매출 250% 성장... ‘26년도 ’맑음‘ 전망↑ http://www.cncnews.co.kr/news/article.html?no=10667 ) 티핏은 국내와 일본을 중심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하며 시장 내 존재감을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 중인 아티스트 트와이스 미나를 앰버서더로 선정하며 본격적인 브랜드 이미지 강화에 나섰다고 설명했다. 미나는 깔끔하고 또렷한 이미지와 절제된 표현력으로 세련된 메이크업 룩을 완성하는 아티스트로 평가받고 있다. TFIT은 미나의 이러한 이미지가 브랜드가 지향하는 ‘쿨하고 감각적인 메이크업’ 콘셉트와 부합하며, 제품의 특성과 메이크업 완성도를 직관적으로 전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미나는 2026년 한 해 동안 TFIT의
LG생활건강은 지난 6일 서울 강서구 LG사이언스파크에서 협력회사 대표, LG생활건강 임직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생 협력을 다짐하는 ‘2026년 협력회사 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했다. 협력회사 파트너스 데이는 LG생활건강과 협력회사가 지난 1년간 동반성장 활동을 돌아보며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지원 계획을 협의하는 등 상생 파트너십을 도모하는 자리다. 올해는 94개사에서 참여했으며 협력회사 육성 방안과 동반성장 계획, 구매전략 방향 등을 공유했다. LG생활건강은 이날 행사에서 안심품질과 동반성장, 재무 등 7개 영역을 평가해 상위 6개 협력회사를 시상하고, 3개년 연속 평가 순위가 상승한 협력회사 4곳도 포상했다. 또한, 지난해 ‘ESG 경영’으로 모범을 보인 협력회사 7곳을 선정, 사례를 공유하고 상장과 포상금을 수여했다. LG생활건강 협력회사 총회 회장인 조기풍 국민피앤텍 대표는 “대내외 환경의 변동성이 커지는 요즘같은 시대일수록 기본과 신뢰의 중요성은 더욱 강조된다”면서 “열린 소통으로 문제를 빠르게 공유하며 공정과 상생의 원칙으로 함께 움직인다면 어떤 파도도 넘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LG생활건강 ESG/대외협력담당 최남수 상무는 “
아모레퍼시픽그룹은 6일 ‘25년 경영실적을 발표했다. 매출액은 4조 6232억원(+8.5%) 영업이익 3680억원(+47.6%)로 2019년 이후 6년 만에 최대 실적이다. 글로벌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경쟁력 강화와 더마·메이크업·헤어 카테고리 호실적, 해외 주요 시장 확장이 실적 개선을 견인했다는 설명이다. 아모레퍼시픽 매출은 전년 대비 9.5%, 영업이익은 52.3% 증가하며 그룹 전체 실적 개선을 견인했다. 영업이익은 국내에서 역성장했지만, 해외에서 102% 성장하며, 최대 영업이익을 올렸다. 라네즈는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을 통해 주요 해외 시장에서 브랜드 영향력을 강화했다. 국내 더마 1위 브랜드 에스트라는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며 더마 카테고리 고성장을 이어갔다. 코스알엑스는 유통 재정비를 마무리하고 4분기부터 매출 성장세로 전환했으며, 특히 신규 육성 중인 더 펩타이드 라인이 매출을 견인했다. 또한 미쟝센, 려가 국내뿐 아니라 북미, 중국 시장에서 성과를 내며 라보에이치, 코스알엑스 헤어 라인과 함께 헤어 카테고리 성장에 기여했다. 미쟝센 퍼펙트세럼은 아마존 블랙프라이데이 행사에서 헤어 스타일링 오일 부문 1위에 오르기도 했다. 국내 사업
한국뷰티산업무역협회(KOBITA)는 3일 협회 사무국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제3기 신임 회장에 김승중 마시몽 대표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임원진 개편에 따라 ▲ 명예회장 김성수 코이코 ▲ 이홍기 자문단장 ▲ 수석부회장 에스앤케이물산㈜ 남승구 ▲ 부회장 김동영 ㈜레스컴, 바이오포스 이종대, 스킨아이 장동수, ㈜이엔씨여행닷컴 박준식, 한국마시몽 김두경, 뷰렌코리아 김중엽 ▲ 부회장(예우) 코스웨이㈜ 김수미, RMN 노향선, 미래피앤씨 신태일, 사임당화장품 이형규, 에스아이코스메틱 장동원, 죠이라이프 정난희, ㈜코나드 최대통, 유니엔코리아 김태현 ▲ 감사 나인비크 함서영 등이 각각 보직 됐다. 신임 김승중 회장은 LG생활건강 상품개발 및 생산혁신TFT 팀장을 거쳐 ㈜아리바이오 화장품사업부 대표 및 경영고문, 대전대 겸임교수(뷰티건강관리학과), 제니코스㈜ 대표이사, KOBITA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김승중 회장은 취임 소감에서 “존경하는 1, 2기 회장이 쌓은 기틀 위에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정식 취임 후 회원들에게 공지하겠다"라고 말했다. 참석한 회원사들은 모두 박수로 추대에 동의했다. 회장의 임기는 3년이며
신세계인터내셔날의 토탈 뷰티 브랜드 비디비치(VIDIVICI)는 지난달 30일 신세계백화점 본점 지하 1층에 단독 매장을 리뉴얼 오픈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매장은 리브랜딩 완료 이후 처음 선보이는 오프라인 공간으로, 브랜드의 새로운 정체성과 방향성을 집약적으로 구현한 전략적 거점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비디비치는 지난해 론칭 20주년을 맞아 리브랜딩을 진행하고, 피부 본질에 집중하는 ‘스킨 코어 뷰티(Skin Core Beauty)’를 새로운 브랜드 철학으로 제시했다. 고효능 하이 퍼포먼스 기술과 성분을 접목시킨 코어 펩타이드 부스터(Core Peptide Booster™) 핵심 성분을 새롭게 창조해 스킨케어 기능을 강화한 브랜드로 진화했다. 단순히 보이는 아름다움이 아닌 ‘피부 본연의 힘’에 집중해 피부 결과 광채 밀도를 동시에 케어하는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비디비치 신세계 본점 매장은 프리미엄 뷰티 브랜드이자 1세대 메이크업 아티스트 브랜드로서의 정통성을 계승한 상징적인 공간으로 구현됐다. 차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살롱 콘셉트를 바탕으로 브랜드의 새로운 아이덴티티를 적용한 블랙과 베이지(실크 아이보리)를 중심으로 구성했다. 매장 인테리어와 집기는 블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