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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인스킨, 피로 풀어주는 ‘꿀잠 미스트’ 출시

마그네슘클로라이드 2만㎎ 함유...잠들기 1시간 전 미스트로 청결+힐링 효과...여름철 숙면 유도

바디케어는 물에 녹는 때나 불순물을 제거하는 청결만이 목적이 아니다. 몸과 마음을 진정시키는 성분과 상쾌한 향으로 인한 스트레스 해소와 여유로움을 느끼게 해주어야 진정한 힐링이라고 할 수 있다. 풍부한 식물성 오일로 부드럽게 마사지하는 즐거움도 있어야 한다. 이런 제형으로 주목받는 신제품이 안티 시티 폴루션 스킨케어 브랜드 지나인스킨(G9SKIN)의 ‘스위트 드림 바디 미스트’다. 주요 성분은 피부를 탄력 있게 해주는 마그네슘클로라이드 2만㎎이다. 여기에 라벤더오일, 페퍼민트오일, 로즈마리잎오일, 셀러리추출물 등이 건조한 피부에 수분과 영양공급을 해준다. 잠들기 1시간 전 목 뒤나 팔다리 등에 뿌리고 부드럽게 마사지하면 피로를 풀어주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인공향료가 아닌 라벤더오일의 은은한 향기가 릴렉스에 좋다. 지나인스킨 관계자는 “여름철이 다가오면서 쉽게 잠들지 못하는 사람을 위한 바디케어 미스트다. 길어진 일조시간에 따라 활동량이 늘어나며 피로감이 쌓이고, 높은 기온에 밤잠 설치기 쉬운 탓에 피부가 푸석푸석해진다. 이럴 때 피부에 수분과 영향을 공급하며 꿀잠을 부르는 ‘꿀잠 미스트’”라고 설명했다.

파머시, ’그린 클린‘ 향 담은 디퓨저 출시

’그린 클린 힐링 키트‘...시트러스 계열의 상큼한 향기로 활기찬 분위기 연출

뉴욕에서 온 자연주의 브랜드 파머시는 베스트셀러인 클렌징 밤의 ’그린 클린‘ 향을 담은 디퓨저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국내 프래그런스 브랜드인 ’메종데부지‘와의 컬래버레이션 제품이다. ’그린 클린‘은 자연주의 성분임에도 미세먼지, 자외선차단제는 물론 워터프루프 메이크업까지 깨끗하게 제거할 수 있는 클렌징 제품. 아이 메이크업 리무버 등 부위별 세안제를 따로 사용하거나 클렌징 폼을 사용하는 등의 이중 세안이 필요 없고 세안 후 촉촉함이 유지되는 토너기능 등 다기능성으로 인기가 많다. 특히 ’그린 클린‘의 싱그러운 향이 소비자로부터 인기를 얻어, 제품의 향을 그대로 담은 디퓨저로 새롭게 탄생했다. 시트러스 계열의 상큼한 향기와 초록이 만개한 숲의 향을 더해 활기차고 상쾌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파머시코리아 관계자는 “그린 클린 제품을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많아질수록 ’향기가 너무 좋다’, ‘향도 따로 구매하고 싶다’는 국내 구매 고객들의 의견을 수용해 국내에서만 한정적으로 선보이는 스페셜 패키지”라며, “성별이나 연령에 구애 받지 않고 누구나 좋아할 수 있는 향과 제품으로 성년의 날 선물로도 적극 추천하는 제품이다”라고 설명했다.

K-뷰티의 미래, ‘화장품 과학자’의 학술 잔치

대한화장품학회 춘계학술대회 논문 69편 발표...사단법인화 추진 화장품 R&D 선진화 이끈 강학희 명예회장, 박장서 교수에게 후학들 박수갈채

화장품 과학자들의 지적 향연이 서울과학기술대학교 100주년 기념대강당에서 5월 17일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350여 명이 참석, 화장품 R&D 동향을 파악하고, 상호 관심사에 대한 의견 교환이 있었다. 이날 발표된 논문 수는 69편이었다. 이날 행사에서 두 선배 과학자의 고별사가 눈길을 끌었다. 세계화장품학회(IFSCC) 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강학희 명예회장과, 글로벌코스메틱연구개발사업단(NCR) 단장으로 화장품R&D 정책을 집행한 동국대 박장서 교수다. 두 분이 활동하던 1980~2000년대는 한국화장품산업의 중흥 및 세계화 시기. 소재연구에 머물던 연구개발 부문은 IT·BT·NT 등 첨단기술과 연계하면서 2000년대 기능성 화장품시대를 열었다.(대한화장품 60년사) 강학희 회장은 1981년 태평양 기술연구소에서, 박장서 교수는 두산 R&D센터에서 연구개발 여정을 시작했다. 강 회장은 IFSCC를 통해 K-뷰티의 글로벌화를 선도했고, 박 교수는 NCR에서 선진국과의 기술 격차를 좁히는 주역으로 활동했다. 40년여를 산·학에서 활동하며 K-뷰티 R&D의 중흥 및 글로벌 도약에 큰 역할을 했다는 평가다. 강학희 회장은 개회사에

중국 동영상 마케팅 성공 5대 전략은?

더우인, 샤오홍슈 등 모바일 동영상 플랫폼 이용자 6억명 연평균 성장률 194%, 소비자 접점에서 구매 연결

중국 소비자들은 다양한 동영상(short-video) 마케팅 플랫폼에서 콘텐츠를 보고 해당 제품을 플랫폼에서 직접 주문하거나, 타오바오·징동 등의 전자상거래 플랫폼으로 링크 또는 검색해 구매한다. 이 때문에 소비자와의 첫 접점인 동영상 활용 마케팅 전략이 중요해졌다. 이와 관련 한국무역협회 박소영 수석연구원은 “대 중국 동영상 마케팅은 각 플랫폼 유형별 특성에 대한 이해가 바탕이 되어야 한다”며 “①레퍼런스 및 콘텐츠 기반 구축 ②멀티플랫폼 운영 ③공식계정 운영 ④한국인 크리에이터 활용 ⑤전문가와의 콜라보 등 5가지의 주요 전략을 사전에 검토하여 목표에 적합한 마스터 플랜을 수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그는 “수출을 위한 충분한 사전준비와 제품경쟁력이 선결 요건이며, 동영상 배포와 전자상거래 관련 중국의 법제도를 준수하고 유통채널 다변화 노력이 지속적으로 요구된다”고 덧붙였다.(’중국의 뉴커머스 시대, 동영상 마케팅을 활용하라‘ 한국무역협회 Tade Focus 16호) ①레퍼런스와 콘텐츠 기반 구축 중국 동영상 마케팅 콘텐츠 구성에서 국내의 유명 온라인쇼핑몰 입점, H&B숍 입점, 제품 랭킹 등의 레퍼런스가 중요하다. 예를 들어 뷰티 커뮤니티

아모레퍼시픽그룹, 라자다와 MOU 체결

동남아 이커머스 시장에서 신규 브랜드 론칭, 신유통 사업 발굴 등 파트너십 계약

아모레퍼시픽그룹이 동남아시아 e커머스 시장의 강자인 라자다(LAZADA)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아모레퍼시픽 안세홍 대표이사와 라자다 그룹 피에르 포이그넌트(Pierre Poignant) CEO는 15일(수) 용산구 아모레퍼시픽 본사에서 만나 양해각서에 서명했다. 합의 내용은 ▲신규 브랜드 론칭 ▲온·오프라인 유통을 연계한 신유통 사업 발굴 ▲데이터를 활용한 혁신적인 마케팅 활동 ▲지식재산권 보호를 통해 라자다 e커머스 내 건전한 유통 질서 확립 등을 포함하고 있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라자다의 광범위한 동남아 이커머스 네트워크를 활용해 동남아시아에서 디지털 사업 역량을 강화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아세안 소비자에게 아모레퍼시픽의 우수한 제품과 차별화된 디지털 경험을 제공해, ‘아시안 뷰티(Asian Beauty)’ 기업 이미지를 심어준다는 계획이다. 아모레퍼시픽 안세홍 사장은 “이번 MOU가 아모레퍼시픽그룹과 라자다 그룹이 동남아시아 뷰티 시장에서 윈윈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아세안 고객들을 위한 유통 채널 확대와 고객 경험 혁신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라자다 그룹 피에르

리더스코스메틱, 동남아 판매망 확대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왓슨스에 7월 입점...러시아에 OEM공급 계약 체결

리더스코스메틱은 오는 7월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왓슨스에 입점하면서, 동남아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리더스코스메틱 관계자는 “이번 동남아 시장 입지 확대로 전세계 34개국에 진출했으며, 왓슨스나 세포라 등 글로벌 H&B숍 입점으로 입지를 넓히고 있다”며 “태국의 경우 4년 연속 HWB 마스크 판매 1위 수상 등 마스크팩 대표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어,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로의 입지 확대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입점 품목은 품목은 ‘메디유 아미노 마스크팩 5종’, ‘스텝솔루션 샤이닝 이펙트 진주 마스크 4종’ 등 주요 마스크팩 라인이다. 아울러 리더스코스메틱 피부과학연구소와 마스크 전용 생산공장 ‘아쿠아 공장’은 러시아 화장품기업과 OEM방식 공급계약을 체결 초도 물량으로 10만 달러를 발주했다. 리더스코스메틱은 텐셀시트를 사용한 마스크팩 3종을 공급하며, 매출 증대와 함께 한국산 화장품 품질의 우수성을 러시아 소비자에게 각인시킨다는 계획이다. 한편 리더스코스메틱은 서울대 출신의 리더스 피부과 전문의들이 피부과, 에스테틱을 운영하며 얻은 수많은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개발한 더마코스메틱 브랜드다. 전 제품에 천연방부 시스템과 ‘4 free 시

미래 매장, 미래 고객의 변화는? ‘K-Shop 2019’

6월 19일 킨텍스에서 개막...120개 사 참가, 리테일 혁신기술 등 컨퍼런스 진행

국내 최대 규모의 리테일 & 이커머스쇼인 ‘K-Shop 2019’가 오는 6월 19~21일 킨텍스에서 열린다. 올해 행사에는 SPC네트웍스, 삼성SDS, 에이텍에이피, 플랜티넷(삼성전자), 한컴MDS 등이 참가 미래 리테일 기술 경쟁력을 선보인다. 또 NHN고도, 글로벌셀러창업연구소(shopify 한국파트너), 플레이오토와 같은 쇼핑몰 창업 및 쇼핑몰 통합관리 솔루션기업, 리머지, 시스포유(그루비), 인사이더 등 개인화 마케팅 솔루션 기업에서 참가를 확정했다. 온라인 채널을 보다 효과적으로 운영하고 매출을 증대시키기 위한 마케팅 기술(MarTech) 기업들의 참가도 작년보다 늘었다. 작년 컨퍼런스에서 일본 패션 플랫폼 나노유니버스와 쇼핑앱 리타게팅 전략 사례를 발표하여 주목받은 리머지(Remerge), 고객 정보 분석을 기반으로 각 고객별 개인화 마케팅 전략을 제시하는 인사이더(Insider) 등이 참가하여 마케팅 기술을 활용한 커머스 매출 확대 전략을 제시한다. 사무국은 120개사 및 8천여 명, 컨퍼런스에 700명 등이 참가한다고 15일 밝혔다. 작년에 비해 참가사는 150%, 참관객은 2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전시회의 어젠다는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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