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아모레퍼시픽, 실용주의 브랜드 ‘이너프프로젝트’ 론칭

‘나에게 충분하면 만족하는 삶을 지향’하는 비건 프렌들리 7종 출시


아모레퍼시픽이 6월 1일 론칭한 실용주의 라이브 스타일 브랜드 ‘이너프프로젝트(Enough Project)’는 “나에게 충분하면 만족하는 삶”을 슬로건으로 내세운다.


영어의 ‘enough’는 충분한, 필요한 만큼, 넉넉한, 흡족한, 이제 그만 등의 뜻. 남의 기준에 맞추지 않고 ‘더도 덜도 아닌 내게 필요한 만큼’의 실용성을 제안한다. 연령에 관계없이 바르기 좋은 텍스처를 구현하고, 성별에 구애받지 않는 간결한 디자인을 추구한다.


이너프프로젝트 브랜드 관계자는 “디지털 채널에 대한 고객 니즈가 꾸준히 증가하는 것에 주목해 고객 목소리를 담은 브랜드를 기획하게 됐다”며 “디지털 뷰티 카테고리를 이끌어가기 위해 최적화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신하고,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를 전달할 수 있는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브랜드 론칭과 함께 선보이는 이너프프로젝트 7가지 신제품 모두 비건 프렌들리(Vegan-Friendly) 제품이다. 이너프프로젝트는 쿠팡에 단독 론칭했다.


대표 제품인 이너프프로젝트 수분 크림은 일반적인 단일 히알루론산 대비 24시간 기준으로 약 1.5배 자생 효능이 뛰어난 베타-히알루론산™ 성분이 함유됐다. 특히 레티놀과 유사한 효능의 식물성 성분인 바쿠치올이 항산화에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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