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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화장품 스와니코코 새 얼굴로 배우 금새록 발탁

스와니코코, 배우 금새록의 밝고 순수함과 천연 바이오 화장품 브랜드인 스와니코코 이미지 부합해 17일 전속모델 계약 체결

천연 바이오 브랜드 스와니코코가 새로운 도약을 위해 배우 금새록을 전속모델로 발탁했다. 스와니코코에 따르면 이달 17일 청순한 미모와 풋풋한 매력으로 대중을 사로잡은 금새록을 모델로 기용했다. 금새록은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5월 개봉한 영화 ‘독전’과 지난달 종영한 KBS 2TV 주말드라마 ‘같이 살래요’를 통해 신선한 이미지와 연기력으로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특히 ‘같이 살래요’에서는 사랑스러운 막내딸 역으로 분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크게 받았다. 최근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화나 드라마에서 보여준 모습과 다른 수줍은 미소와 순수하고 청순한 미모가 돋보이는 일상 사진을 게재하며 팔색조 매력을 과시했다. 스와니코코의 새 얼굴이 된 금새록은 “내 목표가 몸과 마음이 건강한 배우다. 피부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천연화장품 스와니코코의 모델이 되어 영광”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스와니코코 측은 “배우 금새록의 밝고 순수한 이미지와 천연 바이오 화장품 브랜드인 스와니코코와 잘 맞고 자사와 추구하는 가치와 잘 어우러져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별도의 마케팅이나 광고보다 품질을 우선시하는 스와니코코와 금새록

TV홈쇼핑, 높은 수수료 비판에 'IPTV 탓' 주장

화장품업계, TV홈쇼핑으 34% 고율 판매수수료율 인하 기대

화장품의 과도한 판매수수료로 업계의 비판을 받고 있는 TV홈쇼핑사가 최고 수수료율의 원인은 IPTV 때문이라고 밝혔다. 지난주 열린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와 산업자원위원회 등의 국정감사장에서는 유통업계 중 가장 높은 판매수수료로 비판 받아온 TV홈쇼핑사에 대한 국회의원들의 질책이 쏟아졌다. 하지만 증인으로 나온 조순용 TV홈쇼핑협회장은 “홈쇼핑의 최고 수수료율 원인은 IPTV 업체 때문”이라고 말해, 논란이 커졌다. 국감장에서 여야 위원들은 “TV홈쇼핑의 판매수수료율이 백화점이나 대형마트 보다 훨씬 높다”며 인하할 것을 요구했다. 이에 대해 조 회장은 “판매수수료의 절반 가까이 IPTV에 송출료로 지급하는데 이 금액을 빼면 TV홈쇼핑 수수료는 오히려 백화점이나 대형마트보다 낮다”고 주장했다. 공정위는 TV홈쇼핑의 판매수수료율은 29.8%로 백화점(21.6%)이나 대형마트(21.7%)에 비해 훨씬 높다며 지속적으로 판매 수수료 인하를 촉구해왔다. 특히 화장품의 평균 실질수수료율은 TV홈쇼핑(34.0%)-백화점(23.9%)-대형마트(오프라인, 23.6%)-대형마트(온라인쇼핑몰, 22.1%)-온라인쇼핑몰(12.2%) 순으로 월등히 높아, 업계의 불만이 높았다. TV

화장품, 수출+창업+일자리의 유망산업으로 부상

코트라, 화장품산업 한국 수출구조 개선의 선두주자로 평가 고용유발계수 화장품 7명으로 제조업보다 1명 앞서

KOTRA는 22일 ‘2018 글로벌 화장품 산업 백서’를 발간했다. 이 백서는 △글로벌 △선진시장 △주력시장 △신흥시장 등 4편으로 구성, 권역별 트렌드와 진출 전략을 수록했다. 백서는 화장품산업의 특징을 “융·복합 기반 고부가가치 첨단산업으로 진화하고 있다“고 소개한다. 신흥시장의 중산층 성장, 소비계층 다변화와 친환경·기능성 화장품 수요 증가로 성장 잠재력이 높은 미래 유망산업이라고 명시했다. 또한 오프라인 편집매장 인기, IT기술 접목 등 새로운 시도가 본격화되고 있으며, 그 예로 디지털마케팅, 가상체험 등 신기술 적용, O2O채널 유통이 확산되고 있다는 점을 들었다. 또한 코트라는 화장품산업이 “한국 수출구조 개선의 선두주자로 부상하고 있다”고 분석한다. 2017년 화장품 수출액은 49.5억 달러로 세계 Top 6 수준. 이는 2013년 대비 4배 이상 증가한 수치며, 자동차부품의 19%, 가전의 51%, 휴대폰의 64,9%에 육박해, 차기 대표적 수출품목이라고 지적했다. 성공요인으로는 우수한 생산기술과 높은 가성비, 트렌드 선도 역량 등을 들었다. 비비크림, 쿠션 파운데이션, 마스크팩 등 혁신 히트 제품 개발과 최근 5년간 안티에이징 관련 바이오기

[CNC NEWS 칼럼] 창간 1주년, 모든 빛나는 것을 위하여

한국 화장품산업의 충실한 기록자로서의 소명 다할 터

CNC NEWS가 10월 17일을 기점으로 창간 1년을 맞았다. 그동안 1909건의 기사를 썼다. 그중 화장품산업 현장에서 만난 많은 인터뷰이들의 생각을 글로 옮겼으며, 그들의 언행을 기록한 칼럼·취재파일·인터뷰 기사만도 100건에 육박한다. 하지만 CNC NEWS는 목마르다. 아직 만나지 못한 인물, 접하지 못한 기업들이 수두룩해서다. 취재현장에서 만난 ‘아름다움을 만드는 사람들-향장인’은 곳곳에서 열과 성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들의 땀과 노력, 열정을 담은 손길은 저마다 특색을 지닌 ‘화장품’으로 탄생했다. 소비자의 만족과 미학을 추구한 그 순간 ‘빛나는 화장품의 세계’를 보여줬다. ‘자연’이라는 말로 번역되는 그리스어 ‘퓌시스(physis)’는 어느 날 피어났다 사라지는, 휙 스쳐가는 사건들을 표현하는 단어다. 우리는 삶의 순간마다 일의 몰입에서, 아침 식탁의 향기에서 늘 퓌시스를 경험한다. 철학자 하이데거는 퓌시스를 ‘빛 안으로 열려 펼쳐지는 것, 반짝임’이라고 해석한다. 그렇다 매 순간, 모든 것은 빛난다. 그러나 퓌시스는 거칠고 일시적이다. ('모든 것은 빛난다', 휴버트 드레이프스·숀 켈리 저에서 인용) 사물을 최선의 상태로 만드는 장인(

2018년 상반기 보건산업 수출 ‘화장품’이 이끌었다

올해 상반기 보건산업 수출 45%가 ‘화장품’, 상반기 화장품 수출 전년比 40.6% ↑ 수출 상위 20개국 중 중국 43.2%로 의존도 가장 높아… 기능성화장품류 및 영·유아 제품류 성장가능성 주목

올해 상반기 보건산업 수출 호조를 화장품이 견인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19일 보건복지부 발표에 따르면 2018년 상반기 화장품 수출은 32억달러(3조5000억원)으로 보건산업 총 수출액인 71억달러(7조8000억원)의 45%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의약품은 31%(22억달러), 의료기기는 24%(17억달러)로 화장품의 비중이 가장 컸다. 전년 동기 대비 증가폭도 화장품이 선두를 유지했다. 올해 화장품 수출은 2017년 상반기 23억달러보다 40.8% 급증했다. 의약품은 전년 동기 대비 33%, 의료기기는 13.3%의 성장세를 보였다. 상반기 보건산업의 총 수출 증가폭은 작년 상반기보다 30.9% 늘었다. 화장품 무역수지 역시 수출액 증가에 힘입어 흑자를 이어갔다. 1~6월 화장품 수입은 8억2000만달러(9000억원)로 23억8000만달러의 무역수지 흑자를 냈다. 전년 동기 대비 57.9% 큰 폭 성장했다. 올해 화장품 수출액을 국가별로 비교해본 결과 중국의 의존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수출 상위 20개국 중 중국으로 13억3000만달러의 화장품이 팔렸고 이는 전년 동기 대비 63.4% 증가한 수치다. 중국 화장품 수출은 올해 2월까지 전년 동월 대

‘카일리제너’ 한마디에 ‘데일리 스킨 마스크’ 품절

8월 초 1억1천만 팔로워 보유 ‘Kylie Jenner’ 본인 홈페이지에 LAPCOS 마스크팩 소개… 3일 만에 완판, 천연성분으로 제작된 7종의 기능성 시트 마스크로 1천만 장의 누적판매고 기록

“You guys have loving my top picks for face masks! If you missed any of these popular products the first time, shop them now.”(너희들 내가 골라주는 마스크팩을 좋아하는구나! 이런 인기제품을 놓쳤다면 지금 바로 구매해) 미국 초대형 셀러브리티 ‘카일리 제너(Kylie Jenner)’의 이 한 마디에 랩코스 ‘데일리 스킨 마스크’가 3일 만에 완판됐다. 주목할 부분은 상업적 마케팅이 가미되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인스타그램 1억1천만 팔로워의 막강 파급력을 지닌 카일리 제너가 ‘데일리 스킨 마스크’을 추천한 것은 순수한 의도에서 비롯된 것으로 확인됐다.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가 발표한 ‘미국 최연소 자수성가형 여성 부자’인 카일리 제너는 미국의 유명 코스메틱 브랜드 ‘카일리 코스메틱’의 대표다. 그녀가 SNS에 올리는 게시물 한 개의 광고 효과는 10억 원에 달한다고 알려져 있다. 18일 랩코스에 따르면 카일리 제너가 8월 첫째 주 내내 본인의 공식 홈페이지 ‘더카일리제너닷컴’에 ‘데일리 스킨 마스크’를 인기제품으로 소개했다. 그는 ‘THE 8 PRODUCTS Y

모바일 간편결제로 ‘화장품’ 구매 탄력

밀레니얼 세대 ‘간편결제’ 사용 확대로 모바일 쇼핑 비중 증가 및 화장품 구매 성장 기반 조성, 장업계 ‘간편결제’ 시장 빠른 편승 필요

2018년 1월 기준 약 25억 명으로 전 세계 인구의 1/3을 차지하는 막강한 소비자 그룹. 손가락 하나로 모바일 쇼핑을 주도하는 세대. 우리는 그들을 ‘밀레니얼 세대’라 부른다. ‘엄지족’으로 통용되는 이들이 모바일 쇼핑의 큰 손으로 꼽히는 이유는 ‘결제’의 편리성에 있다. 인터넷 쇼핑에서 차지하는 모바일 결제 비중은 이미 2015년부터 절반을 넘어섰다. 밀레니얼 세대가 스마트폰에서 ‘간편결제’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화장품은 인터넷 쇼핑에서 ‘간편결제’의 수혜품목 중 하나다. 간편결제 서비스란 추가 인증이나 절차 없이 스마트기기에 저장된 신용카드 및 생체정보 등을 이용해 바로 결제하는 시스템이다. 국내 간편결제 시장은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삼성페이 외 새롭게 급부상 중인 NHN페이코의 경쟁이 가시화될 전망이다. 실제 간편결제가 도입되면서 모바일 쇼핑에서 화장품 구매가 탄력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통계청이 발표한 올해 8월 모바일 쇼핑 거래액은 5조7197억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29.7% 상승했다. 같은 기간 화장품 거래액은 4454억원으로 7월보다 157억원(3.7%) 늘었고, 작년 8월보다 865억원(24.1%) 증가했다. 특히 한국온라인쇼핑협회가

애경산업, 눈가 전문 케어 ‘아이솔브’ 론칭

외부 자극 인한 눈가 손상, 탄력 관리 솔루션 제공

생활뷰티기업 애경산업(대표 이윤규)에서 눈가 전문 화장품 브랜드 ‘아이솔브’(isolve)를 론칭한다. 18일 애경산업에 따르면 아이솔브는 디지털 기기 이용이 잦은 바쁜 도시 여성들이 스스로 눈가 고민을 해결할 수 있도록 솔루션을 제공한다. 아이솔브의 아이는 세 가지 의미를 담았다. △내 자신을 뜻하는 아이(i) △눈을 뜻하는 아이(Eye) △인터넷 채널을 축약한 Internet의 아이(i)다. 여기에 ‘해결하다’를 뜻하는 솔브(solve)를 결합해 ‘스스로 눈가 고민을 해결하는 화장품’이라는 아이덴티티를 정립했다. 아이솔브 담당자는 “여성들이 눈 밑 잔주름과 다크 서클 등 눈가 피부에 대해 고민한다. 반면 눈가 관리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다는 점에 착안해 개발했다”고 밝혔다. 눈가는 우리 몸의 피부 중 가장 얇고 각질층이 적어 외부 물질 침투에 취약하다. 특히 블루라이트에 장시간 노출될 경우 눈가 피부 건강에 좋지 않은 효과를 야기해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블루라이트는 자외선 다음으로 강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는 가시광선 영역이다. 아이솔브는 자외선, 블루라이트 등 외부 자극으로 인해 쉽게 손상되는 눈가를 보다 건강하고 탄력적으로 관리해 준다. 또 자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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