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신기술

아모레퍼시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롱테이크‘ 론칭

숲에서 영감 받은 ’우디 향‘ 감성과 클린 뷰티의 새로운 패러다임 제안...’샌달우드 인텐시브 트리트먼트‘ 출시

URL복사
아모레퍼시픽이 감각적인 향이 돋보이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롱테이크(Longtake)’를 선보인다. 롱테이크란 단어 뜻 그대로 오래 지속되는 감각적인 향과 세심하게 고안된 고효능을 경험하는 제품 라인을 구성한다는 계획. 

특히 깊은 숲에서 영감을 받은 독보적인 ‘우디 향’과 지속가능 철학을 결합한 클린뷰티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안한다는 설명이다. 

제품 곳곳마다 지속가능 철학을 구현한다. 롱테이크의 모든 제품은 목공소에서 사용하고 남은 고목의 톱밥을 재가공한 ‘오크 우드 업사이클링 향료’를 베이스로 사용한다. 

편백잎, 검정콩, 장미꽃 추출물 등 식물유래 성분으로 비건 인증도 받았다. FSC 인증 지류 및 콩기름 잉크를 활용해 재활용 우수 등급의 패키지를 적용한다. 

롱테이크는 4월 브랜드 론칭과 함께 손상된 헤어 케어를 위한 ‘샌달우드 인텐시브 라인’과 ‘블랙티  앤 피크 소프트닝 라인’을 선보인다. 

각 라인은 샴푸와 트리트먼트, 헤어오일로 구성된다. 하반기에 바디와 핸드케어 등을 추가해 고객 요구에 부응하는 라이프스타일 메가 브랜드로 확장할 계획이다.

‘롱테이크 샌달우드 인텐시브 트리트먼트’는 깊고 풍부한 ‘우디 머스크 향’이 특징. 은은하고 따뜻한 ‘스파이시 노트(Spicy Note)’ 향과 흙내음이 어우러져 깊은 숲의 편안함을 떠오르게 한다. 식물성 단백질 3만5천ppm을 함유해 모발 탄력을 강화하고 끊어짐도 개선한다. 편백나무 유래 특허 성분도 함유해 극손상 모발에 풍부한 영양을 부여하며, 부드럽게 발리면서도 모발 흡수력과 밀착력이 우수하다. 

한편, 롱테이크는 4월 8일부터 5월 8일까지 한남동 ‘story A’에서 브랜드의 감성을 체험하며 제품 구매도 가능한 팝업 전시를 운영한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포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