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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향+정화 기능의 ‘메종베르제’ 롤리타렘피카 컬렉션 론칭

120년 전통의 프래그런스 램프...버너와 촉매연소시스템으로 분자단위 악취 제거, 곰팡이 감소

양키캔들의 ㈜아로마무역이 120년 전통의 프래그런스 램프 ‘메종베르제’의 신상품 ‘롤리타렘피카’ 컬렉션을 론칭한다. 메종베르제는 1898년 설립된 프랑스 브랜드로 방향+정화기능을 갖춰 전세계 76개국에서 판매된다. 특히 피카소를 비롯해 장 콕토, 코코 샤넬, 알랭 들롱 등 유명인들이 애용하는 브랜드로 널리 알려져 있다. ㈜아로마무역 관계자는 “메종베르제 제품은 램프에 불을 붙이고 2분 정도 기다린 뒤 불을 끄면 향기와 함께 공기가 정화된다. 버너와 촉매연소시스템으로 악취의 분자 단위까지 제거하고 공기를 살균, 정화하여 미세한 곰팡이와 박테리아 등을 감소시킨다“고 소개했다. 이번에 새로 선보이는 메종베르제의 ‘롤리타 렘피카(Lolita Lempicka) 컬렉션’은 국내에서 향수로 유명한 디자이너 ’롤리타 렘피카‘와 콜라보레이션한 컬렉션 상품으로 디자이너 특유의 엠블럼인 사과 모양 용기와 금박장식, 담쟁이 넝쿨(Ivy) 잎사귀 형태의 디자인, 특유의 마법 같은 향이 특징이다. 이번 롤리타 렘피카 컬렉션은 램프와 디퓨저 2가지 형태로 출시하며, ‘양키캔들’ 전국 150여개 매장과 공식 쇼핑몰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주)아로마무역 임미숙 대표는 “메종베르제는 전

‘라디셀’, 베트남에서 스타 마케팅...톤업 크림 인기

베트남·태국·싱가포르 등 신남방권 국가에 수출 교두보 확보...3중 기능성 ‘화이트닝 톤업 크림’ 돌풍

‘박항서 매직’과 북미정상회담 개최로 베트남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현지 화장품시장에도 ‘Made in Korea’가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기능성화장품 브랜드인 ‘라디셀’ 관계자는 “2018년 진출한 이래 총판계약 및 톱가수와 공동 마케팅을 시작해 온라인 시장에서 K-뷰티 신드롬을 주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베트남은 페이스북과 오프라인 채널이 주요 유통채널이다. ‘라디셀’은 베트남 유명가수이자 사업가로 알려진 응우엔 두 티엔(Nguyen Du Thien)을 통해 현지인들의 주목을 받으며, 품질력을 강조하는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고 소개했다. 라디셀의 주력 품목은 ‘화이트닝 원 데이 톤업 크림’이다. 미백, 주름개선, 자외선차단의 3중 기능성과 함께 최신 미백원료인 천연 알파-비사보롤을 함유했다. 여기에 참깨, 녹두, 콩의 어린 잎에서 추출한 자연성분의 ‘새싹플러스콤플렉스’를 포함했다. ‘라디셀’은 서울산업진흥원(SBA)이 개최한 ‘2018 하이서울브랜드 우수기업 시상식’에서 일자리 창출 부문 우수기업, 중소기업진흥공단 선정 수출유망기업 등으로 표창을 받았다. 또한 HIT500과 글로벌 조달전문육성기업, 서울형 강소기업 등에

한국콜마, 세계 최초 3D프린팅 화장품 개발

투명 ‘에센스’ 속 튤립 ‘크림’...한 용기 안에 ‘에센스+크림’ 탑재, 특수 노즐로 3D 프린팅

한 용기 안에 에센스와 크림, 두 가지 형태의 화장품을 한꺼번에 넣고 자유자재로 유니크한 디자인이 가능한 기초화장품이 개발됐다. 5일 한국콜마는 3D 프린팅 기술을 접목, 고농도 에센스에 크림을 프린팅해 보습효과를 극대화한 기초화장품을 개발·제조한다고 밝혔다. 이른바 ‘세계 최초 3D 프린팅 화장품’ 등장이다. 먼저 화장품 조성물은 에센스(오일)+크림(수분)이 섞이지 않고 점도 차이로 성상이 유지되는 점을 이용했다. 에센스와 크림의 올인원 제품으로 펌핑 할 때 같이 올라온다. 용기 속 독특한 디자인은 3D로 프린팅 후 노즐로 적층하는 기술을 사용했다. 3D 프린팅 방법은 고점성 에센스 속에 특수 노즐을 통해 크림류의 화장품을 정밀하게 쌓아 원하는 모양을 시각적으로 디자인한다. 별도 몰드 제작 없이 각종 모양과 색상을 표현함으로써 시각적 즐거움을 주는 신개념 ‘감성화장품’이다. 소비자가 원하는 모양의 디자인을 구현할 수도 있어, ‘감성+피부타입 맞춤형 화장품’으로 진화도 가능할 전망이다. 한국콜마는 두 가지 종류의 화장품을 탑재해도 디자인과 색상이 서로 안정성 있게 유지될 수 있는 화장료 조성물을 개발했다. 이 때문에 성분 효과와 함께 디자인 차별성을 부여할

이니스프리, 제주 원산 '왕벚잎 추출물' 라인 4종 출시

브라이트닝 효과의 화사한 벚꽃톤 피부 콘셉트 왕벚잎 추출물과 베타인 성분의 화사한 보습 효과 강조

이니스프리가 ‘제주산 왕벚꽃’을 원료로 한 신제품을 3년 만에 시장에 선보였다. 왕벚꽃은 제주도 한라산 해발 500~900미터에 자생하며 원산지가 한국이다. 4월에 흰색과 홍색의 꽃 3~6개가 만발하며, 국민의 사랑을 듬뿍 받는 봄철 전령사다. 이니스프리의 ‘제주 왕벚꽃 라인’ 4종은 △워터리 제형의 톤업 크림 △젤리 텍스처의 젤리 크림 △스킨 △로션으로 구성된다. 맑고 화사한 브라이트닝 효과를 주는 제주 왕벚잎 추출과정은 수확한 잎을 1차 건조 후 제주용암해수로 3주 동안 저온숙성(4℃) 후 나온 추출물을 사용한다. 여기에서 자연유래 보습 성분을 뽑아내고 염분 제거 및 2차 건조를 통해 완성된다. 톤업크림은 백탁 현상 없이 자연스러운 핑크빛 톤업 효과를 준다. 젤리 크림은 산뜻하게 흡수돼 수분 코팅하듯 수분광을 형성한다. 스킨과 로션은 끈적임 없이 가볍게 마무리되는 효과를 준다. 이니스프리 관계자는 ”왕벚나무 잎 추출물이 브라이트닝 효과로 푸석한 피부에 생기를 준다면, 사탕무(sugar beet)에서 추출한 내추럴 베타인은 수분이 날아가지 않도록 보습막을 만들어 준다“고 소개했다. 성분 중 다이프로필렌글라이콜은 보습력이 뛰어나다. 카보머는 점증제, 트로메타

아로마무역, 오일+향을 미스트로 분사하는 디퓨저 론칭

‘초음파 아로마 오일 디퓨저’ 5종+아로마 에센셜 오일 24종 출시 미스트 분사 오일 향과 컬러 LED조명으로 힐링 효과 기대

양키캔들 수입원 아로마무역은 ‘초음파 아로마 오일 디퓨저’ 5종을 론칭했다. 초음파에 의한 진동으로 물과 에센셜 오일을 미스트 상태로 수분과 향기를 확산시켜주는 가습기 형태의 디퓨저다. 연소, 비연속의 미스트 분사 모드가 있어 사용이 편리하고, 7가지의 LED 조명 컬러가 은은한 분위기를 연출해준다. 이번에 출시되는 모델은 세레니티, 갤럭시, 하모니, 트와일라잇, 첼시 등 5종이며, 미국 캔들워머(Candle Warmer, Etc)의 정품이다. 디퓨저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오일로는 45년 전통의 호주 브랜드 ‘버클리앤필립스’의 아로마 에센셜 오일도 함께 출시됐다. 100% 순수 자연물에서 추출한 식물성 오일이며, 퓨어 에센셜 블랜드 오일 6종, 오가닉 에센셜 오일 6종, 퓨어 에센셜 오일 12종 등으로 구성됐다. 아로마무역 김진승 본부장은 “아로마 오일 디퓨저에 아로마 에센셜 오일 1~2방울을 넣어 사용하면 되고, 에센셜 오일의 향종에 따라 아로마테라피와 스파(SPA) 효과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아로마 테라피는 의욕 저하와 무기력증 등 심신에 쌓인 피로를 회복하는데 효과가 좋다. 힐링을 원할 때 아로마 오일 분사 디퓨저에 좋아하는 에센셜 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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