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신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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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렌, 자연스러운 핏(fit)이 돋보이는 ‘쿠션 팩트’로 승부수

‘퍼펙트 내추럴 글로우 핏 쿠션’...가벼운 밀착력, 편안한 사용감의 3중 기능성 쿠션 중국 기능성화장품 선호 맞물려, 현지 판매자회사 요우요우 통해 온·오프라인 판매

㈜아로마무역의 화장품 브랜드 ’밀렌(Miel Reine)'이 2020년 신제품 ’퍼펙트 내추럴 글로우 핏 쿠션(Perfect Natural Glow Fit Cushion)‘을 출시하며, 내수 및 중국시장 공략을 위한 야심작을 공개했다. 새로 나온 쿠션 팩트는 ’자연스럽고 완벽한 스킨 핏‘이 콘셉트다. 시간이 지나도 무너지지 않고 지우기 전까지 자연스러움을 유지하는 최상의 기술이 총동원됐다는 설명이다. 즉 △피지로 인한 번들거림 △매트하고 건조해서 갈라지는 트임 △피부색과 다르게 둥둥 떠보임 등의 세 가지 고민에 초점을 맞췄다. 이에 따라 밀착력, 커버력, 모공부각, 지속력 무너짐, 주름+톤 고민, 코 사이 낌 등의 해결 솔루션을 제안하는 방식으로 제품 개발이 이뤄졌다. ㈜아로마무역 코스메틱사업부 이영건 사장은 “마땅한 쿠션 팩트가 없어 이것저것 실험해보는 고객에게 완벽함(perfect)을 선사해 오래도록 사용할 수 있는 정착 뷰티템이다. 사용할 때마다 ▲수분이 강화된 가벼운 텍스처 제형 ▲아시아 여성에 적합한 컬러 ▲싱그러운 장미 향 등으로 출시 전 테스트에서 고객들의 호감을 받았다”고 소개했다. 실제 소비자 후기에도 “몇 번을 발라도 뭉침 없이 가볍다”,

한국콜마, ‘석오기술상’ 우수 연구원 6명 시상

대상은 ‘실로스타졸 서방제제’ 첫 번째 제네릭 개발한 이찬희 연구원 수상, ‘이찬희룸’ 명명 영예도 안아 센텔리안24 마데카크림 히트 시킨 허윤회 연구원, 최우수상

화장품∙의약품 연구개발 및 제조전문기업 한국콜마가 제5회 석오기술상을 개최하고 2019년 한 해 동안 화제의 기술을 개발한 연구원 6명에게 상금과 상패를 수여했다. 석오기술상은 한국콜마 연구원들의 사기진작과 핵심인재 육성을 위해 2015년에 제정된 시상 제도. 올해까지 총 26명의 우수 연구원을 배출했다. 신기술 개발, 신기술에 따른 신규 사업진출, 매출 증대 등을 기준으로 1∙2차 심의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한다. 올해는 대상 1명,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2명 등이 수상했다. 대상은 ‘실로스타졸 서방제제 퍼스트 제네릭’을 개발한 제약부문연구소 이찬희 선임연구원이 수상했다. 동맥경화폐쇄증 치료제인 실로스타졸 복용 횟수를 하루 2회에서 1회로 개선하고 오리지널에 이어 첫 번째로 복제약 시장을 선점하면서 매출 창출에 기여했다. 이찬희 연구원은 상금 500만원과 상패를 수여 받고 1년 동안 종합기술원 중앙회의실 이름을 ‘이찬희룸’으로 명명해 운영하는 영예를 안았다. 최우수상은 ‘피부 유사막 비수계 액정유화를 이용한 TECA 안정화 기술’을 개발한 화장품부문연구소 허윤회 선임연구원이 선정돼 10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이 기술은 동국제약 센텔리안24마

아모레퍼시픽, ‘CES 2020’ ICT+뷰티 혁신상 선정

‘3D프린팅 맞춤 마스크팩’ ‘LED 플렉서블 패치’ 등 고객 맞춤형 솔루션 현장 경험 제공 4월 아이오페에서 정식 오픈...“한국형 뷰티 혁신 솔루션 기술 선도”

세계 최대 소비자 가전 기술전시회인 ‘CES 2020’(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아모레퍼시픽이 참가, 한국 뷰티업계의 첨단 기술을 선보였다. 방문객의 박수와 호응을 이끌어낸 기술은 테크 웨스트(Tech West) 베네시안 볼룸(Venetian Ballroom)의 혁신상 수상 제품 쇼케이스에 전시된 ‘3D 프린팅 맞춤 마스크팩’이다. 사람마다 다른 얼굴 크기, 피부 특성을 반영해 나만의 하이드로겔 마스크팩을 만드는 기술. 마스크 도안을 실시간으로 디자인해 5분 안에 나만의 마스크팩을 받아 바로 사용할 수 있다. 방문객들로부터 “최첨단 기술로 현장에서 바로 만들어진, 나만을 위한 맞춤형 마스크팩을 경험할 수 있어서 좋았다”는 열띤 반응을 이끌어냈다. 다섯 가지 부위에 여섯 가지 처방으로 개인별 맞춤 솔루션을 구축한 관련 서비스는 올해 4월, 아이오페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정식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함께 선보인 ‘LED 플렉서블 패치’(가칭)는 자유자재로 휘어지는 패치 형태의 LED를 피부에 밀착해 사용하는 뷰티 디바이스도 호평을 받았다. “피부 부위별 고민을 맞춤형으로 해결해주는 뷰티 디바이스 제품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어서 좋았고, 무게가 가볍고 두 손을 자유롭

아이오페, 주름개선 ‘레티놀’ 25년 연구 체험 이벤트

‘아이오페 주름연구소’ 개최...1997~2020 고함량 레티놀 안정화 성공스토리 체험 공간으로 구성

아모레퍼시픽은 주름개선 기능성분의 최강자인 레티놀 25년 연구 성과를 조명하는 고객체험 이벤트 ‘아이오페 주름연구소’를 6일부터 개최한다. 장소는 용산 본사 1층이며, 1월 1일 출시한 신제품 ‘아이오페 레티놀 엑스퍼트 0.1%’와 ‘아이오페 레니톨 포 링클 0.1%’ 제품을 체험하고 ‘주름 키트’도 제공한다. 피부 주름은 모든 여성의 고민. 주름은 UVA에 의해 피부의 콜라겐과 엘라스틴이 붕괴되어 피부를 지탱하지 못해 생긴다. 주름 기능성 성분 중 가장 효과가 좋은 원료가 레티놀이다. 레티놀은 비타민A로 피부 세포에 침투해 세포 분화를 촉진하고, 콜라겐과 엘라스틴의 합성을 촉진한다. 이번 행사는 아이오페 레티놀의 25년 연구 역사와 성과를 한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1997 주름연구소’, ‘2020 주름연구소’, ‘미래 주름연구소’라 이름 붙인 3개의 공간에 레티놀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모두 담아내는 형식이다. ‘1997 주름연구소’ 코너는 국내 최초로 레티놀 제품화에 성공한 1997년의 연구실 모습을 그대로 재현했다. 특히 1997년도 당시의 주름 측정 기기였던 ‘레플리카’로 직접 주름 측정도 해볼 수 있어 당시 연구원들의 고민과 열정을

아모레퍼시픽, 無계면활성제 ‘유화기술’ 개발

신기술(NET) 인증 획득...친수성 표면 캡슐을 이용한 마이크로 에멀젼 기술, 계면활성제 대체+온실가스 배출 감소 친환경 공정 구현

아모레퍼시픽은 계면활성제를 사용하지 않고도 유화가 가능한 ‘마이크로 에멀젼 유화 기술’로 신기술 인증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화학·생명 분야 신기술(NET: New Excellent Technology) 인증은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가 주관한다. 유화는 물과 기름처럼 서로 섞이지 않는 두 액체를 계면활성제라 불리는 유화제를 이용해 안정적인 혼합상태로 유지시켜주는 것을 뜻한다. 아모레퍼시픽이 '마이크로 에멀젼(이클립스 에멀젼)'이라 명명한 새로운 유화 기술은 물에 잘 섞이는 독자적인 친수성 캡슐을 이용했으며, 이 캡슐이 계면활성제 없이 오일을 안정화시키는 원리다. 이렇게 되면 피부에 보다 더 자극을 주지 않는 화장품 제조 기술과 효능물질 전달이 극대화된다. 해당 기술을 활용하면 친수성 캡슐에 다양한 기능을 부여해 설계할 수 있고, 오일 입자 크기 조절이 자유로워 보다 다양한 사용감과 우수한 보습력을 지닌 화장품 개발이 가능하다. 외부 임상 시험 결과 본 기술이 적용된 제품을 건조한 환경에서 피부에 도포한 후 1시간 뒤 측정한 결과 피부 수분량이 145% 증가해 우수한 보습효과를 확인했으며, 일반 유화 기술보다 35~45%

아모레퍼시픽, 스킨베일 메이크업 베이스 대한민국 기술대상 수상

아시아 여성 적합 피부톤 설계, 미세 굴곡 형성 베일막 피부 보호 기술로 라네즈 제품에 적용

아모레퍼시픽이 ‘스킨베일 메이크업 베이스 제형 기술’로 2019년 대한민국 기술대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받았다. 시상식은 지난 13일 서울시 삼성동 코엑스 ‘2019년 대한민국 산업기술 R&D 대전’ 행사장에서 열렸다. 메이크업 베이스(make-up base)는 퍼짐을 좋게 하고 균일하게 잘 밀착하도록 해 화장효과를 높여 준다. 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원은 “아시아 여성의 피부 색상에 맞게 피부톤을 자연스럽게 보정해주면서, 외부의 오염물질로부터 피부를 효과적으로 보호할 수 있는 메이크업 베이스를 개발하기 위한 연구를 지속해왔다”고 소개했다. 5년에 걸쳐 2,550명의 아시아 여성의 피부색 데이터를 바탕으로, 실제 아시아 여성 피부톤에 적합한 메이크업 베이스 색상을 설계했다. 이 과정에서 세 가지 효과를 거뒀다. 먼저 피부톤을 보정하면서 동시에 피부광을 구현하는 펄 소재를 활용하여, 메이크업 베이스의 색상이 섞이며 어두워지는 현상을 개선했다. 또한 연꽃잎의 발수 과정을 모사한 미세 굴곡 형성 기술로 구축한 피부 베일막을 통해, 미세먼지를 비롯한 외부 오염 물질이 피부에 잘 달라붙지 않는 효과를 얻을 수 있었다. 관련 기술은 국내 특허 출원 6건, 국내

잇비코스, 젤리 제형의 마스크팩 2종 출시

밀착감과 유효성분 침투력을 높인 오렌지향, 체리블로썸향 마스크팩 두 장 분리 시트로 고객의 얼굴 맞춤 부착 및 편의성 강조

“간절히 바라면 필연적으로 이루어진다”는 신조어가 줄리의 법칙(Jully’s law)이다. 고객의 소망이 이루어질 것을 바라는 마음으로 만든 브랜드가 ‘쥬시줄리’다. 회사명은 잇비(It’s beautiful!)를 뜻한다. ㈜잇비코스가 새롭게 출시한 ‘쥬시줄리 티트리&오렌지 마스크팩’, ‘체리블라썸 마스크팩’은 천연성분 젤리 제형이다. 기존 시트마스크팩과의 첫 번째 차별화 포인트다. 밀착감과 유효성분 침투력을 높였다. 두 번째 차별화 포인트는 사용감을 강조한 오렌지향과 체리블라썸 향이다. 티트리&오렌지 마스크팩은 티트리 추출물과 쇠비름 추출물이 함유된 에센스로, 진정+보습 효과의 푸릇한 오렌지향이다. 체리블라썸 마스크팩은 세롤라타벚나무꽃 추출물과 연꽃 추출물이 함유된 에센스로 칙칙한 피부에 토닝효과가 뛰어나다. 세 번째 차별화 포인트는 두 장으로 분리한 시트로 고객의 안형에 맞춤 부착이 가능하다. 고급 이형지를 사용해 부착 편의성을 높였다. 네 번째 포인트는 30㎖의 풍부한 에센스다. 10~20분 후 마스크 시트를 떼어내고 남은 에센스를 가볍게 두드려 흡수시키는 데 충분한 양이다. 특히 보관 또는 사용 전 잠시 눕혔다 사용하면 머금은 에센스의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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