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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오휘 얼티밋 커버 데니어 팩트’ 출시

56% 수분 베이스 + 고함량 커버 파우더 농축 ‘워터-드롭’ 제형

LG생활건강의 디에이징(De-Aging) 솔루션 뷰티 브랜드 ‘오휘’가 기미 개선 효능을 지닌 ‘얼티밋 커버 데니어 팩트’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단순한 기미 커버의 수준을 넘어, 사용을 거듭할수록 기미 증상 자체를 개선하는 고 기능성 에센스 팩트다. 오휘 얼티밋 커버 데니어 팩트는 전 성분 함량 가운데 ‘56%’에 달하는 수분 베이스에 커버 파우더를 농축한 워터 드롭 제형이다. 얼굴에 바른 즉시 수분 에센스가 터져 나오면서 피부를 촉촉하게 가꾼다. 청량한 사용감으로 크림과 유사한 밤(Balm) 타입 제품 특유의 답답한 느낌을 덜어낸 것이 특징이다. 색조 제품으로 분류되지만 미백 기능성 성분 ‘나이아신아마이드’를 식품의약품안전처 고시 최대 함량인 ‘5%’나 함유해 기미 케어 효과가 탁월하다. 없어진 뒤 다시 생성된 이른바 ‘재발 기미’를 단 2주 사용 만에 18.2% 개선하는 효과를 보였다. 같은 기간 동안 피부 겉과 속 기미 전체는 12.4% 나아졌다. 특히 같은 오휘 브랜드의 ‘익스트림 화이트 나이아신아마이드 10% TX 멜라토닝 크림’과 함께 사용했을 때는 크림만 사용할 때와 대비해 기미 개선 시너지 효과가 2.3배 이상 향상되었다. 오휘 얼티밋 커버

Z세대 타깃 신규 스킨케어 브랜드 '400:pobaek(포백)' 론칭

크리에이터 최가현 대표, ‘참여형 브랜드 경험’ 강조 ‘399체험단’ 운영

뷰티 콘텐츠 크리에이터인 최가현 대표가 이끄는 신규 스킨케어 브랜드 '400:pobaek(포백)'이 '콘텐츠 드리븐 커머스(Contents-Driven Commerce)' 전략으로 Z세대 뷰티 시장에 새로운 접근 방식을 제시하고 있다. 최 대표는 틱톡 10만, 인스타그램 6만 팔로워를 보유한 크리에이터로 활동하며 Z세대의 콘텐츠 소비 패턴을 직접 관찰해 왔다. 대부분의 브랜드가 효능 데이터와 성분 중심의 정보 전달에 집중하는 동안, Z세대는 '재미있고 소통할 수 있는 경험'을 원한다는 시장의 공백을 발견했다고 한다. 포백 전략의 핵심은 '399체험단'이다. 제품 출시 전부터 체험단을 모집해 피드백을 반영하고 최종 제품을 개발하는 방식으로 '같이 만드는 우리들의 skincare'라는 브랜드 슬로건을 구현했다. 이를 통해 탄생한 멀티레이어링 수분크림은 '가볍고 무향이며 화장이 잘 먹는' 제형으로 현재 스토어 평점 4.9점을 기록 중이다. 콘텐츠 전략은 플랫폼별 명확한 역할 분담으로 완성됐다. 틱톡은 바이럴과 브랜드 인지도 구축, 인스타그램은 트래픽 전환,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는 구매 완결이라는 '3단계 전환 구조'로 SNS 유입 트래픽의 약 70%를 구매로 전환시

연작,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알파낙스’ 아이크림 신규 출시

알파낙스 콤플렉스™ 특허 성분... 학술지 ‘Science Advances’ 등재 논문에 언급되며 효능 인정

신세계인터내셔날의 고기능 스킨케어 브랜드 연작(YUNJAC)은 이달 최상위 안티에이징 라인 ‘알파낙스(ALPHANAX)’ 아이크림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알파낙스는 강력한 항산화∙항노화 효능을 기반으로 연작의 고도화된 스킨케어 기술력이 집약된 초고가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라인이다. 연작은 5년간의 긴 연구·개발 끝에 항노화에 효과적인 특허 성분을 완성했으며, 강력한 항노화 성분이 담긴 에센스 토너, 더블 세럼, 크림, 파우더 컴팩트 등으로 구성해 선보이고 있다. 알파낙스 라인의 모든 제품에는 연작의 독자적인 특허성분 알파낙스 콤플렉스™ (Alphanax Complex™)가 함유되어 있다. 구증구포의 응축된 힘이 담긴 흑효삼(뿌리), 1500m 고지대 절벽 위에서 자생하는 송라(줄기), 만년설 속에 6년에 한 번 만개하는 불로초 천산설연(꽃) 등 극한의 자연 환경 속에서 생존하는 강인한 생명의 에너지를 최적의 비율로 배합해 안티에이징 효과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알파낙스 아이크림은 피부에 얇게 밀착되는 탄력막을 형성해 노화의 시작점인 눈가 잔주름부터 노화 진행의 징후인 굵은 주름까지 즉각적으로 밀착 케어 해준다. 여기에 피부 콜라겐 합성 촉진에 도움을 주

토코보 ‘미니 선스틱 기획세트’, 일본 돈키호테 입점

피부 타입·기능별로 골라 쓰는 미니 선스틱… 2월 2일부터 돈키호테 전 점포 출시

넥스트 더마 비건 코스메틱 토코보(TOCOBO)의 미니 선스틱 기획세트가 일본의 대표 유통 채널인 돈키호테에 입점한다. 돈키호테는 일본 전역에 매장을 보유한 대형 오프라인 유통 채널로, 폭넓은 소비자 유입과 트렌드 선점력이 강점이다. 토코보는 2월 2일부터 돈키호테 입점을 시작으로 3월 초부터는 순차적으로 로프트, 플라자 등 일부 버라이어티샵에 판매를 개시하며 일본 내 오프라인 유통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에 입점하는 미니 선스틱 3종은 매일 달라지는 피부 컨디션과 피부 타입에 맞춰 선택할 수 있는 UV 케어 제품이다. 11g의 미니 사이즈로 포켓에도 쏙 들어가 외출 시에도 간편하게 덧바를 수 있어, 언제 어디서나 자외선 케어가 가능하다. 또한 키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전용 케이스가 포함되어 있어 가방에 달아 귀엽게 휴대할 수 있는 점도 매력 포인트로 외출 시에도 부담 없이 가볍게 들고 다닐 수 있다. 토코보 브랜드 관계자는 “미니 선스틱 기획세트는 간편한 사용감과 뛰어난 휴대성을 강점으로 한 제품인 만큼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소비층이 찾는 돈키호테 채널과의 시너지가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현지 소비자 니즈에 맞춘 제품과 유통 전략을 강화해 안정적인

쏘핏 박소현 대표, ‘하루의 움직임’에서 출발한 바디케어 브랜드 ‘하루나’ 공개

끈적임 없는 보습 설계로 일상 밀착형 바디케어 제안... 제형·원료 차별화 주목

바디케어의 기준을 ‘효능’이 아닌 ‘활동’으로 재정의한 브랜드가 등장했다. 운동 전문가이자 헬스케어 솔루션 기업 ㈜쏘핏을 이끄는 박소현 대표가 신규 바디케어 브랜드 ‘하루나(HARUNA)’를 공개하며 바디케어 시장에 새로운 접근 방식을 제시했다. 하루나는 바른 직후의 촉촉함보다 옷을 입고 움직이고 잠드는 하루의 흐름까지 고려한 제형 설계를 핵심 가치로 내세운다. 박 대표는 쏘핏을 운영하며 여성들의 신체 변화와 생활 루틴을 오랜 기간 관찰해 왔다. 그 과정에서 기존 바디케어 제품이 놓치고 있던 지점은 ‘샤워 이후의 불편함’이었다. 끈적이는 잔여감으로 인한 착용 불편, 땀과 섞이며 생기는 답답함, 시간이 지날수록 급격히 떨어지는 보습 지속력 등이 반복적으로 지적됐다는 설명이다. 박 대표는 이러한 문제를 피부 타입이 아닌 ‘제품 설계 방식’의 한계로 판단했다. 하루나는 즉각적인 윤기 연출보다 하루 종일 유지되는 편안함을 목표로 바디케어 제형을 처음부터 다시 설계했다. 하루나 바디케어의 기술적 핵심은 ‘붙잡는 보습’ 개념이다. 기존 오일막 중심의 보습 방식에서 벗어나 피부가 스스로 수분을 유지하도록 돕는 수분 결합 구조를 적용했다. 흰목이버섯 유래 다당류 성분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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