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너뷰티

여성 갱년기 특화 앰플, 바이탈뷰티 ‘자음보액’

식약처 인정 기능성 원료 회화나무열매원료 국내 최초 액상화 기술 도입, 홍삼 단시간 압력 ‘천삼화 기술’ 적용, 1일 1앰플로 여성 생기 및 활력 개선, 항산화 도움

아모레퍼시픽의 이너뷰티 솔루션 브랜드 바이탈뷰티(VITALBEAUTIE)가 여성 갱년기 특화 앰플 ‘자음보액’을 2018년 4월 1일 출시한다. 

매일 25g의 앰플 한 병으로 갱년기 현상을 개선하는 자음보액은 회화나무열매추출물과 아모레퍼시픽만의 ‘천삼화’ 기술로 만든 홍삼이 주원료다. 갱년기 및 중년 여성의 생기 및 활력 개선, 면역력 증진 및 항산화에 도움을 준다.



자음보액의 주원료 중 하나인 회화나무열매추출물은 갱년기 건강을 평가하는 쿠퍼만지수(KI) 를 개선시키는 것으로 확인돼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갱년기 여성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 원료로 인정받았다. 국내 최초 회화나무열매원료를 분말타입이 아닌 액상화 기술을 적용한 원료다. 

또 활력 증진, 피로 개선의 효능이 있는 홍삼에 단시간에 높은 압력을 가하는 천삼화 기술을 적용해 홍삼의 천연 유효성분을 최대한 추출해냈다. 이는 아모레퍼시픽이 국내 최초로 인삼 원료에 적용한 특허 기술이다.

부 원료로는 제주의 혹독한 적설을 이겨낸 강인한 생명력을 가진 제주조릿대를 비롯해 아모레퍼시픽에서 2002년부터 연구하여 개발한 전통식물 조성물인 ‘자음미단’을 업그레이드한 2세대 ‘자음미단™’(소회향, 칡, 감초, 호로파, 산수유, 연꽃씨앗, 갯실새삼씨앗, 계피, 참당귀)이 함유됐다.

신체적 정신적으로 겪는 갱년기 불편 현상을 포함해 피로 개선 및 혈행, 면역 증진이 필요한 갱년기 여성을 위한 고품격 갱년기 특화 앰플인 바이탈뷰티 자음보액은 4월부터 아모레퍼시픽몰, 아모레퍼시픽 카운셀러를 통해 구입 할 수 있다.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