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화장품 상반기 수출액 32억달러, 사상 최대 실적

국가별 고른 증가세, 1~6월 평균 수출증가율 40.4% 기록

화장품 수출이 4개월 연속 30% 이상 급증세를 지속했다. 7월 1일 산업통상자원부가 잠정 집계한 6월 화장품 수출액(1~20일)은 5.54억달러였다. 다만 기대를 모았던 월별 6억 달러 달성은 다음으로 미뤘다.




지역별로는 중국·홍콩이 4개월, 아세안 52개월, 일본 8개월, EU 47개월 연속 증가세로 6월 화장품 전체 수출증가율이 32.6%를 기록했다.


주요 국가의 수출 증가율(1~20일)은 중국 80%(1.28억 달러), 홍콩23.1%(0.76억달러), 아세안 42.4%(0.35억달러), 일본 28.7%(0.15억달러), EU 45%(0.1억달러) 순이었다.


한편 2018년 상반기(1~6월)의 화장품 수출액은 31.9억달러로 역대 반기 수출 중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2017년 하반기 26.8억달러, 2017년 상반기 22.8억달러) 의약품은 17.6억달러로 역대 2위 수출을 기록했다.


상반기 월별 평균 수출증가율은 40.4%였다. 2월 전년 대비 수출증가율 △5.2% 감소는 사드 보복 직전 고실적 때문이다.



관련태그

화장품수출동향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