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화수협, 20일 ‘중국 화장품시장 집중 컨퍼런스’ 개최

위생허가+전자상거래법+유통상 동향+이커머스 입점 관리 등 필수 정보 제공
중국 경험 많은 현직 CEO 강사로 현지 사정 집중 소개


한국화장품중소기업수출협회(회장 박진영)이 오는 11월 20일 ‘중국 화장품시장 집중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해서 기업들이 알아야 할 필수 4요소가 ▲위생허가 ▲전자상거래법 ▲유통상 동향 ▲이커머스 입점 관리 등이다.


한국화장품중소기업수출협회(이하 화수협) 관계자는 “당장 또는 미래에라도 중국은 화장품 수출기업들에겐 도전해야만 하는 거대 시장”이라며 “최근 요동치고 있는 중국 화장품시장의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돌파할 수 있는 현장형 정보를 집중해서 소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강사진도 전원 중국에서 사업을 벌이고 있는 현직 CEO로 구성했다.


제1강 ‘중국 위생허가 준비 및 대응 방안’은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중점으로 중국 3대 인증기관의 책임 강사들이 참가, 설명한다. ‘위생허가 제품 개발 및 서류 준비시의 주의사항’(김주연 CCIC KOREA 차장), ‘중국내 위생허가 절차 및 주의사항’(양선도 코스라피도 대표), ‘위생허가 관련 새소식’(이재진 상하이 알란 부사장) 등이 전문 식견으로 참가자들의 질의에 답할 예정이다. 


제2강 ‘K-Beauty 중국 마케팅과 미래 전략’은 알리바바의 뷰티 자문역이자, 성신여대 겸임교수로 활동 중인 서수진 와이지피 대표가 나선다. 중국 마케팅의 특징과 향후 화장품산업의 미래에 대해 열강을 펼친다.


제3강 ‘성공적인 중국 온라인 마케팅 핵심 전략’은 장래은 제이프렌즈 대표가 맡았다. 그는 중문 한국관광 O2O 플랫폼인 7878korea.com을 운영하며 85만명의 소비자 체험단이 활동 중인 중국 핑자따런의 한국 대표이기도 하다. 온라인마케팅의 최신 동향과 기업의 진출 전략을 소개한다.


제4강 ‘중국 장사의 정석_중국 유통을 알아야 중국시장이 보인다’는 박영만 시노코리안 대표가 중국 화장품 유통의 세계를 현장감 있게 설명한다.


이번 화수협의 ‘중국 화장품시장 집중 컨퍼런스’의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 또는 개인은 회비 3만원(화수협 회원은 2만원)을 입금(계좌: 국민은행 246637-04-010197)하고 ■https://goo.gl/forms/SL1q3iwhUECZ03rR2  의 신청란에 등록하면 된다.(문의 전화: 070-7012-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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