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신기술

방향+정화 기능의 ‘메종베르제’ 롤리타렘피카 컬렉션 론칭

120년 전통의 프래그런스 램프...버너와 촉매연소시스템으로 분자단위 악취 제거, 곰팡이 감소


양키캔들의 ㈜아로마무역이 120년 전통의 프래그런스 램프 ‘메종베르제’의 신상품 ‘롤리타렘피카’ 컬렉션을 론칭한다.


메종베르제는 1898년 설립된 프랑스 브랜드로 방향+정화기능을 갖춰 전세계 76개국에서 판매된다. 특히 피카소를 비롯해 장 콕토, 코코 샤넬, 알랭 들롱 등 유명인들이 애용하는 브랜드로 널리 알려져 있다.


㈜아로마무역 관계자는 “메종베르제 제품은 램프에 불을 붙이고 2분 정도 기다린 뒤 불을 끄면 향기와 함께 공기가 정화된다. 버너와 촉매연소시스템으로 악취의 분자 단위까지 제거하고 공기를 살균, 정화하여 미세한 곰팡이와 박테리아 등을 감소시킨다“고 소개했다.


이번에 새로 선보이는 메종베르제의 ‘롤리타 렘피카(Lolita Lempicka) 컬렉션’은 국내에서 향수로 유명한 디자이너 ’롤리타 렘피카‘와 콜라보레이션한 컬렉션 상품으로 디자이너 특유의 엠블럼인 사과 모양 용기와 금박장식, 담쟁이 넝쿨(Ivy) 잎사귀 형태의 디자인, 특유의 마법 같은 향이 특징이다.


이번 롤리타 렘피카 컬렉션은 램프와 디퓨저 2가지 형태로 출시하며, ‘양키캔들’ 전국 150여개 매장과 공식 쇼핑몰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주)아로마무역 임미숙 대표는 “메종베르제는 전 세계에서 인정한 독창적인 기술력을 갖고 있어, 공기 속의 악취는 물론, 박테리아와 곰팡이 등을 제거하기 때문에 공기정화와 함께 방향기능을 겸하는 놀라운 상품이다”면서 “이번에 새로 선보이는 롤리타 렘피카 시리즈는 디자인과 향, 우수한 기술력이 결합된 최고의 상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배너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