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신기술

파머시, ‘슈스스 한혜연과 ‘그린 클린 데이’ 진행

미국 세포라 클렌징 밤 부문 판매 1위 ‘그린 클린’ JTBC4 ‘마이 매드 뷰티3’에서도 1위
‘브라이트 온’은 미세먼지 흡착 클레이 팩으로 주목


뉴욕에서 온 자연주의 스킨케어 브랜드 파머시(FARMACY)는 브랜드 모델로 활약 중인 '슈스스 한혜연'과 함께 유해 환경에 노출된 피부를 건강하게 관리하는 ‘파머시 그린 클린 데이’ 뷰티 클래스를 지난 주 진행했다.


한혜연과 유투버 ‘담쓰’는 자신들만의 시크릿 스킨케어 루틴을 공개하며, 토크쇼 형식으로 참석자들과 유쾌한 소통을 이어갔다. 


이날 뷰티 클래스에서는 파머시의 미국 세포라 클렌징 밤 부문 판매1위 ‘그린 클린’와 ‘브라이트온’, ‘허니문 글로우’ 등의 ‘클리어 트리오’가 소개돼 50여 명의 소셜 에디터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혜연과 담쓰는 친환경 자연주의 제품으로 피부 관리의 가장 기본이 되는 클렌징부터 각질 관리, 보습과 피부톤을 단계별로 관리할 수 있는 기초 케어 팁을 전수하고 참석자들에게 직접 시연해 박수를 받았다.


‘그린 클린’은 최근 국내에서도 점점 인기가 높아지면서 면세점 입점 한 달만에 매진을 기록하는 한편, JTBC4의 뷰티 정보 프로그램 ‘마이 매드 뷰티3’의 시티 디펜스편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한혜연 애정템으로 이름을 알렸다.


‘허니문 글로우’는 AHA 성분과 BHA 성분이 함께 함유된 나이트 세럼으로 피부 표면과 묵은 각질 관리, 보습력까지 겸비해 초간편 스킨 케어 제품으로 주목 받았다. ‘브라이트 온’은 모공에 박혀 빼내기 힘든 초미세먼지까지 흡착하는 클레이 팩으로 소개됐다.


한 소셜 에디터는 ”평소에도 좋고 싫음이 분명한 한혜연 씨의 솔직한 토크 덕분에 뷰티 팁에 더 신뢰가 갔고, 담쓰가 현장에서 직접 클렌징 밤으로 제품 사용 전, 후를 비교해서 보여주는 부분에서는 자연주의 제품이 이렇게 잘 지워질 수 있나 생각될 만큼 세정력이 특히 인상적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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