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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연 클렌징 밤’ 파머시×아티스트 나난, 팝업스토어 진행

캐리비안 베이에서 파머시×나난 ‘그린 클린 플라워’ 이벤트로 체험 기회 제공

뉴욕에서 온 자연주의 화장품 파머시가 유명 아티스트 나난과 함께 ‘그린 클리어 플라워’ 스페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장소는 용인시에 위치한 워터파크 캐리비안 베이다.


오는 4일까지 팝업스토어 방문객과 이벤트 참여자를 대상으로 ‘그린 클린 클렌징 밤’을 사용해 볼 수 있는 샘플링 이벤트를 실시한다. 또한 룰렛 미션에 성공하는 사람에게는 그린 클린 정품(90㎖)과 다양한 뷰티 제품을 제공한다.


최근 JTBC 예능 ‘캠핑클럽’에 등장한 ‘옥주현 클렌징 밤’으로 눈길을 끈 ‘그린 클린’은 야외 물놀이를 즐기는 사람이 사용하기에 좋은 올인원 클렌징 제품이다. 워터 프루프 메이크업뿐만 아니라 자외선 차단제, 미세먼지를 지워내는 세정효과를 인정받아 2018년 미국 세포라에서 클렌저 판매부문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나난 작가는 국내 최초의 윈도 페인터, SNS 유명작가로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으며, 2대 파머시스트(Farmacist)로 활약 중이다. 그녀가 자주 애용하는 파머시의 대표 제품 ‘그린 클린’에 영감을 받은 ‘그린 클린 플라워’는 아티스트 나난의 대표작인 시들지 않는 종이 꽃다발 ‘롱롱 타임 플라워(Long long time flower)’의 새로운 연작으로 주목 받았다.


파머시코리아 관계자는 “여름 휴가지의 대표 명소인 캐리비안 베이는 성분은 순하면서도 간편하게 클렌징 할 수 있는 ‘그린 클린’을 알리고,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수 있는 기회의 장이다. 워터파크를 즐기러 오는 가족, 커플, 친구들이 파머시 X 아티스트 나난의 ‘그린 클린 플라워’ 팝업스토어를 통해 힐링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시원한 여름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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