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9만번 두드림질로 새긴 ‘후 환유 국빈세트’ 5월 출시

LG생활건강 ‘후 환유’...왕실의 미+무형문화재 컬래버로 완성한 한국 궁중문화의 정수, 럭셔리 고객의 소장욕구 자극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의 ‘후’가 한국 왕실의 아름다움을 상징하는 2020년판 ‘환유 국빈세트’를 선보인다.


화장품과 무형문화재의 컬래버레이션를 통해 궁중예술의 걸작으로 평가받는 ‘환유 국빈세트’는 정교함과 화려함의 극치로 불리는 궁중 금속공예 기법인 입사(入絲)로 제작됐다. 서울시 무형문화재 제36호 입사장 최교준 장인이 가느다란 실처럼 뽑아낸 금실과 은실을 금속 표면에 9만번 이상의 두드림질로 새겨 넣어 완성했다. 고귀한 봉황의 모습을 수를 놓은 듯 상서롭고 아름답게 표현했다.


함은 최고급 목재인 ‘흑단목’을 전통 짜맞춤 방식으로 제작했으며, 그 안에 고품격 ‘환유’라인의 3종인 환유고, 환유진액, 환유동안고가 담겨 있다.


‘후 환유’ 라인은 5월에서 9월 사이에만 얻을 수 있는 잎부터 뿌리까지의 산삼전초와 70여 가지 한방성분을 한방원리에 따라 배합해 효능을 극해화한 럭셔리 라인이다.


LG생활건강은 5월에 ‘환유고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하며, 이를 통해 한국 왕실 여성의 미(美)와 궁중문화를 널리 알리게 된다. 


후 마케팅 담당자는 “’후’는 2015년과 2016년 천 년의 빛을 지닌 나전칠기 예술로 국빈세트를 선보였으며, 2018년 화각장의 화각공예, 2019년 화각장과 두석장 두 명장의 협업으로 완성된 국빈세트, 올해 입사장의 명작까지 궁중문화의 맥과 국빈세트의 가치를 이어가고 있다”며 “환유라인의 고귀한 가치와 궁중문화의 아름다움을 향후 국빈세트 출시를 통해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작년 광군제 때 화시즈 루스파우더가 정교한 수제 함으로 화제를 모으며 2019 중국화장품 히트상품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후의 환유 국빈세트는 이를 능가하는 한국의 국색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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