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8일 서경배·조정열 ‘가맹점 갈등’ 국감 증인 출석

‘가맹본부-가맹점 간 불공정행위’로 갈등 공방
21대 국회 국정감사...7,8일 보건복지부, 13일 식약처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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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정기국회 국정감사가 7일부터 시작된다. 화장품산업 관련 국감 일정을 보면 10월 8일 국회 정무위원회에서는 아모레퍼시픽 서경배 대표이사가 ‘가맹본부 불공정행위’로 유의동 의원(국민의힘)이 신청한 증인으로 출석할 예정이다.


아모레퍼시픽은 오프라인 영업을 축소하고 디지털 전환을 앞세워 온라인 전용관을 만들어 특정상품을 판매하는 등으로 아리따움, 이니스프리 가맹점주들과 갈등을 빚고 있다.


또 에이블씨앤씨 조정열 대표는 ‘가맹점 불공정 거래행위’로 증인으로 출석하는데, 전재수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신청했다. 참고인으로는 미샤가맹점주협의회 권태용 공동의장이 출석, ‘가맹점 불공정 거래행위’에 대해 발언할 예정이다.


미샤 점주들은 본사가 온라인몰에서 제품을 로드숍 할인가보다 싸게 판매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10월 7일부터 26일까지 소관부처와 산하기관에 대한 국정감사를 실시한다. 7일 보건복지부, 질병관리청을 시작으로 13일 식약처, 15일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등을 대상으로 국감이 실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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