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DMI+라자다 파트너십...K-뷰티 동남아 지원

"지금 K-뷰티가 라자다에 입점하면 유리한 7가지 이유"
DMI Company...12년 중국+동남아 온라인 마케팅 노하우 제공
LAZADA, K-뷰티에 러브콜...해외직구 허용, 동남아 최대 규모 물류망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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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I Company(대표 한재진)는 동남아시아 1위 이커머스 플랫폼 라자다(LAZADA)와 파트너십을 맺고 K-뷰티의 동남아시아 진출을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국내에서 K-뷰티 해외직구 티몰글로벌 전문점(대한퐁퐁탕)을 운영하는 DMI Company 한재진 대표는 “라자다는 알리바바의 기술을 통해 풀필먼트(fulfillment, 주문~배송 과정)를 구축, 7천여 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동남아 최대 규모 쇼핑몰”이라며 “K-Pop, K-드라마 등 한류 붐과 더불어 K-뷰티에 유리한 지역”이라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그는 “라자다는 알리바바의 투자사로 동일한 시스템을 사용하기 때문에 DMI Company가 동남아시아 온라인 마케팅의 제반 과정에 대해 훌륭한 조력자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재진 대표는 12년여 동안 한국에서 패션 및 뷰티 관련 티몰국제 전문점 대한퐁퐁탕(天猫国际大韩泡泡糖美妆海外专营店)을 운영 중이다. 한·중 무역에서 탄탄한 입지를 확보 중이며,  무역의 날 포상에서 1천만불탑을 세 차례 수상한 건실한 회사다. 한국 뷰티기업 사정에도 해박해, 협력 포인트를 찾아 상생하는 사업모델을 시행 중이다. 


그는 온라인 마케팅 전문가로서 라자다와 파트너십을 맺은 이유로 ①온라인은 시장 선점이 중요한데 라자다는 동남아 6개국의 № 1 플랫폼이어서 빠른 진출에 유리하다 ②2020년 말까지 라자다 플랫폼 상에서 입점비용을 요구하지 않는다 ③모기업 알리바바의 지원을 받아 동남아 시장의 성장가능성이 명확하다 ④라자다의 해외직구는 현재 중국과 한국에만 허락하는 상황에서 C-뷰티 보다 K-뷰티에 유리하다 ⑤K-뷰티는 라자다 해외직구 채널의 지정된 마케팅 자원 혜택을 누릴 수 있다 ⑥알리바바 시스템을 도입해 배송 및 정산에서 합법적인 구조를 갖추고 있다 ⑦영어권 국가 기반이어서 한국 브랜드사와 DMI가 함께 라자다의 파트너사로 리스크를 최소화하면서 운영이 가능하다 등 7가지를 꼽았다.


최근 라자다는 한국에 지사를 설립하고 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 한국화장품중소기업수출협회 등 유관기관과 입점 설명회를 가지고 2020년 입점 기업에 대한 다양한 유인책을 제시하고 있다. (관련기사: http://www.cncnews.co.kr/news/article.html?no=5620)



한재진 대표는 “기존 중국 온라인 플랫폼 관리를 10여 년간 진행한 노하우로 해외 플랫폼의 온라인 입점과 관리대행사 비용, 마케팅 방식에서 브랜드사에게 매력적인 제안을 하고 있다”며 “DMI와 라자다는 새로운 시장에 도전하려는 K-뷰티 기업들에게 땀 흘리는 파트너사가 될 것”이라며 다짐을 전했다.


한편 DMI Company는 최근 부천시 춘의동으로 본부를 옮기고 물류창고를 비롯 코스메틱 쇼룸, 라이브방송 스튜디오, 세미나실 등을 오픈했다. 향후 파트너사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마케팅 교육 및 아이디어 협의 등을 통해 중국 및 동남아시아 온라인 마케팅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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