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인사

㈜에코마인, 희망나눔챌린지 참여 손소독제 기부

부산장애인복지시설협회·홀트수영종합사회복지관·베데스다원 등에 나눔 실천
헤어살롱프로페셔널 전문 브랜드로 국내외 탈모·두피관리 솔루션 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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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피·모발 전문기업 ㈜에코마인(대표 문외숙)이 희망나눔 챌린지를 펼쳤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시행되는 시점에서 에코마인은 16일 부산광역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에 손소독제 6058개를 기부했다.  

이들 기부물품은 20여 곳의 부산시내 재활원 및 작업장에 비치돼 코로나19 예방에 도움을 주게 된다. 쓰임새에 따라 용량을 다양화(90㎖, 220㎖, 300㎖, 460㎖ 480㎖)해 활용도를 높였다. 

문외숙 대표는 “자연과 사람을 존중하며 더 나은 삶과 나눔, 동반성장으로 사회기여를 실천하는 게 에코마인의 비전”이라고 소개하고 “핵심 가치 중 하나가 분배와 나눔의 회사다. 사회의 건강을 위해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에코마인 관계자는 “17일에는 홀트수영종합사회복지관에 손소독제 1202개, 베데스다원에 1308개를 추가해 총 8568개를 기부했다. 부산 기업으로서 이윤 창출의 일부를 환원하는데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한다”고 설명했다. 

에코마인은 문외숙 대표가 1992년 전문 에스테딕션으로 활동, 자연친화적 두피모발관리 솔루션을 개발해 2007년 설립됐다. 두피·모발 기술연구소를 중심으로 연구-생산-판매의 일관 조직 체계를 갖추고 차별화된 맞춤형 관리로 국내외에서 명성이 높다. 

국내외 18개점의 두피 관리 프랜차이즈 및 5천여 개 헤어살롱에 모발관리 시스템을 제공한다. 헤어살롱프로페셔널 브랜드로 헤솔두피클리닉스·엔젤어라운드·일루일리·자연에믈드리다·티믹스파컬러·필라소·헤솔 등의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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