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IBITA+충북화장품산업협회+충북화장품연구지원센터 MOU 체결

충북 화장품기업 해외 판로 개척과 경쟁력 강화에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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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국제뷰티산업교역협회(IBITA)는 ‘2021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 행사를 기념하고, (사)충북화장품산업협회, 충청북도 화장품 연구지원센터와 업무협약(MOU)을 20일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허경재 충청북도 바이오산업국장, (사)국제뷰티산업교역협회 윤주택 회장, 조택래 (사)충북화장품산업협회장, 김이화 충청북도 화장품 연구지원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서에는 3개의 협약 당사자들이 상호 정보 제공 등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충북 소재 기업의 해외 전시 및 수출 활성화에 앞장서겠다는 내용이 담겼다. 특히 IBITA는 각종 해외 전시회 및 박람회에 충북 소재 기업을 우선적으로 지원하기로 했으며, 임상연구지원센터와 충북화장품산업협회에서는 임상연구 지원 및 기업 홍보 등에 중점을 두기로 했다.

날로 경쟁이 심화되는 수출 시장에 대응하여 IBITA는 충북 화장품 기업들의 다양한 판로 개척과 국제 경쟁력을 강화 등에서 상호 협력하게 된다. 

IBITA는 한국 뷰티 산업의 수출역량 강화를 위해 국내·외 전시, 수출상담회, 국제 컨퍼런스를 적극 지원하는 공익단체기관으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소관 비영리법인의 설립 및 감독에 관한 규칙에 의거 2012년 설립됐다. 

한편 2021년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가 19일 개막했다. 개막식에는 김부겸 국무총리, 이시종 충북도지사, 한범덕 청주시장, 김강립 식품의약품안전처장, 류근혁 보건복지부 차관 및 뷰티관련 협회와 기업대표 등 각계 인사가 참석했다.

이번 엑스포는 공식홈페이지(www.osongbeautyexpo.kr)와 KTX 오송역(충북 청주시) 등에서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개최됐다. 온라인 기업관, E-컨퍼런스, 화상수출상담회, 오송역에서 열리는 오프라인 마켓관,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즐길수 있는 이벤트와 뷰티체험 등 볼거리, 즐길거리가 23일까지 진행된다.

이날 개회사에서 이시종 도지사는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는 이제 세계적인 화장품 수출 전문 엑스포로 자리 잡았으며, 이번 엑스포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동시에 개최해 화장품·뷰티기업과 국내외 바이어가 화상으로 수출상담도 하고, 관람객은 직접 눈으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오프라인상으로 마켓관도 운영해 K-뷰티의 메카 충북이 전 세계 뷰티를 선도해 나가고자 열심히 준비했다”며, “방역활동을 차질없이 이행하여 코로나로부터 안전한 행사가 진행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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