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K-박람회 11월 8~11일 코엑스 개최...한류 상품 전시

화장품 14개+해외구매 25개사 참여...화장품연구원, 피부특성은행 사업 성과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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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K-박람회’가 11월 1일~30일 정부합동 주최로 다양한 형식으로 열린다. 각 부처의 개별 한류행사를 종합, ▲문제부의 온:한류축제 ▲산업부의 한류박람회 ▲농식품부의 바이코리안 푸드 ▲해수부의 코리안 시푸드 등이 마련된다. 

실감형 기술을 결합한 온라인 공연을 비롯해 콘텐츠 및 연관 산업분야 화상 수출상담회와 실시간 판매전(라이브커머스), 국내외 온라인 유통망 내 판촉전, 한류 홍보 콘텐츠 방송, 콘텐츠 분야 국제회의 등도 동시에 진행한다. 

특히 11월 8일~11일에는 코엑스(그랜드볼룸)에 화상수출상담회장, 한류 연관상품 기획전시관, 실시간 판매(라이브 커머스) 지원관이 마련된다. 국내 400여 개사의 화상 수출상담을 지원하고 한류 상품을 전시한다. 화장품 14개사, 농식품 200개 사 등 총 564개사와 해외 구매기업 635개사가 참여한다. 

한편 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은 이번 전시회에 ‘국가별 피부특성은행’ 사업을 설명한다. 국가별·인종별 피부특성을 조사, 분석하여 제공함으로써 수출국가에 적합한 맞춤형 제품 개발을 유도한다. 현재 17개국 22개 지역의 피부특성은행을 구축해 이를 활용한 다양한 제품 개발이 진행 중이다. 

중기부 권칠승 장관은 “브랜드 케이가 범부처 종합 한류행사인 케이-박람회를 통해 국내외 소비자에게 더욱 많이 알려지길 바란다. 앞으로도 전세계에 대한민국 중소기업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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