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신기술

아토팜, ‘피부장벽 관련 기능성화장품’ 업계 최초 인증 획득

21년여 피부장벽 연구...인체적용시험 결과 피부 가려움증 개선도 평가에서 73.5% 개선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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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팜(대표 김양수)의 스킨케어 브랜드 ‘아토팜’이 화장품 업계 최초로 ‘피부장벽 관련 기능성 화장품’ 인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식약처는 ‘피부장벽의 기능을 회복하여 가려움 등 피부개선에 도움을 주는 화장품’을 기능성화장품 범위에 포함한 바 있다. 이를 적용한 첫 제품이 아토팜 ‘MLE 크림’이라는 설명이다. 

이 제품은 2000년 출시부터 각질층의 피부장벽 기능 개선에 역점을 두고 개발됐다. 피부의 성분과 구조를 유사하게 재현한 독자개발 MLE® 피부장벽 기술이 피부 보호막을 형성하여 피부의 건조함과 민감함 완화에 도움을 주는 고보습 크림이다. 

아토팜은 피부 가려움을 가진 만 19~70세 남녀를 대상으로 인체적용시험을 진행해 △피부 가려움증 개선도 평가 △피부장벽 기능의 평가지표인 피부 경표피 수분 손실량 평가 △피부 수분 함유도 평가 △시험 대상자 만족도 설문 평가 △전문가 육안 평가 등을 통해 제품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측정했다. 그 결과 제품 사용 4주 후 피부 가려움증 개선도 평가에서 73.5%, 경표피 수분 손실량 22.6%, 피부 수분 함유도 25.7% 개선 등의 수치를 얻었다고 소개했다. 

네오팜 관계자는 “피부장벽 관련 기능성 화장품 인증은 21년 동안 끊임없이 연구하고 개발해온 네오팜의 피부과학 기술력과 전문성을 입증하는 결과라 더욱 뜻깊다“라며,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다양해지는 피부 고민을 해결할 수 있도록 피부장벽 연구개발을 이어 나가, 민감 피부 1등 브랜드를 넘어 1등 피부과학 기업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한편 ‘21년 상반기 기능성화장품 심사 건수는 551건, 보고 건수는 8663건 등 총 9214건이었다. 이 가운데 ’피부장벽의 기능을 회복하여 가려움 등의 개선에 도움‘ 및 제모(체모의 제거)는 한 건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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