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인사

코리아나화장품, 창립 33주년 맞아...‘100년 명품 기업‘ 비전 공유

유학수 대표 “5대 핵심가치를 지향점으로 재도약 기회 만들자”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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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나화장품(대표이사 유학수)이 지난 12일 광교사옥에서 유상옥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일부만 참석한 가운데 창립 33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기념식은 방역 조치 준수를 위해 온라인으로 병행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공로가 많은 임직원을 치하하고 장기근속자 시상 및 미래 비전을 공유하며 향후 발전을 기약했다. 

유학수 대표는 “코리아나 화장품이 33년 동안 발전하고, 고객의 신뢰를 받을 수 있었던 것은전현직 임직원 여러분의 노력과 애사심 덕분이라고 생각한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이어 “코리아나 화장품이 ‘앞으로 100년’으로 나가기 위해선‘5대 핵심가치(Technology, Innovation, Marketing, Consumer, Overseas)’를 변하지 않는 지향점으로 삼고 함께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또한 “외부적으로는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환경, 내부적으로는 히트상품의 개발과 육성 등 우리가 극복해야 할 과제들이 있지만, 우리 모두가 협력하면 코리아나의 재도약을 이루어나갈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라고 말했다.

코리아나 화장품은 1988년 설립되어 ‘고객만족’, ‘정도경영’, ‘명품주의’라는 경영이념을 바탕으로 33년 동안 토종 화장품 기업으로서 그 입지를 공고히 다졌다. 480여 건의 국내외 특허를 보유한 송파기술연구원과 화장품 공장을 통해 연구개발 및 생산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으며, 코리아나 화장박물관, 코리아나미술관, 식물원 등을 운영하며 문화경영 및 친환경 뷰티 문화의 가치를 공유, 전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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