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신기술

뷰티엔누리, ‘숨 쉬는’ 100% 생분해 쌀 마스크팩 출시

통기성‧쿨링감 우수, 독자 성분 BNN-MC5+약물전달기술로 피부장벽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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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엔누리는 R&D협력사인 ㈜엑스더블과 공동 개발한 친환경 쌀 마스크팩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제품명인 ‘퀸즈 홀릭 & 레아라 다이아포스 라이스 보태니컬 액티베이팅 리페어 마스크’(Queen’s Holic & Rearar Diaforce RICE BOTANICAL ACTIVATING REPAIR MASK)는 청정지역에서 재배한 국내산 쌀의 영양 성분을 함유한 게 특징. 



쌀과 전분 가루로 만든 ‘4세대 라이스 바이오 마스크 시트’는 친환경 저자극 시트면서 사용 후 100% 생분해된다. 초미세 망사구조로 이뤄진 시트 사이에 수분을 가득 채워 피부에 지속적인 보습을 부여하고 통기성이 우수해 기존 마스크팩 시트의 답답함을 개선했다. 유효성분이 시트 전체에 골고루 배어 안전하고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전용 트레이를 적용, 2중 포장으로 제작했다는 게 뷰티엔누리의 설명이다. 

뷰티엔누리 관계자는 “사용자의 피부 리페어(Repair)의 초점을 맞춘 제품으로, 시간이 지나도 마르지 않는 수분감과 붙이는 순간 쿨링감과 함께 약 1시간을 사용해도 꾸준히 유지된다. △피부온도를 낮춰 모공을 조이는 모공수렴 효과 △시술 후 피부진정 효과 △쌀 고유의 미백 효과 등에 탁월한 도움을 주게 된다”고 소개했다. 

유효성분을 피부가 지닌 흡수 능력에 맞춰 침투하도록 DDP(Deep Delivery Technlolgy) 솔루션을 적용했다. 피부에 적당한 온도는 31℃. 온도가 오르면 피지 분비량과 모공이 늘어나고 탄력을 잃으면서 주름이 늘고 노화를 부른다. ‘퀸즈 홀릭 & 레아라 다이아포스 라이스 마스크’는 피부온도를 조절해 생기 넘치게 하는 안티에이징 솔루션이다. 

이밖에 독자 개발 성분인 5가지의 버섯성분인 ‘BNN-MC5’가 피부장벽을 강화한다고 덧붙였다. 사용법은 ①세안 후 토너로 피부를 정돈한 뒤 마스크를 얼굴 전체에 맞게 부착하면 된다. ②권장 사용시간 60분(최소 20~30분) 후 마스크를 떼어내고 피부에 남은 에센스를 두드려 흡수시킨다 ③레이저나 플라즈마 기기 등 각종 피부시술 후 라이스 바이오 마스크 팩을 부착하면 신속하게 진정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등의 순서를 따르면 된다. 

집에서 위생적으로 집중 피부관리 효과를 얻을 수 있는 홈케어 뷰티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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